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포커스

    李 '환단고기' 발언 논란 확산 … 野 "반지의 제왕도 역사냐? 백설공주 실존인물 주장 격"

    이재명 대통령이 위서로 평가받는 환단고기를 가리켜 '문헌'이라고 언급한 것이 정치권과 역사학계에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권은 "반지의 제왕도 역사냐" "백설공주를 실존인물이라 주장하는 격” "동북공정보다 더한 역사 환상"이라며 이 대통령의

    2025-12-14 배정현 기자
  • MLS 선정 '올해의 영입', 손흥민 2위·뮐러 5위 … 1위는 도대체 누구?

    2025년 8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손흥민. 그는 올 시즌 13경기에 나서 12골 4도움을 올렸다. 이런 맹활약에 손흥민은 MLS '올해의 영입'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5-12-14 최용재 기자
  • '검찰 개혁 비판하다 강등' 정유미 검사장에 응원 쇄도 … 나경원 "'바른말 검사'에 좌천 몽둥이"

    검찰청 폐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등 일련의 사태에 반대 의견을 표명한 후 고검검사급 보직으로 '강등'돼 서울행정법원에 인사 명령 처분 취소 청구 소송을 낸 정유미 검사장(법무연수원 연구위원)에 대해 정치권 안팎에서 응원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2025-12-14 조광형 기자
  • 「책을 보다」⑦ : 레몽 아롱『자유와 평등』

    자유민주주의, 불완전하지만 그보다 나은 체제 없다

    [편집자 주] 한국 학계-출판계-언론계 등 지식인 사회는 지나치게 좌파로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좌파 지식인들이 담론을 장악, 한국 사회 전반을 좌경화시키고 있다.그런 좌경화에 맞서 싸우는 우파 인터넷신문 뉴데일리는《자유의 파수꾼》임을 자임하고 있다. 

    2025-12-14 서명구 한국자유회의 운영위원
  • 정용진 회장, 美 밴스 부통령 성탄절 만찬 참석 … 백악관 고위인사 면담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연 성탄절 만찬에 참석해 밴스 부통령과 만났다.1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밴스 부통령 관저에서 주최된 만찬에 자리했다.이날 행사에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

    2025-12-14 김진희 기자
  • 정교모 성명서 : 언론 "입특막" 중단하라

    베네수엘라-중공-홍콩 한 짓 똑같이 따라하다니 …

    [편집자 주] 이재명 정권의《언론 장악》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헌법이 보장하는《언론의 자유》와《표현의 자유》를 짓밟는 악법을 마구잡이로 밀어붙이고 있다.이른바《징벌적 손해배상》을 핵심 무기로 언론의 입을 틀어막겠다는(이른바 "입특막") 속

    2025-12-14 사회정의를바라는 전국교수모임
  • 주말 강추위 고속도로도 '휑' … 부산→서울 4시간 40분

    14일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주말 추위에 전국 고속도로가 비교적 한산할 것으로 전망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445만 대로 예상된다.지난 일요일(490만 대) 대비 소폭 감소한 수준이다.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1만 대가 이동하고, 수도권에서

    2025-12-14 김진희 기자
  • 동거남의 학대로 생후 33일 아들 사망 … 방임한 엄마 집행유예

    동거남이 자신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생후 33일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하는 동안 방임한 여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2단독 김지후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아울러

    2025-12-14 김진희 기자
  • 서울 고3, 절반은 4년제 문턱 못 넘었다 … '대학 밀집지'의 역설

    서울에 사는 고3 학생 10명 중 4명 가까이가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고, 4년제 대학으로 진학한 비율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4년제 대학 진학률이 63.5%인 데 반해 서울은 46.2%에 그치며 '대학이 가장 많은 지역'에서 오히려 진학률이

    2025-12-14 김상진 기자
  • 정부승인 안 받고 북한소설 22종 들여와 출판 … 2심도 벌금형

    정부의 승인 없이 북한 소설을 국내로 반입해 출판한 민간단체 이사장이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3부(부장판사 최진숙 차승환 최해일)는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익현 남북경총통일농사협동조합(통일농협) 이사장에

    2025-12-14 김진희 기자
  • 변호사가 경찰 수사 점수 매긴다 … '사법경찰평가' 전국 확대 추진

    변호사가 경찰 수사관의 수사 태도와 절차 준수 여부를 평가하는 이른바 '사법경찰평가' 제도가 전국 단위로 확대될 전망이다.경찰청은 14일 대한변호사협회 및 지방변호사회와 협력해 변호사가 경찰 수사관 등을 평가하는 '사법경찰평가'를 전국 단위로 단계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

    2025-12-14 김상진 기자
  • 스페이스X, 내년 상장 목표 … "기업가치 1200조원 육박"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내년 중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업가치는 12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13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브렛 존슨 스페이스X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전날 주주들에게 보낸 서

    2025-12-14 김진희 기자
  • 美 브라운대서 총격, 최소 2명 사망·8명 중상 … 용의자 아직 검거 못 해

    13일(현지시각)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소속 대학 중 하나인 브라운대 캠퍼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나왔다. 총격 용의자는 아직 검거되지 않은 상태다.AP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렛 스마일리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시장은 이날 브라운대에서

    2025-12-14 김진희 기자
  • 시리아서 IS 추정 공격에 미군 등 3명 사망 … 트럼프 "강력 보복" 예고

    시리아에서 작전 중이던 미군 2명과 민간인 통역사 1명 등 미국인 3명이 13일(현지시각)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소행으로 추정되는 공격에 의해 숨졌다.공격범은 시리아 보안군에 의해 현장에서 즉시 사살됐으며, 미국 정부는 IS에 대한 보복을 예고했다.이번

    2025-12-14 김진희 기자
  • 임종훈-신유빈, 파이널스 결승서 세계 최강 '中' 격파 … 사상 첫 우승 쾌거

    한국 탁구의 '간판' 임종훈-신유빈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홍콩 파이널스 2025에서 한국 선수 파이널스 출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임종훈-신유빈 조는 13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혼합 복식 결승에서 남녀 단식 세계 랭킹 1위가 호흡을 맞춘 중국

    2025-12-14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