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깡통진보 교육감 집권, 교권침해 사례 폭증

    학생 인권? 우울한 스승의 날, 폭행당한 교권

    성향 교육감들이 집권한 이후 교권이 추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는 말이 있다.하지만 이제 시대와는 동떨어진 옛 말이 돼버렸다.   교육감들과 의 합작품, [학생인권조례]가 시행된 이래, 교권 침해 사례가 폭증하고 있는 것이다. 새누리

    2013-05-14 오창균 기자
  • 물밑 접촉은 계속..극적 회생 기대감도

    [용산개발], 대규모 줄 소송..공멸(共滅)위한 싸움 시작되나?

    파국위기를 맞고 있는 용산국제업무지구개발사업이 우려했던 대규모 소송전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졌다.14일 용산개발사업 시행사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는, 코레일이 지난달 30일 서울보증보험에 2,400억원의 보험금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보험금 지급 사유가 없다는 이의신청

    2013-05-14 양원석 기자
  • 기품원-탄약사, 탄약발전 워크숍 개최

    값비싼 정밀무기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국방기술품질원(이하 기품원)과 육군 탄약지원사령부(사령관 박송춘 육군 준장, 이하 탄약사)는 14일 기품원 대전센터에서 탄약업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약발전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3-05-14 전경웅 기자
  • 새벽부터 윤창중 집 문에 마이크 대고 부인 울음 녹음해 보도

    ‘연쇄살인범’보다 집요하게 ‘윤창중’ 쫓는 MBN

    언론들은 현재 경기 김포에 있는 '윤창중' 前청와대 대변인의 아파트 내부 분위기를 살피겠다며, 며칠 째 진을 치고 있다. 이 가운데 'MBN'의 [저질보도] 행태는 유독 눈에 띤다.

    2013-05-14 전경웅 기자
  • 평양 주석궁과 김일성․김정일 ‘미이라’ 없앨 부대

    국방부, 베일 쌓여있던 ‘9715부대’ 공식 인정!

    대통령령 제19678호, 제1조 2항 육군 제9715부대는 적지종심 작전지역에서의 타격 작전과 예하 부대의 평시 및 전시 지휘통제에 관한 사항을 관장한다. 2006년 9월 22일 제정된 설치 대통령령의 내용이다. 언론이나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이 부대의 다른 이름

    2013-05-14 전경웅 기자
  • 공기업, 남성 위주로 뽑거나 남성만 뽑거나

    공기업이 지난해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여성 대비 남성을 3배나 더 뽑은 것으로 조사됐다.온라인 취업포털 은 30개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공공기관 제외)의 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채용한 신규인원은 총 4270명 중 남성이 75%(3201명)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2013-05-14 김현중 기자
  • 하늘에서 성추행?

    대한항공 기내에서 女승객 가슴 만진 10대 입건

    비행기 안에서 자고 있는 여성의 가슴을 만진 10대가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기내에서 여성 승객의 가슴을 만진 혐의로 한국계 캐나다인 A씨(19)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2일 오전 3시경 미국 뉴욕을 출발해

    2013-05-14 김현중 기자
  • 이경재 방통위원장 "보조금 과열은 엄벌, 유사보도 조사 할 것"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한번 휴대폰 보조금 과열 경쟁을 주도한 이동통신 사업자를 처벌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유사보도에 대해 조사할 것과 케이블 TV와 IPTV간 규제에 대해 동일한 동일한 규제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이 방통위원장은 공식 기

    2013-05-14 심지혜 기자
  • 北 여성, 성추행에 둔감하다

    北 여성, 성추행에 둔감하다최다미 기자 /뉴포커스성추행은 피해자가 성적수치심을 느꼈는지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그런데 뉴포커스와 인터뷰를 진행한 탈북자들은 북한에서는 성추행에 대한 예방이나 후속조치도 없다면서, 무엇보다도 "북한 여성들은 성추행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

    2013-05-14 최다미
  • "靑 인사발령만 기다려"

    윤창중, 대변인 경질 닷새 지났는데 아직 공무원?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기간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별정직 공무원 신분을 유지하고 있어 주목된다.14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9일 대변인직에서 해임됐지만 별정직 가급 고위공무원 신분은 유지하고 있다.공무원

    2013-05-14 최유경 기자
  • 법원 "6·25 한강인도교 폭파 '위법행위' 아니다"

    한국전쟁 당시 정부의 한강인도교 폭파를 '위법행위'로 볼 수 없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0부(고영구 부장판사)는 구중회 전 의원 등 납북된 제헌국회의원 12명의 자녀와 손자·손녀 22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

    2013-05-14 연합뉴스
  • 성추행 기정사실화한 그래픽 방영…네티즌 “너무 하다” 비난

    ‘종편 MBN’ 윤창중 보도할 때 ‘19금’ 그래픽?!

    13일 오후 종편 이 뉴스 도중 방영한 그래픽 화면이 온라인 상에서 논란을 빚고 있다.

    2013-05-14 전경웅 기자
  • 정미홍, 윤창중 사건에 "언론-국민 너무 삼류"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13일 윤창준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 "언론이 대응하는 방법이나 국민들이 진실에 접근하는 태도가 너무 삼류"라고 했다.종합편성채널 의 뉴스프로그램에 출연해서다."아직 수사 중이고 지극히 경범죄로 신고된 사안인데 성폭행해서

    2013-05-13 뉴데일리 스팟뉴스
  • 뒤늦게 "일베 회원 글일 가능성도"..슬그머니 발 빼

    진중권 "윤창중, 박근혜에 처절한 복수?" 실체도 확인 안하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헐, 이게 윤창중이 쓴 글 맞나요? 박근혜에 대한 처절한 복수를 시작했군요."라며 [윤창중]이라고 이름이 적힌 글을 하나 소개했다.

    2013-05-13 온라인뉴스팀
  • 문재인-박원순 지지할 것, 일 못해 민폐 끼치지 않을 사람만 뽑는다는 회사

    <깡통진보> 세력만 뽑는 회사가 있다? 없다?

    “문재인-박원순을 지지할 것, 이 부분은 필수입니다.” ↳ 조텍 코리아“난 문재인-박원순 싫어하니까 니네 제품 안 쓰면 되겠네?” ↳ 네티즌 A“박근혜 찍은 사람들, 조텍 제품 반품해 버리자.”  ↳ 네티즌 B컴퓨터 하드웨어 부품업체 가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하면서 민주

    2013-05-13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