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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 KBS 사장, 진미위 활동 위법 판결에 책임져야"
KBS 소수 이사들이 'KBS진실과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의 위법성을 지적한 법원 판결에 항소할 뜻을 내비친 양승동 KBS 사장에게 스스로 물러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서재석·천영식·황우섭 등 자유한국당 추천 KBS 이사 3명은 지난 28일
2018-09-30 조광형 기자 -
정부 '대출 규제 3종 세트' 완비…대출 '꽉' 조인다
금융당국이 30일부터 보험회사에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규제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DSL이 관리지표로 도입될 경우 가계부채를 잡으려는 정부의 '대출 규제 3종 세트'(DSR·DTI·LTV)가 진용을 완비하게 된다.금융당국은 30일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지난 7월
2018-09-30 박영근 기자 -
조희연의 '두발 자유화' 장려..."염색·파마하면 없던 개성 창출되나"
서울시 교육청이 내년 2학기부터 서울 시내 중·고등학교 두발 규제를 철폐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교육청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서울시 교육위원회 소속 여명 자유한국당 의원은 29일 논평을 통해 "조희연 교육감은 두발 자유화가 의제라고 생각하느냐"며 "머
2018-09-30 임혜진 기자 -
"증거 없고 진술만 있는 사건"… MB '최후의 반격'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이 10월 5일 예정된 1심 선고를 앞두고 다스 자금 횡령과 뇌물수수 등 혐의에 대한 반박자료를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총 138쪽 분량의 이 자료에는 이 전 대통령은 다스 실소유주가 아니며, 뇌물을 받은 적이 없다는 등 혐의를 전면
2018-09-29 최재필 기자 -
“남한국민들, 지금 정신 못 차리면 자식들이 비참해져”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으로 남북화해 분위기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얼마 전까지 핵과 미사일을 휘두르며 남한과 국제사회를 위협했던 독재자 김정은의 초상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당당히 웃고 있다. 독재의 총칼을 피해 목숨 걸고 죽음의 땅을 탈출한 수많은 탈북민은
2018-09-28 백요셉 기자 -
한국전쟁이 쌍방과실?… 역사가 무슨 교통사고인가?
친(親)전교조 성향 교육감 4명(강원 민병희·광주 장휘국·세종 최교진·전북 김승환)이 사실상 역사왜곡 수준의 한국사 보조교재를 공동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해당 교재는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6·25 전쟁을 '쌍방과실'로 서술했을 뿐만 아니라, 이승만·박
2018-09-28 정호영 기자 -
공영성 사라진 KBS... "차라리 '노영방송'을 표방해라"
'공영방송' KBS의 '공영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28일 '양승동 KBS 사장 체제,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열린 미디어연대 주최 토론회에서는 "공영방송이 아니라 노영방송"이라는 질타까지 쏟아졌다. 언론노조 중심의 파행 운영을 문제 삼은 것이다. 
2018-09-28 임혜진 기자 -
[6.13 공직자 재산]③ 황현택 시의원 4.5억↑ 김영록 지사 7억↓
황현택 광주광역시의회 의원의 재산이 6·13지방선거 이전 신고 때보다 4억5000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황 의원의 재산증식은 부동산 가치 상승에서 기인했다. 반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선거비용으로 7억여원을 지출하며 재산이 반토막났다. 28일 정부공직자
2018-09-28 김동우 기자 -
[6.13 공직자 재산]② 백군기, 주택 16채 '부동산 달인'
6·1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중 가장 많은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은 백군기 용인시장이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백 시장은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 명의의 주택 16채와 5건의 토지를 신고했다. 백 시장 본인 명의로는
2018-09-28 김동우 기자 -
[6.13 공직자 재산]① 오거돈 87억-이재명 27억 1·2위
지난 6·13 지방선거로 선출된 공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오거돈 부산시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8일 시·도 광역단체장을 비롯한 6·1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670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고했다. 이번 공고에
2018-09-28 김동우 기자 -
민노총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50%까지 인상해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이 정부에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생애평균소득 대비 연금액 비율)을 50%까지 인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민노총은 이러한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11월 총파업에 나서겠다는 뜻도 밝혔다.민노총은 28일 서울 중구 민노총 대회의실에서 '국민연금
2018-09-28 정호영 기자 -
뒷좌석 안전띠 미착용 과태료...'음주자전거족'도 처벌
앞으로 고속도로를 포함한 모든 도로에서 전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된다. 술을 마신 뒤 자전거를 타면 행정처분을 받는다.경찰청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이 28일부터 시행된다고 27일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으면 범칙금
2018-09-27 박진형 기자 -
'아파트 밑 고속도로' 국토부의 위험천만한 시도
“신도시라고 한푼 두푼 모아서 어렵게 내 집을 마련했는데, 내 아이가 다닐 초등학교 밑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간다니요. 여기가 강남이었으면 이렇게 했겠습니까. 최신식 공법이면 뭐합니까. 항동지구 입주자들은 언젠가는 무너질 시한폭탄을 안고 살게 되는 겁니다.”(구로 항동지구
2018-09-27 김동우 기자 -
1회에 6,000,000원?… 적자 MBC '황제 출연료' 논란
최근 급격한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MBC가 "특정 인사에게 고액의 출연료를 몰아주고 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나는 꼼수다' 멤버 출신 주진우 기자가 진행하는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를 둘러싼 논란이다.이순임 MBC 공정노조 위원장은
2018-09-27 임혜진 기자 -
'우병우 처가~넥슨, 강남땅 거래 의혹'… 또 무혐의
검찰이 우병우(51ㆍ구속기소)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처가와 넥슨코리아 사이의 강남땅 거래 의혹에 대해 또 다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지난해 4월 이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했으나, 같은 해 5월 좌파 성향의 시민단체의 항고로 '재기수사'를 결정했다.&n
2018-09-27 박진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