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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박근혜 사전회동 정해진 바 없다"
청와대는 5일 세종시 문제와 관련, 여권내 일각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사전회동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 데 대해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한 핵심 관계자는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의 사전회동은 한나라당 내부에서 제기된 문제로 알고 있으나 현재로
2010-01-05 이길호 -
외국인 필수코스 '청와대 사랑채' 새 관광명소 개관
옛 '효자동 사랑방'을 재단장한 '청와대 사랑채'가 5일 공식 개관했다. 청와대 사랑채는 청와대 주변을 관광 명소화하고 시민은 물론 관광객 누구나 편히 찾고 쉴 수 있는 쉼터로 만든다는 계획아래 1996년 2월 세워진 효자동 사랑방을 헐고 지상2층, 지하 1층의 연면적
2010-01-05 이길호 -
북 "세상에서 가장 운수나쁜 93년생"
'이해찬 세대'. 흔히 1983년 출생자들을 이르는 말로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교육부 장관이던 지난 98년 당시 고교 1학년 학생들을 일컫는 용어다. 이들은 당시 "한가지만 잘하면 대학갈 수 있다"는 구호를 앞세운 교육 당국이 호언한 대학입시
2010-01-05 염동현 -
지방선거 앞두고 여야 공천작업 개선
'6.2지방선거' 와 관련한 승부수로 여야가 발빠르게 제도 개선에 나섰다.한나라당 당헌·당규개정 특위는 5일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 등의 공천에 국민공천배심원단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국민공천배심원단은 공천심사위윈회가 경선을 포함한 상향식 공천이 아닌 전략공천 등의
2010-01-05 임유진 -
MB 직속위원회들 '홈페이지는 노무현시대'?
이명박 정부의 온라인은 아직 '먹통'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주요 대통령 직속위원회 홈페이지는 아직 개통되지도 않는 등 인터넷 소통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특히 일부 위원회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할 경우 노무현 정권 당시 만들어진 홈페이지로 연결돼 국민에게 혼란
2010-01-05 이길호 -
우즈 부인, 탐정 고용해 우즈 재산 조사
타이거 우즈(34)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30)이 우즈의 재산내역을 파악하기 위해 사설탐정을 고용했다고 영국 미러지가 4일 보도했다. 이는 이혼절차를 밟기 위한 수순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우즈 아내가 사설탐정을 고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르데그린은
2010-01-05 최유경 -
유재석-이효리 ‘패밀리가 떴다' 하차
유재석과 이효리, 윤종신이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서 하차한다. '패떴'의 장혁재 PD은 5일 "유재석과 이효리가 11일 녹화를 끝으로 '패떴'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유재석과 이효리는 1년 7개월 동안 '패떴'을 이끌어왔다.유재석은
2010-01-05 온종림 -
국민 대부분 “올해 경제 좋아질 것”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은 올해 국내 경제상황이 지난해에 비해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다.리얼미터가 2010년 국내 경제 전망에 관한 국민 여론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라는 긍정 전망이 39%로 나타났고,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보는 의견이 38.3%로
2010-01-05 온종림 -
한나라당 지지율, 민주 크게 앞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다시 큰 격차로 벌어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해 12월 24~28일 4일간 가구전화와 휴대전화로 실시한 정례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은 전주 대비 5.5%p 상승한 42.9%를 기록했고, 민주당은 3.9%p 하락한 25.2%로
2010-01-05 온종림 -
오세훈·원희룡, 누가 나와도 서울시장 당선
오세훈 서울시장, 원희룡 의원 등 한나라당에서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누가 나서도 야권 후보에 우위를 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사주간지 ‘사시I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서울시장 가상대결 조사결과 한나라당 후보가 모두 1위를 차지했다.
2010-01-05 김의중 -
서울경찰청장 조현오, 경찰청 차장 모강인
정부는 5일 치안정감 보직인 서울경찰청장에 조현오 경기경찰청장을 전보 내정했다. 또 경찰청 차장에 모강인 인천지방경찰청장이, 경기지방경찰청장엔 경찰대 1기 출신인 윤재옥 경찰청 정보국장이 승진해 내정됐다. 치안정감 4명 중 한명인 김정식 경찰대학장은 유임됐다.치안감 중
2010-01-05 -
구세군 자선 경매에 '사람 발톱' 등장
뉴질랜드 구세군 자선 경매에 1년 동안 기른 한 남자의 발톱이 등장했다.뉴질랜드 인터넷 경매 사이트 '트레이드미'에 나온 이 물건은 5일 오후 현재 입찰 건수가 8건에 최고 입찰가가 7.50 달러에 달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전했다.이 발톱은 기증자의 가운뎃 발가
2010-01-05 -
103년 만의 눈 폭탄과 4대강 살리기
기상 관측 사상 103년 만의 눈 폭탄!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이 경인년 새해를 시작하는 첫 근무일인 4일 아침부터 예기치 못한 폭설로 인해 도시의 기능이 사실상 마비됐다.수도권을 중심으로 도로는 마비되고 지하철 역시 이용객들이 일시에 몰리며 말 그대로 지옥철
2010-01-05 이원호 -
'백호랑이 해' 연예인 2세 풍년
60년 만에 찾아온다는 2010년 백호랑이 새해가 밝았다.올 한 해 주요한 화두 중 하나는 바로 출산이다. 2007년 황금 돼지해 만큼 백호해에 태어난 아이가 잘된다는 속설 때문인데, 연예계 스타 커플들 역시 출생 풍년을 예고하고 있어 '호랑이띠' 연예인 2세가 대거
2010-01-05 조광형 -
“청문회 위증 땐 취임 후라도 퇴직”
인사청문회에 출석한 공직 후보자가 거짓 증언을 했을 때는 해당 공직에 취임한 후에라도 자동 퇴직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민주당 김재균 의원은 5일 이 같은 내용의 인사청문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이명박 정부 들어 자격미달의 공직 후보자들이
2010-01-05 온종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