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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조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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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조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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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기업 말 들으니 주52시간 예외 실익 없어" … 벤처협회 "도입 필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반도체 기업의 주 52시간 근무 예외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기업들이 해당 조항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국민의힘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일"이라고 반발했다. 이 후보는 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2025-05-01 오승영 기자 -
2025-05-01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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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한덕수 단일화' 요구 의원들에 "기득권 유지 목숨 걸지 말라"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의 단일화를 요구하는 일부 의원들을 겨냥해 "어떤 분들에게는 지금 목표가 대선 승리가 아니라 자기들 기득권 유지에 있다"고 지적했다.한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자기 기득
2025-05-01 황지희 기자 -
2025-05-01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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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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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사업장·프리랜서도 보호" … 김소희, 직장 괴롭힘 사각지대 해소 나서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사업 종사자들까지 보호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일터에서의 괴롭힘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누
2025-05-01 박서아 기자 -
2025-05-01 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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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가안보 앞에 타협 없다" 마지막 회의서 당부 … 1일 '사퇴', 2일 '출마' 전망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해 1일 오후 공직에서 물러날 전망이다. 한 대행이 퇴임하면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다시 대통권 권한대행을 이어받게 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한 대행은 안보관계장관회의를 마지막으로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2025-05-01 조광형 기자 -
국민의힘 결승토론
김문수 "이재명 상고심, 대한민국 사법정의 서길" 한동훈 "법원, 정치 말고 정의 지키길"
국민의힘 대선 경선 결선 토론에서 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1일로 예정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대법원 상고심 선고를 두고 한목소리로 '사법 정의'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번 상고심은 대한민국 사법 정의가 바로 서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했고, 한 후보는 "
2025-05-01 정경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