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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 "무거운 처벌하기 위한 점검 아니었다"
아동 안전관리 소홀 공무원 26명, 또 '솜방망이'
국민안전처가 어린이 보호구역과 놀이공원 등 다중밀집 관람시설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한 결과 안 전 관리 위험요소 26건이 적발됐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발표한 '어린이 안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5 일부터 5월 11일까지 진행됐다. 안
2016-05-30 강유화 기자 -
'대한민국 아너스 위크' 특별할인, 사은품 증정
6월 호국의 달, 백화점서 국가유공자 '혜택'
국가보훈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3대 백화점인 롯데·현대·신세계 백화점과 함께 ‘대한민국 아너스 위크(Honers Week)’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보훈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우리 영토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그 은혜에 감사하는 '
2016-05-30 김희진 기자 -
군의관 대부분 '기강해이'심각‥軍의료체계 개선이 '우선'
불량 군의관을 의료시설 부족한 '격오지'에 배치?
국방부가 앞으로 근무 태도가 불량한 군의관을 전방 등 격오지 부대로 배치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국방부는 30일 인사관리 훈령에 불친절·불성실 군의관의 비선호 근무지 배치내용이 포함된 '군의관 인사관리' 조항을 신설했다고 밝혔다.개정된 훈령에 따르면 불친절하게 환자를
2016-05-30 순정우·김희진 기자 -
가짜 당뇨약 제조·유통한 한의사 3명 적발
숯가루 넣은 '가짜 당뇨약' 판매 한의사들
중국에서 불법으로 들여온 의약품 원료, 숯가루 등을 섞어 불법 의약품을 만들고 이를 순수 한약재로 만든 당뇨치료제로 속여 고가에 판매한 한의사 3명이 적발됐다.서울시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불법 당뇨치료제를 제조하고 유통시킨 강남구 소재 ㄱ한의원 원장 A씨와
2016-05-30 정성화 기자 -
다음달 국방TV 장병 대담 프로그램 출연
리퍼트 美 대사 "지난해 피습, 한미동맹 확인하는 계기"
"당시는 분명 끔찍한 순간이었지만, 지금 돌아보니 오히려 한·미관계와 한미동맹의 실체를 보여주는 사건이 되었다고 생각한다"지난해 3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조찬 강연 도중 김기종 씨에게 면도칼 공격을 받은 리퍼트 대사는 사건을 떠올리며 이렇게 말했다.30일 국방부는 6
2016-05-30 김희진 기자 -
4개국 다자간 협력 통해 해양오염 대비
안전처, 한․중․일․러 국가방제기관 회의
한․중․일․러 국가방제책임기관 회의 개최 - 5.31(화) ~ 6.3(금), 제주에서 4개국간 협력방안 논의 - 한·중·일·러 국가방제책임기관 대표들이 모여 '해양오염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지원협력 체계를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국민안전처는 5월 31일부터 6월
2016-05-30 강유화 기자 -
프로그램 사용, 심사위원 외부 공모…공정성 높여
서울교육청, 교원 논문 3단계 심사로 표절 예방
서울교육청이 교원들의 연구 논문 표절을 근절하기 위해 3단계 논물 절차 심사 시스템을 도입한다. 서울교육청은 30일 앞으로 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이 주관하는 모든 교원 연구대회에서 '교원 연구대회 불공정 행위 근절 방안'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불공정행위 근절
2016-05-30 강유화 기자 -
전국 18개 해경서 '해양오염 방제 자원봉사자' 모집
안전처 "국민여러분, 바다를 지켜주세요"
지난 2007년 12월, 태안 앞바다에 1만 2,547㎘의 기름이 유출됐다. 국내 최악의 해양오염 사고로 기억되는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 유출사고는 당시 전국에서 마스크를 끼고 모인 120만 명의 국민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가
2016-05-30 강유화 기자 -
28일 ‘조선일보’ 통해 첫 보도…인사명령 30일자
국정원 1급 30% 교체…대북정보·해외공작 담당도
국가정보원이 오는 30일을 기준으로 국가정보원 1급 요원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보도는 지난 28일 ‘조선일보’를 통해 나왔다. 30여 명의 1급 요원 가운데 10여 명이 교체된다는 것이었다. 이후 타 언론들의 확인 보도 과정에서 인사명령이 5월
2016-05-29 전경웅 기자 -
"우리는 누구나 죄인..자기 자신을 돌이켜보고 행동하고 말하시길"
김세아 남편 "주님, 사랑하는 예나·학준이를 보호해 주세요"
탤런트 김세아(42)가 Y회계법인의 B부회장 아내로부터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세아의 남편인 첼리스트 김규식 씨가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귀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26일 김세아의 피소 사실이 언론에 공개된 뒤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
2016-05-29 조광형 기자 -
박기홍 경제학과장, 지난해에는 마르퀴즈 후즈 후에도 이름 올려
3사관학교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육군 3사관학교 박기홍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영국 캠브리지 인명사전 2016년 판에 이름을 올렸다. 29일 육군 관계자는 "박 교수는 논문을 인정받아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에서 발행하는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000'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
2016-05-29 김희진 기자 -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탐색기, 올해부터 본격 양산
국산 대공유도무기 '신궁' 품질 인증 사격 3발 "성공"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대공유도무기(항공기·미사일을 파괴하는 무기) '신궁'이 품질인증사격시험을 통과했다.29일 국방기술품질원 관계자는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적외선 탐색기를 장착한 대공유도무기 신궁이 최근 실시된 품질인증사격시험에서 3발 모두 표적을 명중하는 데
2016-05-29 김희진 기자 -
[조광형의 연예가 교차로] 5월 넷째 주 소식
40대 재력가 D씨, '특급 글래머' 가수·방송인 연속 '성매매'
김세아 "Y회계법인 B부회장 아내 주장은 거짓..허위 사실 유포말라!"- 자, 이번엔 한주간에 있었던 핫한 연예가 소식을 들어보는 연예가 교차로 시간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뉴데일리 연예부 조광형 기자와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기자님?네, 안녕하십니까?-
2016-05-28 조광형 기자 -
"사문서 위조? B부회장이 예약해 온 가족이 이용"
김세아 "오피스텔은 회사 서류 보관 장소" 불륜 의혹 부인
최근 Y회계법인 B부회장의 아내 J씨로부터 1억원 상당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탤런트 김세아(42)가 J씨와 일부 언론을 겨냥, "허위 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김세아는 28일 한 측근을 통해 "앞서 자신이 밝혔
2016-05-28 조광형 기자 -
'여성평화걷기', 이름 바꿔도 '美-北 평화협정' 주장 여전
'여성평화걷기'로 바뀐 '위민크로스DMZ' 흥행참패?
2015 병신년에 북한 평양을 방문해 김일성 사적지를 참배하고 판문점을 통해 들어오겠다고 주장하다 결국 경의선을 타고 돌아와 논란이 됐던 '위민크로스 DMZ'행진 참가자들이 다시모였 경의선을 타고 남한에 돌아오며 논란이 됐던 위민크로스 DMZ 행진을 했던 단체가 올해도
2016-05-28 강유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