[단독] 의총에 22명 남고, 수석대변인은 자리 떴다 … "당이 아니라 '정치 자영업자' 모임"
국민의힘의 안이한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열렸던 지난 23일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마지막까지 의총장을 지켰지만, 마지막에 남은 의원은 22명이었다. 당대표의 입인 수석대변인도 자리
국민의힘의 안이한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열렸던 지난 23일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마지막까지 의총장을 지켰지만, 마지막에 남은 의원은 22명이었다. 당대표의 입인 수석대변인도 자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도 '윤 어게인 옹호 메시지'를 유지한 배경에는 지도부 내부의 갑론을박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송언석 원내대표는 메시지
한 시민단체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민주당 돈봉투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경찰에 고발했다. 무죄 선고 이전에 재판부가 사전에 판결내용을 유출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20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분당 아파트를 "퇴임 후 돌아갈 주거용"이라고 밝혔지만, 해당 아파트는 이 대통령이 퇴임할 당시에는 공사 중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통령이 퇴임하는 시기, 현재 소유한 아파트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반인 아동 사진을 게시해 논란을 빚은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배 의원 측은 즉각적으로 가처분 신청에 나서기로 했다. 배
인천 미추홀구청 공무원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교부받은 국고보조금으로 고가의 오리털 패딩 점퍼를 집단 구매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보조금은 '역량강화 사업비' 명목으로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는 관련 공
아동 사진 게시 논란으로 윤리위원회에 회부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윤리위 소명 과정에서 자신을 비판한 계정이 상습적 악플을 달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상대방이 공개한 프로필을 캡처해 댓글을 달았을 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오는 12일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보수·우파 진영의 성지로 불리는 대구에서 이 전 위원장이 출마하면서 선거판이 요동칠 전망이다.11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이날 국민의힘에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