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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돌봄과 교육은 국가가 확실히 책임…늘봄학교 전국 모든 초교로 확대"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올해부터 늘봄학교를 전국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 하남 신우초등학교에서 '따뜻한 돌봄과 교육이 있는 늘봄학교'를 주제로 열린 9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올 상반기 2000개 학교,
2024-02-05 전성무 기자 -
양향자, 용인갑 출마선언…개혁신당 지역 출마 1호부터 '양지' 눈독
양향자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4·10 총선에서 경기 용인갑 출마를 선언했다. 당의 지역구 출마 1호로 나섰지만, 용인갑이 보수정당의 양지로 꼽히는 만큼 당의 유일한 현역인 주요 인사가 험지를 피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양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2024-02-05 이도영 기자 -
한발 물러난 운동권 청산 대표주자 김경율…韓 '운동권' 저격 힘 잃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을 청산할 인물이라며 공개적으로 지지를 선언한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총선 불출마로 선회하면서 한 위원장의 운동권 청산 프레임 공격도 삐끗한 모습이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취임
2024-02-05 김희선 기자 -
文 "친명 희생"에 '친명 좌장' 정성호 희생론 급부상…친문의 반격?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면담에서 중진과 친명(친이재명)계의 희생을 거론한 가운데 민주당 일각에선 '친명 좌장'이자 4선인 정성호 의원의 불출마를 종용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공천으로 친문(친문재인)계와 친명계의 갈등이 깊어지는 상황에
2024-02-05 오승영 기자 -
이재명 "선거제 현행 준연동형제로…통합형비례정당 준비"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에 적용할 비례대표 선거제도로 현행 '준연동형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과거 회귀(병립형)가 아닌 준연동제 안에서 승리의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거대 양당의 의석 나눠먹기'라는 범야권의 거센 반발에 사실상 손을 들어준
2024-02-05 남수지 기자 -
'용산 출신' 與 텃밭 지원에…대통령실 "尹,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 당부"
4·10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이 여당 우세 지역에 다수 지원한 가운데, 대통령실은 5일 "대통령은 누구도 특혜받지 않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공천을 당에 누차 당부한 바 있다"고 밝혔다.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대변인실 명의 언론 공지를 통해 "대통령실
2024-02-05 전성무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 5일 대구에서 북콘서트…'메시지'에 촉각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자신이 집필한 회고록 북콘서트를 연다. 박 전 대통령이 이 같은 기자간담회 성격의 자리를 갖는 건 2017년 탄핵 사태로 구속된 후 처음이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구 수성구의 한 호텔에서 북콘서트
2024-02-05 이도영 기자 -
분열·지지율 바닥·비방·舌禍…요원한 '3지대 빅텐트' [N-포커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와 민주당을 탈당한 비명계 의원들이 이끄는 '미래대연합'이 4일 '새로운미래'라는 당명으로 공동 창당했다. 하지만 창당에 이원욱·조응천 의원은 참여하지 않아 시작부터 제3지대가 휘청이고 있단 평가가 나온다.여기에 제3지
2024-02-04 남수지 기자 -
이승만 건국사 (69)
6.25는 ‘한국전쟁’ 아니다! 해방즉시 5년 준비한 ‘스탈린의 전쟁’! ··· 미국은 소련과 평화흥정 ··· 이승만은 ‘이념전쟁’ 세계대전을 경고
6.25는 ‘한국전쟁’이 아니다. 한반도에서 전쟁했다고 다 ‘한국전쟁’인가. 일본이 침략한 청일전쟁도 러일전쟁도 한반도에서 싸웠지만 ‘한국전쟁’이 아니듯이, 소련이 침략한 6.25가 한반도에서 전쟁을 벌였다고 ‘한국전쟁’일 수가 없다. 그것은 처음부터
2024-02-04 인보길 기자 -
민주 탈당파 뭉쳐 '새로운미래' 창당…이원욱·조응천 합류 거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각자 창당을 준비하던 이낙연 전 대표와 비명(비이재명)계 인사들이 힘을 합쳐 '새로운미래'를 창당한다. 다만 미래대연합의 이원욱·조응천 의원은 신당에 참여하지 않고 독자노선을 걷기로 했다.미래대연합은 4일 이 전 대표의 '새로운미래'와 이
2024-02-04 송학주 기자 -
이재명·문재인 회동, '친명-친문' 공천 싸움 봉합될 수 있을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이 대표와 문 전 대통령은 총선을 앞두고 단합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당내 계파갈등을 봉합하려는 행보를 보였다.이 대표는 이날 낮 12시 5분쯤 문 대통령을 예방해 30여분간 단독 회
2024-02-04 남수지 기자 -
'한동훈 복심' 與 김경율, 총선 불출마 선언…"당 승리 위한 결심"
4·10 총선에서 서울 마포을 출마 의사를 드러냈던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김 비대위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22대 총선에서 출마하지 않는다"며 "숙고 끝에 내린 저희 당의 총선 승리를 위한 제 결심"이라고 밝혔다.그는
2024-02-04 송학주 기자 -
與, 총선 물갈이 착수…'부적격자 걸러내기' 본격화
국민의힘이 4·10 총선 공천 신청자 접수를 마치고 이번 주부터 부적격자 원천배제 등 심사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4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공천관리위원회는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우선 서류심사를 진행해 '부적격자' 걸러내기에 나설 계획이다.후보 등록 서류에 허위
2024-02-04 남수지 기자 -
한동훈 재점화한 '메가시티', 다시 총선 핵심 이슈로 [N-포커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경기도 김포에서 "목련이 피는 봄이 오면 김포는 서울이 된다"며 '메가시티'를 공약한 것을 두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비판하고 나섰다.특히 한 위원장은 김포·구리 등 '서울편입'과 동시에
2024-02-04 송학주 기자 -
이수정 "김건희 명품백 계획범죄 희생양… 피해자 시선서도 바라봐야" [총선 ★인터뷰]
"김건희 여사 명품백 논란은 그루밍 범죄로, 어떤 자가 피해자와의 신뢰관계를 이용해 불법 촬영한 일이다. 피해자의 시선에서도 사건을 바라봐야 한다."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출신인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예비후보가 4일 뉴데일리와 전화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2024-02-04 이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