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주최, 여성 삶의 질 향상과 양성평등에 초첨

    '소녀들의 보다 나은 삶' 주제, 아태개발협력포럼 열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9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개발정상회의 본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소녀들의 보다 나은 삶(Better Life for Girls, BLG)' 구상을 발표한 것과 관련, 세계 각국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열리는 등 구체화 되고

    2016-10-01 강유화 기자
  • 성과연봉제 도입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

    박원순 "정부가 제정신이냐" 원색적 비난...페북 글 논란

    공공부문 구조개혁을 위한 해법으로 도입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성과연봉제’를 두고, 정부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정면충돌했다.정부는 30일 오전 관계부처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국가 및 지방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서울시 산하공기업만 성과연봉제를 도입하지 않고

    2016-09-30 양원석 기자
  • 공무원·민간단체 등 19명 모여 첫 회의

    서울시 '경제민주화위원회' 출범

    서울시가 경제민주화정책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경제민주화위원회'를 구성했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2월 '경제민주화 도시 서울' 선언했으며 5월엔 '서울특별시 경제민주화 기본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위원회 구성은 정책 추진을 위해 본격 시동을 건 셈이다.서울시는 30일

    2016-09-30 이길호 기자
  • 교육감 최측근 前 비서실장 '뇌물 수수'혐의…'1순위'

    국감 앞둔 서울교육청, 주요 쟁점은 ‘이것’

    전국 시·도교육청 국정감사가 오는 10월 6과 7일로 예정된 가운데,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는 서울시교육청 국정감사에서 나오게 될 '쟁점'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서울교육청 국정감사에서는 제일 먼저 조희연 교육감 최측근으로 알려진 조현우 전 비서실장의 ‘뇌물 수

    2016-09-30 강유화 기자
  • 낙석·등산로 파손·불법 주정차… 위험 신고 당부

    국민안전처, 10~11월 안전 신고 '포상제' 운영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등산로나 야영장 등 사람들이 붐비는 장소에서 발생하는 안전위험요소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으로 '신고 포상제'를 운영한다. 안전처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부처와 지방자치와 협

    2016-09-30 강유화 기자
  • 2013년 시민청 개관하면서, 예산 1억원 들여 설치

    서울시, 시민 의견 듣겠다며 ‘귀’ 모양 조형물 제작...3년간 실적은

    서울시가 시정홍보를 위해 설치한 조형물과 설치물이 기본 취지에 맞는 제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입된 시 예산을 고려할 때 이렇다할 성과가 없다는 지적이다.소통을 강조하는 박원순 시장이 조성한 시민청의 일부 사업이 그 것이다. 서울시는 지난 2013년, 시

    2016-09-30 이길호 기자
  • '1박2일' 이어 '집밥 백선생' '정글의 법칙'도 하차 수순

    정준영, '1박2일' 이어 '집밥 백선생'도 하차..'정글의 법칙'은 통편집 예상

    정준영, '몰카' 촬영 의혹으로 '최대 위기'..프로그램 줄줄이 하차 '1박2일' 이어 '집밥 백선생' '정글의 법칙'도 하차 수순 동의를 구하지 않고 전 여자친구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검찰에 송치된 가수 정준영

    2016-09-30 조광형 기자
  • "많은 분들께 실망과 분노를 야기한 제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합니다"

    납작 엎드린 호란 "저는 벌 받고 비난 받아야 할 죄인입니다" 통회 자복

    죄인으로서 사죄드립니다. 제 잘못입니다. 정말로 정말로 죄송합니다.숙취가 덜 풀린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청소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혼성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37)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사과문을 올리며 "응당 맞아야 할 매를 맞고 죗값을 치르겠다"는 뜻을 밝혔

    2016-09-30 조광형 기자
  • 혈세로 비즈니스석 이용… 특정인에는 2천만원 이상

    "박원순, 일부 민간인에 해외여행 8억 지원" 파장

    서울시가 민간인에게 선심성 해외여행비로 8억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의 국외여비를 지원 받은 이들 중에는 비즈니스 항공 좌석을 이용한 건축가와 교수도 있었다. 건축가의 경우 3차례의 해외 여행으로 2077만원의 세금을 사용했다. 일부 단체는 두 번씩 해외 여행

    2016-09-30 이길호 기자
  • 다친 환경미화원, 비교적 가벼운 부상 입어 '불행 중 다행'

    호란, 음주운전하다 청소 차량과 "쾅!"..50대 환경미화원 다쳐

    혼성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37)이 음주운전을 하다 정차돼 있는 청소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경찰에 따르면 호란은 29일 오전 5시 50분경 지프 랭글러 차량을 몰고 성수대교 남단 인근을 지나다, 도로 길가에 서 있던 성동구청 청소차를 추돌한 것으로 드러났다.이

    2016-09-29 조광형 기자
  •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컴백 가능성' 열어놔

    [공식입장] 1박2일 제작진 "정준영 스스로 하차 의사 밝혀"

    전 여자친구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27)이 현재 고정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KBS 2TV '해피선데이 - 1박2일' 제작

    2016-09-29 조광형 기자
  • 핵심은 “국토부에 법령 개정 건의”...‘알맹이 없는 껍데기’

    ‘박원순 쇼’로 전락한 서울시 강제철거 예방 대책

    서울시가 29일 발표한 '강제철거 예방 종합대책'과 관련, 박원순 시장의 언론플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시는 불법 강제철거를 막겠다며 뉴타운·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지만, 사실상 정부가 이를 거부할 시 법적·규정적 근거가 부족해 '알맹이 없는 껍데기'에

    2016-09-29 이길호 기자
  • 혈중 알콜농도 0.101%..면허 취소

    [공식입장 전문] 클래지콰이 호란, 컴백 9일 만에 '음주운전 사고' 파문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29일 새벽, 음주운전을 하다 정차돼 있는 차량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내 파문이 일고 있다.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호란은 이날 오전 6시 라디오 생방송 출연을 위해 성수대교 남단으로 가던 중 정차돼 있는 한 차량을 들이받아 한 명이 부상을 입는 피

    2016-09-29 조광형 기자
  • 서울교육청, "학교시설 개방 조례 '재의 요구' 없다"…말 바꿔

    교총 "조희연 교육감 시의회 눈치보느라 '학생 안전' 방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학교 시설을 ’일반 시민‘에게 개방하는 조례안에 대한 ’재의 요구‘를 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학생 안전을 걱정하는 현장 교사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일 서울시의회에서 학교시설 개방 의무를 강조하고, 시설 사용 절차도 대폭 완화하는 '서울

    2016-09-29 강유화 기자
  • 조현우 전 실장...‘영등포의 박원순’, 박 시장과 각별한 인연 과시

    조희연 비서실장, 김영란法 첫날 뇌물혐의 긴급체포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최측근이었던 조현우(54) 전 교육청 비서실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돼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파장이 일고 있다. 29일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성상헌)는 뇌물수수 혐의로 전날 조 전 비서실장을 체포해 조사

    2016-09-29 양원석, 강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