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여준 "무소속 대통령, 무책임 정치 될 것"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선대위의 윤여준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은 18일 "무소속 대통령이 돼선 안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책임정치를 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윤 위원장은 이날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국정운영 과정도

    2012-10-18 연합뉴스
  • 서울시민 94.4% 대규모 지진 피해에 노출!

    서울시, 지진 위기관리에 구멍? 내진설비 건물 고작 7%

    서울시에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 서울시 주택의 대부분이 지진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 받은 ‘건축물 내진성능 향상을 위한 학술용역’ 자료에 따르면 2011년 5월 현재 시

    2012-10-18 오창균 기자
  • 특검팀 "기초적 사실관계 확인에 필요한 자료 확보"

    이상은 자택 압수수색.. 'MB친형도 당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큰형인 이상은(79) 다스 회장의 자택과 사무실 등 6곳이 동시에 압수수색을 당했다.

    2012-10-18 김태민 기자
  • [제20회 이승만 포럼] 불운의 공보실장 전성천 '십자가 그늘에서'

    경향신문 폐간사건의 내막-자유당 강경파의 마지막 발악

    자유당 정권 치하의 최대의 언론 탄압사건. 정부는 1959년 4월 30일 당시 가장 격렬한 야당지였던 에 대해 미군정법령 88호를 적용, 폐간명령을 내렸는데, 표면상의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59년 1월 11일자 사설 에서 스코필드 박사와 이기붕 국회의장간의 면담사실을

    2012-10-18 윤희성 기자
  • 어떻게 휴대전화 화면 사진 입수했을까?

    민주당 헛발질? 새누리 “도촬게이트 몸통은 문재인”

    민주통합당 배재정 의원은 17일 정수장학회 측이 MBC 지분 매각 논란 이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측과 접촉했다고 주장했다.배재정 의원은 이 과정에서 박근혜 후보 측 정호성 비서관과 정수장학회 이창원 사무처장의 통화기록이 담긴 휴대전화 화면 사진을 공개했다.이에 대해

    2012-10-17 오창균 기자
  • [안종현 칼럼] 인터넷서 MB정부는 독재정권?

    악플도 표현자유? 文, 부엉이 바위서 외쳐라!

    “인터넷 세상에서만 보면 이명박 정부는 독재정권이다.”세상 모두가 표현의 자유를 외쳐도 문재인 만큼은 그러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놈의 표현의 자유 덕분에 평생지기라 불러온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았던가.그런 문재인 민주통합당

    2012-10-17 안종현 기자
  • DJ맨 연일 새누리行

    박근혜 캠프, DJ 비서실 출신 김기석 영입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직능총괄본부는 17일 상임총괄부본부장에 김기석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상임고문을 임명했다.김기식 상임고문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새정치국민회의 총재를 역임하던 때 비서실 차장을 지냈고 민주연합청년동지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대표적 동교동계 인

    2012-10-17 오창균 기자
  • 국민 알권리 차원에서 반드시 규명돼야

    새누리 “盧-金 NLL 대화록, 정보위원회 열람 추진”

     국회 정보위원장인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은 17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북방한계선(NLL) 포기 발언 의혹과 관련, 위원회 차원에서 대화록을 열람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서상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2012-10-17 오창균 기자
  • 금방 들통날 일을 왜...

    [단독]문재인, 거짓말? 靑, 회담록 폐기가능!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것은 참여정부의 문서 결재 관리 시스템을 전혀 몰라서 하는 소리다.”NLL 파문의 진위 여부가 기록된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담록 중 청와대 보관용이 노 전 대통령의 지시로 전량 폐기됐다는 의혹에 대해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2012-10-17 안종현 기자
  • 朴, 제주 '野道화' 멈출 희망 봤나

    "후보님 질문 좀…" 박근혜 갑자기 손 내밀며

    [제주=최유경 기자] "업은애기 밤새낭 촛나."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17일 제주특별자치도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해 "제주도에 왔으니 제주도 속담 한마디 해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등잔 밑이 어둡다'의 방언으로 제주도가 오랜기간 우리 역사서 버려진 땅이었으나

    2012-10-17 제주=최유경 기자
  • [박성현 칼럼] "영토주권이라고? 천만에! 정당방위다!"

    노무현을 사기치고, 국민을 사기치고..누가?

    요즘 NLL 문제로 떠들석하다. 2007년 10월 노무현-김정일 정상회담에서 노무현이 NLL을 포기하는 발언을 했다는 것을 둘러싼 진실공방이다. 또한 이 회담을 준비한 실제적 총책임자인 문재인(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의 역할에 대한 진실공방이다. 이와 관련해서 언론에는

    2012-10-17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이지원 통째로 다 이관" vs "이관되지 않았다"

    '盧-金대화록 폐기지시설'에 문재인 "전혀 몰라 하는 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17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정일과의 대화록을 폐기하라고 지시했다는 주장이 나온데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2012-10-17 김태민 기자
  • 다자구도, 양자대결 모두 상승

    박근혜, 지지율 반등.. 다시 '40%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지지율 지지율 40%를 다시 돌파했다. 박 후보는 양자대결에서도 모두 상승세를 탔다.

    2012-10-17 김태민 기자
  • 한·일 평화선을 그을 때도 일방적으로 설정됐는데···

    盧 “NLL은 영토선 아니다” 그럼 독도는 어느나라 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007년 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돌아온 뒤 북방한계선(NLL)을 ‘영토선’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말한 사실이 확인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이에 새누리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논리에 따른다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나 도발도 정당하다는 주

    2012-10-17 오창균 기자
  • 북한 대변인 자처하는 후보 누구?

    여러분의 귀중한 한 표는 조국의 운명을 좌우합니다.우리는 480년 전 세종대왕께서 백성들이 말은 해도 글로 남기지 못하는 어려움을 한탄하시면서 훈민정음을 창시하시고 모든 백성들이 어려운 한자보다 우리가 쉽게 발음하고 기록할 수 있는 우리 고유의 글을 가지고 자신의 의사

    2012-10-17 로버트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