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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완규·함상훈 지명 철회 결의안' 국회 통과
헌법재판소 재판관 이완규, 함상훈 지명 철회 촉구 결의안이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고 있다.
2025-04-15 이종현 기자 -
[포토] 대화 나누는 박찬대·안규백·정동영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안규백·정동영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4-15 이종현 기자 -
'선진대국' 꺼낸 홍준표, 정치 공약 제시 … "4년 중임제·양원제 개헌 추진"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8개에 달하는 정치 부문 국가 대개혁 구상을 발표했다. 국가 개혁 과제로 개헌을 강조한 홍 전 시장은 대통령 4년 중임제, 정·부통령제, 국회 양원제 도입 등을 거론했다.홍 전 시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캠프사
2025-04-15 배정현 기자 -
[포토] 안경 고쳐쓰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2025-04-15 이종현 기자 -
[포토] 대정부질문 출석한 최상목 경제부총리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04-15 이종현 기자 -
정치野담
김두관, 민주당 탈당하나 … 커지는 '반명 빅텐트' 잠재력
김두관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경선룰에 반발하며 '경선 거부'를 선언하자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전 의원이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하거나 제3세력과 연대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 한 재선 의원은 15일 뉴데일리와의
2025-04-15 이지성 기자 -
"총선 참패 상징" "또 검사" … 한동훈 향한 안철수의 직격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당 경선 경쟁 상대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이력을 거론하며 비판에 나섰다. 검사 출신 한 전 대표는 정치 경험이 부족하며 지난 총선에서 보수 진영의 괴멸을 이끌어 국민의힘 후보로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다.안
2025-04-15 김희선 기자 -
전 세계 집권 체제 분석
온두라스·파나마가 하는 '대통령 단임제' … '한국판 차베스' 이재명은 "대선 후 개헌 얘기하자"
조기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개헌 논의에 불이 붙었다. 특히 '제왕적 대통령제'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현행 '5년 대통령 단임제'를 청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통령 단임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국가만이 채택할 정도로 보기 드문 '후진국형 정치
2025-04-15 이지성 기자 -
[포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한동훈 전 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주자인 한동훈 전 대표가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성장하는 중산층 ' 정책비전을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4-15 이종현 기자 -
[포토] 한동훈·나경원 '어색한 악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동하며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5-04-15 이종현 기자 -
[포토] 의원들과 인사 나누는 박찬대 운영위원장
박찬대 운영위원장이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안건 통과 시킨 후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이날 운영위는 '헌법재판소 재판관 이완규·함상훈 지명 철회 촉구 결의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회의에 불참했다.
2025-04-15 이종현 기자 -
김문수 청년선대본 공식 출범
"방안에서 25만 원 배급받으며 살고 싶지 않다" … 청년들, 김문수 지지 나선 까닭
"정년 연장과 일자리 세습 구조, 반복되는 노사 갈등은 청년들에게 돌아갈 일자리 기회를 빼앗고 기업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바뀌어야 한다. 기성세대 중심 일자리 구조와 귀족노조를 개혁하고 노사 간 불화를 조정해 합리적 노동 문화를 확산시켜야 청년들에게도 공정한 기회
2025-04-15 박아름 기자 -
유명 싱크탱크, 이재명 재판 여론동향 분석
"이재명 선거법 '원님 재판'이 여론 심각 왜곡 불렀다" … 대선 전 '파기자판' '파기환송'해야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법원의 상반된 판결(1심 유죄·2심 무죄)이 여론의 왜곡까지 불러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조기 대선일인 오는 6월 3일 이전까지 이 대표의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유권자들이 제대로 된 사실
2025-04-15 배정현 기자 -
[포토] 피리 부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경북·경남·울산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마친 뒤 신훈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으로부터 받은 만파식적을 불어보고 있다. 만파식적은 세상의 온갖 파란을
2025-04-15 이종현 기자 -
권성동 "韓 권한대행, 경선 출마 안 해 … 출마설 언급 도움 안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불출마한다고 권성동 원내대표가 15일 밝혔다. 한 권한대행은 그간 당내에서 차출론이 끊이지 않았다. 권 원내대표는 "추가적인 출마설 언급은 국민의힘 경선 흥행은 물론 권한대행으로서의 중요 업무 수행에도 도움이 되지
2025-04-15 배정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