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野담

    민주당, '먹사니즘' 어디가고 또 줄탄핵 … 검찰총장 겨눈 '30번째 탄핵' 임박

    더불어민주당이 심우정 검찰총장에 대한 탄핵을 시사하며 또다시 '줄탄핵'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만약 탄핵안이 발의되면 윤석열 정부 들어 민주당이 주도한 '30번째 탄핵' 시도다. 민주당의 분풀이식 탄핵으로 국회가 변호사 선임에 쓴 비용만 수억 원대를 기록해 '혈세 낭비

    2025-03-10 이지성 기자
  • 정치野담

    민주, '尹 석방' 찬탄 민심 다잡겠다지만 '지지세 하락·집회 인원 미달'에 고심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 석방으로 민심이 요동치는 가운데 구속·기소를 밀어붙인 더불어민주당이 흔들리는 여론에 고심하고 있다. 민주당이 총동원령을 내린 장외 집회 군중 동원력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 여론조사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의 한 중진

    2025-03-10 오승영 기자
  • 尹 대통령 석방 이후

    국민의힘 권영세·권성동, 尹 대통령 예방 … "당 잘 운영해줘서 고맙다"

    구금 52일 만에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와 회동했다.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신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권 위원장과 권 원내대표는 전날 오후 8시

    2025-03-10 배정현 기자
  • 尹 대통령 석방 이후

    野 5당, 끝내 '심우정 탄핵' 몽니 … "이런 게 바로 내란이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 5당이 또다시 탄핵 카드를 꺼내 들었다. 심우정 검찰총장의 자진사퇴를 요구하며 이를 거부할 경우 탄핵소추를 추진하겠다고 공식 선언한 것이다. 무려 30번째 탄핵 겁박으로, 야당의 ‘줄탄핵’은 이미

    2025-03-09 배정현 기자
  • 尹 대통령 석방 이후

    尹, 석방 후 권성동‧나경원과 통화 '지도부 격려' … "구속 52일간 많이 배워"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한 지난 8일 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 등과 전화 통화를 통해 석방 소회 등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권성동 원내대표는 9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이) 고생하고 나와서 건강은 괜찮은지 안부를 묻기

    2025-03-09 김진희 기자
  • 尹대통령 석방 이후

    尹 측 "조작·허위의 시간은 끝 … 내란몰이 음모 파헤쳐야"

    윤석열 대통령 측이 "조작과 허위의 시간은 끝나고 내란 몰이 음모를 파헤쳐야 할 때가 왔다"고 언급했다.윤 대통령 측은 9일 입장문을 내고 "대통령이 53일간의 구금에서 석방됐다. 탄핵 심판도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진상 규명과 책임 추궁의 시간이 시작된 것"이라며 이

    2025-03-09 배정현 기자
  • 尹대통령 석방 이후

    보수 논객 전여옥, '尹 석방' 소식에 "눈물 흐를 만큼 기뻐"

    보수 논객으로 활동 중인 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 소식이 전해지자 "이제 제대로 윤석열 정부 2기 시작한다"고 적었다.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 전 의원은 8일 자신의 블로그에 윤 대통령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걸어나오는 사

    2025-03-09 배정현 기자
  • 尹대통령 석방 이후

    '석방 직전' 尹 지지율 48.3% … 한남관저 복귀에 '50%' 뚫을까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된 가운데,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5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조사 대비 상승한 수치로, 석방이 이뤄지기 전에 실시된 조사인 만큼 실제 석방 이후 지지율이 50%를 돌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9일 정치권에 따르

    2025-03-09 김진희 기자
  • 긴급진단- 尹 대통령 석방 이후②

    尹 석방에 헌재 심판 '원점론' 급부상 … "채택 증거 무효, 적법 절차 기준 따라 변론 다시 해야"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에 따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변론 절차를 다시 해야 한다는 주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대통령 탄핵 심판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를 토대로 진행됐고, 법원의 판단에 따라 그간의 수사와 영장이 사실상 '불법'으로 판명난 이상, 헌재도

    2025-03-09 배정현 기자
  • 尹 대통령 석방 이후

    나경원, "尹 28시간 불법구금 … 민주·일부 정치검찰에 형사책임 물어야"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된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늦어도 한참 늦었다"며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정치 검찰에 형사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나경원 의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법원이 윤 대통령의 구속을 취소한 지 28시간 만에 석방된 것을 두고 "불법 구

    2025-03-09 김진희 기자
  • 尹 대통령 석방

    '尹 석방에 당혹' 민주당, 비난 십자포화 … 구속 취소한 법원에는 '입 꾹'

    더불어민주당이 윤 대통령 석방을 두고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윤 대통령과 검찰을 싸잡아 원색적으로 비판했지만, 정작 구속 취소 결정을 내린 법원에는 말을 아끼는 모습이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8일 논평을 통해 "내란 수괴의 졸개를 자처한 검찰이 대한민국

    2025-03-08 오승영 기자
  • 尹 대통령 석방

    尹, 관저서 반려견 안아주고 김 여사·참모진과 김치찌개 식사 … "구치소 배울 게 많은 곳"

    법원의 구속 취소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은 8일 대통령실 직원들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앞으로도 대통령실이 흔들림 없이 국정의 중심을 잘 잡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이날 한남동 관저로 복귀 한 뒤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윤

    2025-03-08 전성무 기자
  • 긴급진단- 尹 대통령 석방 이후①

    '불법 수사 확증' '지연된 석방'에 尹 지지 더 공고 … 탄핵 판도 확 변화, 각하·기각 확률 커졌다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 52일 만에 석방되면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결정이 각하돼야 한다는 주장이 쏟아지고 있다. 법원이 사실상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을 부정한 상황에서 그 증거를 채택한 헌재가 진행한 탄핵 심판 자체가 성립할 수 없다는 것이다.&nb

    2025-03-08 오승영 기자
  • 尹 대통령 석방

    국민의힘 "尹 석방, 당연한 결정 … 헌재 평의도 원점서 재검토해야"

    국민의힘은 8일 검찰이 법원의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에 따라 서울구치소에 석방을 지휘한 것에 대해 "너무나도 당연한 결정이며, 왜곡된 법치주의를 바로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시간이 지체된 것은 유감이지

    2025-03-08 정훈규 기자
  • 尹 대통령 석방

    [尹 대통령 입장문 전문] "불법 바로 잡아준 중앙지법 재판부 용기‧결단에 감사"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석방된 후 입장문을 통해 법원의 결단에 감사를 표하며, 자신을 지지해 준 국민과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자신의 구속과 관련해 희생된 이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함께 수감된 인사들의 조속한 석방을 기원했다. 단식 투쟁 중인 이들에게 건강

    2025-03-08 정훈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