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개 펴면 비행기, 접으면 자동차!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날개 달린 자동차'로 불리는 '테라푸지아 트랜지션'(Terrafugia Transition)을 승인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트랜지션'은 날개가 달린 자동차. 경비행기로 분류됐지만 지상에서 날개를 접으면 자동차로 변해 고

    2010-07-02 온종림
  • 구혜선, 한국의 '이와이 슌지'를 꿈꾼다

    2002년 CF로 데뷔 후 여러 시트콤과 드라마를 종횡 무진한 청춘스타가 또 다른 영역으로 첫 걸음마를 시작했다. 영화 '요술'의 구혜선 감독.아직까지도 감독이란 호칭을 어색해 하며 수줍게 웃는 얼굴에는 26살의 앳된 모습과 함께 영화에 대한 열정과 진지한 고민 또한

    2010-07-02 김은주
  • '왕의남자' 이재오, 몸낮춘 행보

    7.28 서울 은평을 재선거에 나선 이재오(사진) 전 국민권익위원장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특히 이 전 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철저하게 외로울만큼 혼자 챙기겠다"고 할 정도로 낮은자세를 고수하고 있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이자 여권 실세라는 이미지 불식을 위한

    2010-07-02 임유진
  • 얼간이

    험난한 세상 살아가기 힘들어서인지 별로 내세울 것 없는 사람들이 젠체하고 아무데서나 나대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됩니다. 곧 들통 날 일들을 서슴없이 해대니, 이런 사람을 가리켜 주변에서는 '얼간이'라고 하지요.김충수 전 조선일보 부국장 ⓒ 뉴데일리 '얼간이'는 '됨됨이가

    2010-07-02 김충수
  • 소지섭에 안겨 떠나다 "용하야! 가지마…" 눈물의 발인식

    드라마 '겨울연가'가 탄생시킨 한류스타 박용하가 서른 세살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데뷔, 2002년 KBS 드라마 '겨울연가'가 공전의 히트를 치며 배용준, 최지우와 함께 '한류(韓流) 열풍'을 주도한 박용하는 국내보다 일본에서 더 많은

    2010-07-02 조광형
  • 애플, 아이폰4 ‘수신불량’ 알고도 ‘은폐’

    애플이 아이폰4 결함 문제를 알고도 은폐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수신불량과 관련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아이폰4 ⓒ 뉴데일리 1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4가 집는 방법에 따라 수신율이 저하될 수 있다는 문제를 알면서도 제품보증 서비스를 해주지 말

    2010-07-02 최유경
  • 美, 자유아시아방송 영구 지원..대북방송 강화

    美, 자유아시아방송 영구 지원..대북방송 강화"김정일 정보통제력 약화"..RFA 9월 시한 철폐법 통과 (워싱턴=연합뉴스) 성기홍 특파원 = 미국 의회가 대북 방송을 강화하기로 하고 북한 주민들에게 탈북자나 바깥세계의 소식을 전하는 `자유아시아방송'(RFA.

    2010-07-02
  • 한국 교육의 딜레마

    시골 서당에서 아이들을 모아 글을 가르치던 시대에도 교육은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도 가르치기 위해 훈장이 있었습니다. 모든 훈장이 다 퇴계나 율곡 같을 수는 없었지만 나름대로 어느 수준의 교양을 갖추고 있어서 아이들과 학부모의 존경을 받을 만한 인물이었을 것이고 학부모

    2010-07-01 김동길
  • 이 영화를 모두 봤으면

    영화 ‘포화 속으로’를 더 많은 사람이 보았으면 좋겠다  영화 ‘포화 속으로’를 보았다. 보고 난 소감이 좋다. 영화에 군더더기가 없다. 그러면서 영화가 전해 주는 메시지가 분명하다. 보는 이에 따라서 다를지

    2010-07-01 이동복
  • 두 손 꼭잡은 박용하 누나·매형 부부

    지난달 30일 갑작스러운 자살로 생을 마감한 한류스타 박용하(33)의 입관식이 2일 오후 엄수됐다.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러진 입관식에는 거동이 불편한 故박용하의 부모를 비롯, 기타 유가족과 연예계 동료들 30여명이 참석, 시종 엄숙한 분

    2010-07-01 조광형
  • 김원준 "용하야, 부디 저곳에선 맘 편히 잘 지내길…"

    지난달 30일 갑작스러운 자살로 생을 마감한 한류스타 박용하(33)의 입관식이 2일 오후 엄수됐다.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러진 입관식에는 거동이 불편한 故박용하의 부모를 비롯, 기타 유가족과 연예계 동료들 30여명이 참석, 시종 엄숙한 분

    2010-07-01 조광형
  • 故박용하 발인 2일 오전 6시 예정

    지난달 30일 갑작스러운 자살로 생을 마감한 한류스타 박용하(33)의 입관식이 2일 오후 엄수됐다.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러진 입관식에는 거동이 불편한 故박용하의 부모를 비롯, 기타 유가족과 연예계 동료들 30여명이 참석, 시종 엄숙한 분

    2010-07-01 조광형
  • 박효신, "이젠 눈물조차 나오지 않아…"

    지난달 30일 갑작스러운 자살로 생을 마감한 한류스타 박용하(33)의 입관식이 2일 오후 엄수됐다.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러진 입관식에는 거동이 불편한 故박용하의 부모를 비롯, 기타 유가족과 연예계 동료들 30여명이 참석, 시종 엄숙한 분

    2010-07-01 조광형
  • 정태우 "용하형 이렇게 가시면 어떡해요"

    지난달 30일 갑작스러운 자살로 생을 마감한 한류스타 박용하(33)의 입관식이 2일 오후 엄수됐다.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러진 입관식에는 거동이 불편한 故박용하의 부모를 비롯, 기타 유가족과 연예계 동료들 30여명이 참석, 시종 엄숙한 분

    2010-07-01 조광형
  • 김무열, "이틀 전엔 형이 날 위로했는데…"

    지난달 30일 갑작스러운 자살로 생을 마감한 한류스타 박용하(33)의 입관식이 2일 오후 엄수됐다.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러진 입관식에는 거동이 불편한 故박용하의 부모를 비롯, 기타 유가족과 연예계 동료들 30여명이 참석, 시종 엄숙한 분

    2010-07-01 조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