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정부 지도자' 이탁 선생, '불굴의 보라매' 전구서 공군 소위

    보훈처, '10월의 독립운동가·6.25전쟁 영웅' 선정

    국가보훈처는 2015년 '10월의 독립운동가'와 '10월의 6.25전쟁 영웅'으로 이탁 선생과 전구서 공군 소위를 각각 선정했다.보훈처는 광복회와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임시정부의 지도자 동우 이탁(東愚 李鐸) 선생을 '10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이탁 선생은 188

    2015-09-30 윤진우 기자
  • 우리측 단속대원 태운상태로 북한해역 향해 도주하려 한 중국어선

    추석연휴는 中 불법조업 대목? 해경, 어선 19척 나포

    해경이 대목을 틈탄 중국 어선들의 불법조업을 단속하는 활동을 벌여, 19척을 나포했다. 단속 과정에서는 한 중국어선이 단속을 하던 우리측 단속대원을 태운 상태로 북한해역을 향해 도주하는 일도 발생하는 등 긴박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안전처 해양경

    2015-09-28 유경표 기자
  • 도로공사, 29일 새벽 2시 전후로 정체 해소될 것으로 전망

    추석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5시가 절정

    추석 연휴 셋째날인 28일,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이 늘어나면서, 귀경길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7시께부터 시작된 귀경길 정체는 4~5시 최고조에 이른 뒤, 새벽 2시를 기해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는 28일, 승용차를 기준으로 오전 9

    2015-09-28 유경표 기자
  • 중국 주민, 북한국경경비대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

    "北 괴한 툭 하면 강도짓" 부글부글 中 민심

    북한 주민들이 북-중 국경을 넘어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발생해, 접경지역 중국주민들을 중심으로 반(反)북한 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7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7일 보도를 통해 최근 북한 국경경비대 군인과 북한 주민들에 의해 중국인 살인사건과

    2015-09-28 유경표 기자
  • 밝기는 30%..크기는 14% 증가

    초대형 슈퍼문, 28일 새벽 6시에 뜬다

    올해 뜨는 보름달 중 가장 커다란 '슈퍼문(Supermoon)'이 28일 새벽, 서쪽 지평선에 떠오를 전망이다.한국천문연구원은 "이번 한가위(9월 27일) 보름달은 서울 기준으로 17시 50분에 뜨며, 올해 관측된 보름달 중 가장 큰 달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5-09-27 조광형 기자
  • F-15K, 한반도 위기때 마다 주요 '보복타격' 선봉장 역할

    F-15K 전투기‥한반도 '영공수호' 10년 됐다

     F-15K는 지난 2005년 8월 1호기 출고 이후 올해로 도입 10주년을 맞았다. 전천후 제공 및 대지공격의 2중임무 (듀얼롤)전투기로, 공대공 전투능력 뿐 아니라 주·야간 장거리 후방차단 등 고도의 대지공격 능력을 보유한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시아 최고의 전투기다.

    2015-09-27 순정우 기자
  • 비전문가 박효종씨 주장에 의존...물증 없고 주장만 있어

    조갑제 기자의 '박주신 사건 물증'에 대하여

    홍성기(DailyNK 논설위원)조갑제 기자는 9월 23일 그가 운영하는 조갑제닷컴에 “박주신 사건에 두 발을 다 담그면 곤란해질 것.”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였다. 여기서 그는 영상의학 전공의 양승오 박사, 치의학 전공의 김우현 원장 등 7명에 대한 선거법위반혐의

    2015-09-26 홍성기 아주대 철학과 교수 / DailyNK 논설위원
  • 일제 잔재 청산 위해 'Korea'대신 'Corea'써야 주장

    北 표준시 이어 국가 영문표기 'Corea'로 변경시도

    북한이 광복 70주년인 지난달 15일부터 '평양시간'을 설정하며 표준시를 30분 늦춰 국제사회 의견을 무시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국가 영문명을 바꾸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앞서 북한은 지난 8월 15일 자정을 기해 일제 강점기 잔재를

    2015-09-26 윤진우 기자
  • 박시장 페이스북 본 네티즌 반응 "빨리 공개검증 받으면 돼"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감성 호소'‥네티즌 반응 '시큰둥'

    박원순 시장이 아들 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 논란이 점차 가열되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박 시장은 아들의 공개검증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히면서, 가족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감성에 호소했지만, 대다수 네티즌들은 ‘공개검증’을 해야한다며 박

    2015-09-26 유경표 기자
  • 전술기동·해상 유류수급·헬기 이착함 훈련‥작전능력 과시

    해군 순훈단, 아덴만서 청해부대와 합동 훈련 펼쳐

    우리 해군의 강감찬함, 대청함, 충무공이순신함이 동아프리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합동 훈련을 벌였다.26일 해군에 따르면 강감찬함(구축함)과 대청함(군수지원함)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전단장 김종삼 준장)은 24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청해부대 1

    2015-09-26 윤진우 기자
  • 전국 290여개 부대, 병력 4천여명 구조장비 700여대 대기

    연휴기간 응급상황 발생하면 '軍 헬기' 뜬다

    국방부는 추석 연휴를 맞아 9.25일부터 29까지 5일간 국민의 안전과 편익 등을 위하여 각종 사고발생에 대비한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 지원태세를 유지한다고 밝혔다.2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도 전국 290여개 부대에서 병력 3,900여명과 구난차․구급차

    2015-09-26 순정우 기자
  • 지난 16일 "北 정권 나쁘다는 건 편견‥반공 교육 바로 잡아야"

    미국간 신은미, 북 콘서트열고 또 '北 찬양발언'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강제 추방된 신은미(54) 씨가 미국에서 열린 북 콘서트와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에서 또 다시 북한 체제를 옹호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고 있다.특히 신씨는 "남한에서는 지금 반북 사상이 최고의 가치"라 말하며, 북한 노래 '심장에 남는 사람'을

    2015-09-26 윤진우 기자
  • 서울시민 하루 평균 15.1개비 담배 피워‥음주율은 증가

    담뱃값 인상 효과? 서울시민 5년간 흡연율 감소

    서울시민의 흡연율이 꾸준히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시가 26일 발표한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흡연율을 2014년 20.6%로 2010년 23.2%에 비해 2.6%p 감소했다.남성 흡연율은 2010년 43.5%에서 2014년 38.5%로 5.0%p

    2015-09-26 윤진우 기자
  • 지뢰폭발로 두 다리 잃은 이종명 대령‥37년만에 정년 퇴임

    DMZ 부상장병, 군 생활 할 수 있는 건 이 사람 때문

    지난달 4일 서부전선 DMZ 수색작전 중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 폭발로 부상당한 하재헌·김정원 하사가 군으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지뢰 폭발 사고로 두 다리를 잃고도 15년 간 군생활을 하며 후학 양성에 힘써온 이종명(56·육사 39기) 육군 대

    2015-09-26 윤진우 기자
  • [순정우 칼럼] 美해병대‥일본·괌·호주 병력 재배치 중

    美 아시아 재균형 전략, 결국 '한반도 유사시'대비

    일본 아베 내각이 최근 야당과 국민들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지난 19일 11개 안보 관련 법률 제ㆍ개정을 강행하면서 집단자위권 행사를 통해 전쟁 가능한 국가로 진입했다.이에 중국은 평화, 발전, 협력의 시대조류와 전혀 맞지 맞는다”며 즉각 비판하고 나선 것과 달리 한국은

    2015-09-26 순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