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 전문가'가 본 한미 정상회담
유용원 "트럼프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한미동맹 새 전환점"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국회무궁화포럼 대표)이 한미가 한국형 해추진잠수함 건조를 합의한 것을 두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한국과 미국의 합의가 한미동맹의 새로운 전기를 열 수 있다는 것이다. 유 의원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조치는 한미동맹이 군사·기술
2025-10-30 오승영 기자 -
'이게 손흥민 클래스다' … 골 없어도 '최고 평점' 8.3점, 유일한 8점대
LA FC 공격수 손흥민이 다시 한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LA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S컵 플레이오프(PO) 1라운드 오스틴 FC와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1차전에서 승리한 LA는 8
2025-10-30 최용재 기자 -
트럼프·시진핑 '세기의 담판' 종료
G2 정상, '확전' 대신 '휴전' 선택 … 펜타닐-대두 '미니딜'로 무역전쟁 일단 봉합
6년 4개월 만에 마주 앉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회담이 약 100분 만에 종료됐다. 두 정상의 회담은 알려진대로 중국의 희토류 공급을 유지하되, 펜타닐 관세를 유지하고 미국산 대두를 구입하는 등 '미니딜'을 하는 선에서 끝을 냈다. 확
2025-10-30 성재용 기자 -
이준석 "車·반도체 관세 인하 성과 … 철강은 아픈 부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한미 관세협상 결과를 두고 자동차·반도체 분야는 성과로 평가하면서도, 철강에 대한 고관세 유지에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의 핵심 수출 품목인 자동차와 반도체에 대한 관세 인하는 최
2025-10-30 황지희 기자 -
2025-10-30 성재용 기자
-
'손흥민은 PO에서도 에이스' … '결승골' 기점 역할 … LA는 오스틴 잡고 기선 제압
손흥민이 제역할을 해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플레이오프(PO)에서도 LA의 '에이스'는 손흥민이었다. 가장 활발했고, 가장 적극적이었고, 가장 위협적이었다. LA 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
2025-10-30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