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 13개월만에 1600선 돌파

    코스피지수가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의장의 경기 회복 발언 등에 힘입어 1,600선을 돌파했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4포인트(1.98%) 오른 1,612.22를 기록하며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

    2009-08-24
  • 북, 물고문 전기고문에 '백열등 고문'까지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60cm인 나무 상자 안에 사람이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너무 협소하기 때문에 아주 불편한 자세로 쪼그려 앉앚을 수 밖에 없는데 그 자세로는 불과 몇분도 견디지 못할 것이다. 게다가 이 상자의 뚜껑에 200w짜리 백열등이 달려있다면? 아무리 피하

    2009-08-24 염동현
  • '8등신 비키니 미녀' 알고보니 육덕경애?

    '육덕경애' 연미주가 SBS 드라마 ‘연인’으로 데뷔할 당시 선보였던 날씬한 몸매를 되찾았다는 소식이다.연미주는 지난 6월 종영한 KBS 2TV ‘그저 바라보다가’ 출연 당시 수상레저를 타다 부상을 당한 이후 회복과정에서 급속히 체중이 불어나 팬들로부터 ‘육덕경애’라는

    2009-08-24 조광형
  • 제럴드 포드와 김대중

    제럴드 포드는 미국 정치 역사 상 유일하게 선거를 거치지 않고 대통령이 된 사람이다. 그는 37대 대통령이었던 닉슨 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사임할 당시 포드는 부통령이었고, 포드는 승계순위에 따라 대통령 직을 승계하였다. 부통령에서 대통령직을 승계한 사람은 포드를 제외

    2009-08-24 변희재
  • 도올 딸 누드사진전?…"모델이 꺼려 직접 나서"

    도올 김용옥 교수의 막내딸인 사진작가 김미루(28)가 자신의 누드가 포함된 사진전을 열어 화제다. 김미루는 25일부터 서울 현대 강남점에서 열리는 자신의 첫 개인 사진전 ‘나도(裸都)의 우수(憂愁)'를 통해 폐허가 된 도시 속에서 자신의 누드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

    2009-08-24 김혜선
  • 골드버그 "개성·금강산,UN제재와 무관"

    필립 골드버그 미국 국무부 대북제재 조정관은 24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위원회가 합의한 개성공단 활성화와 금강산 및 개성 관광 재개 조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골드버그 조정관은 이날 오전 6자회담 우리

    2009-08-24
  • 북한 조문단 '특1급'호텔 2박3일 체류기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조문을 위해 방남, 2박3일의 일정을 마치고 23일 북녘으로 돌아간 6명의 북한 특사조문단. 이들이 묵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은 특1급 호텔(금장 무궁화 5개)로, 북한 조문단은 말 그대로 '좋은 방'에서 자고 '좋은 음

    2009-08-24
  • 북한,최대 외화벌이 석탄수출 전면금지

    북한이 최근 최대 외화벌이 수단인 무연탄 수출을 전면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복수의 대북 무역상들은 "북한의 무역일꾼들이 최근 '윗선으로부터 무연탄 수출을 중단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곧 공표될 것'이라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북한 무역일꾼들은 "산

    2009-08-24
  • 기업 77% "녹색성장 차세대 성장동력"

    국내 기업들은 정부가 주도하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실질적인 대응책 마련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최근 국내 105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77.1%가 저탄소 녹색성장이 차세대

    2009-08-24
  • "MB,'원칙있는'대북정책…북 변화조짐"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지난 23일 이명박 대통령과 북한 특사조문단 면담을 긍정평가 한 뒤, 대북관계에서 우리 정부의 '원칙과 기조'를 강조했다. 정부는 북측 조문단 청와대 예방 요청에 공식절차를 요구했고, 이에 북측 조문단은 체류일정을 하루 늘리기도 했다. 또 청와

    2009-08-24 임유진
  • 데리다(Derrida) 쉽게 읽기

    미술  빨강, 검정, 하양의 넓은 나일론 헝겊 3장을 한데 겹쳐 세워놓은 가리개를 향해 검은 점퍼, 흰 모자, 노랑 고무장갑에 방독면을 쓴 남자가 스프레이로 산(酸)을 뿌리고 있다. 산에 녹아 헝겊은 서서히 찢어져 결국 너덜너덜한 3색의 넝마로 남는다. 영국에서 활동하

    2009-08-24 박정자
  • “아몰레드 송으로, 보는 휴대폰시대 활짝!”

    삼성전자 애니콜이 ‘보는 휴대폰’시대를 선도할 핵심 기술인 ‘AMOLED(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를 전면에 내세운 ‘아몰레드 뮤직컨텐츠’로 일명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Branded Entertainment) 마케팅’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명실공히 국내 브랜디드

    2009-08-24 조광형
  • 청와대,남북정상회담 보도에 열받았다?

    24일 오전 청와대는 일부 언론보도에 상당한 불쾌감을 표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북측 조문사절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남북정상회담'이 거론됐다는 보도 때문입니다. 몇몇 언론은 북측 노동당 비서 김기남 등이 22일과 23일 우리 정부와 이 대통령에게 남북정상회담을 원한다

    2009-08-24 이길호
  • “문자로 공연장에서 응원하면 경품이 팡팡”

    KT(회장 이석채)는 오는 3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윤상 앵콜 콘서트’에서 관객이 문자 메시지를 통해 뮤지션과 함께 실시간으로 공연에 직접 참여하는 신개념 공연 서비스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공연 도중 관객이 ‘#1566’으로 응원 문자 메시지를

    2009-08-24 조광형
  • 건설구직자들도 "전공보다 어학이 중요"

    건설구직자 2명 중 1명은 전공보다 어학능력이 취업에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취업 포털사이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가 신입 건설구직자 542명을 대상으로 ‘전공과 어학(영어)능력 중 어느 쪽이 취업에 더 중요하다

    2009-08-24 염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