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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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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차관 인사 단행 … 통일부 김남중·행안부 김민재·농림부 강형석·해수부 김성범
이재명 대통령이 통일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에 대한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에서 통일부 차관으로 김남중 전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 대표, 행안부 차관에 김민재 행안부 차관보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이어
2025-06-20 배정현 기자 -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 청문보고서 채택 불발 … 與野 힘겨루기 계속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던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가 돌연 취소됐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야가 증인 채택 합의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신경전이 더욱 가열되고 있는 분위기다.국민의힘 정보
2025-06-20 어윤수 기자 -
李 대통령, '내란 사건' 특검보 6명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사건을 수사할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특검보를 임명했다.2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밤 특검보 6명 임명을 재가했다.조 특검은 지난 17일 특검보 후보자 8명을 선정해 인사혁신처에 임명요청안을 제출했다. 특검법에
2025-06-20 배정현 기자 -
최고위원이 최고위원회의 빠지고 대학원 다녔다니 … '칭화대 석사 논란' 김민석에 野 "공적 마인드 처참"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중국 칭화대 석사 학위 취득 논란을 설명했지만 비판 여론은 여전하다. 김 후보자는 자신이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재직하며 최고위원회의를 불참하고 중국을 방문해 학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야당은 공적인 업무보다 '사적 스펙 쌓기'를 우선했다면서
2025-06-20 오승영 기자 -
2025-06-20 어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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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김민석, 현금 6억 집에 두고 썼다니 충격적 … 낙마 사유"
국무총리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소속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공직자윤리법 위반 의혹을 지적하며 자진 사퇴 및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다. 주 의원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민석 후보자가 현금 6억 원을 경조사비, 출판기념회에
2025-06-20 황지희 기자 -
한동훈 측 "김민석 '불법자금 수수 사건' 수사 안 했다" … 법적 대응 검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측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불법 자금 수수 사건' 수사를 맡았다는 주장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 전 대표 측은 20일 언론 공지를 통해 "검사 근무 시절 김민석 후보자의 불법자금 수수 사건 수사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2025-06-20 황지희 기자 -
역대 국무총리 '잔혹사'로 본 김민석 흠결
안대희, 고액 수입 논란에 낙마 … 김민석 의혹, 역대 낙마자보다 덜하나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향한 국민의힘의 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과거 국무총리 잔혹사가 재조명되는 이유는 의혹이나 흠결의 차이에 따라 과거 정권에서는 총리 후보자가 스스로 물러나는 일이 상대적으로 많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과거 안대희 대법관은 전관예
2025-06-19 오승영 기자 -
이재명 정부 첫 추경 편성
송언석 "포퓰리즘 정권 데뷔쇼 … 추경, 국가 채무 20조 원 늘어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0조2000억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두고 "그야말로 포퓰리즘 정권의 화려한 데뷔쇼"라고 맹폭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정부로부터 추경 관련 보고를 받은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2025-06-19 황지희 기자 -
이재명 정부 첫 추경 편성
李 대통령 "경기침체 극심, 정부 역할 필요 … 국가 재정 사용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20조2000억원 규모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하면서 "국가재정을 이제 사용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건전재정이나 재정균형의 원칙도 매우 중요하지만, 지금은 경기 침체가 너무 심해서 정부의
2025-06-19 박아름 기자 -
與野 힘겨루기로 비화한 김민석 검증 … '입법권 동원' 조짐까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흠집 내기가 도를 넘고 있다'며 인사청문회법 개정 추진을 선언했다. 공직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 절차가 여야 힘겨루기로 비화한 데 더해 '입법권 동원' 조짐까지 보이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5-06-19 어윤수 기자 -
여야, 본회의 일정·원 구성 합의 또 불발 … 23일 재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일정 조율 및 국회 운영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배분을 위한 협상을 진행했으나 또 불발됐다. 양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1시간 30분가량 비공개 회동을 이어갔지만 오는 23일 재논의하
2025-06-19 황지희 기자 -
민주당 박선원, '대북송금' 이화영 유죄 판결에도 "송금된 적 없다" 물타기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연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부정하는 듯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박선원 민주당 의원은 대법원이 불법 송금 사실을 인정했음에도 '송금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관련 사건으로
2025-06-19 이지성 기자 -
2025-06-19 박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