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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더불당, 자리 요구로 재단 활동 연기”
북한인권재단 출범 못한 이유, 알고 보니…
지난 9월 4일, 북한인권법이 시행됐다. 하지만 3만여 명의 탈북자들이 고대했던 ‘북한인권재단’은 아직 문도 열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이유가 ‘더불어 민주당’의 몽니 때문이라고 한다. ‘연합뉴스’는 30일 국회사무처 관계자를 인용 “북한인권법이 시행된 지 두 달 가까
2016-10-30 전경웅 기자 -
[연재] 이승만史(1) 부산정치파동⑫ 개헌 전쟁...지방의회 선거...직선제 개헌 국민운동
'대통령의 개헌안' 참패...공산 포로들은 대규모 폭동 납치
[연재] 이승만史(1) 부산정치파동⑫ 개헌 전쟁...직선제 개헌지지 국민운동 절정에'대통령의 개헌안' 참패...공산 포로들은 대규모 폭동 납치인 보길 /뉴데일리 대표, 건국이념보급회 회장‘직선제의 해’가 밝았다. 1952년 임진년, 도요토미 헤데요시가 임진왜란을 일으킨
2016-10-30 인보길 대표이사 회장 -
이재만 정호성 안봉근 우병우 안종범 김성우, '전격 교체'
팔 다리 모두 잘라낸 朴대통령, 실무형 국정 쇄신 '전환'
'최순실 비선(秘線) 논란'으로 최대 위기를 맞은 박근혜 대통령이 관련 의혹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한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우병우 민정수석, 김재원 정무수석, 김성우 홍보수석 등 핵심 참모들의 사표를 수리했다.'문고리 3인방'이라 불리는
2016-10-30 오창균 기자 -
[政街분석] 與 거국중립내각 촉구 속에 담긴 두 가지 함의
'손학규 총리' 빅딜론에 담긴 최순실 '엎어치기'
새누리당이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촉구하기로 했다. 일견 야당의 주장에 동조해 그간 청와대가 선을 긋던 요구에 나선 셈이라, 그 의도에 관심이 쏠린다.거국중립내각 구성 촉구에는 △박근혜정부 남은 기간 실질적인 '이원집정부제' 국
2016-10-30 정도원 기자 -
"당내 지도자급 인사들은 반성이 먼저"…반응 싸늘
남경필 "김종인 총리!" 주장에… 네티즌 "너나 잘해"
이른바 '최순실 사태'의 후속 조치로 거국중립내각제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대표가 협치형 총리로 바람직하다고 밝혔다.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야를 아우르는 협치로 국가적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면서 "
2016-10-30 임재섭 기자 -
[커져가는 非朴非文] 潘, 제3지대 창당할까
반기문, 권력의 승계에서 권력의 쟁취로
국민의당 이용호 원내대변인이 정치부 기자 시절을 담아 저술한 〈권력의 탄생〉은 노태우정부 말기, 김영삼 대통령이 집권여당의 대선 후보를 쟁취해내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용호 대변인은 이 책에서 노태우 대통령까지가 권력을 '승계'받은 형태였다면, 김영삼 대통령부터는 권
2016-10-30 정도원 기자 -
비대위 들어서면 변경 불가피 "거듭나기 위한 필수 절차"
朴대통령이 고른 '새누리 당명'… 이번에 바뀌나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전격 귀국으로 '최순실 게이트' 해법의 단초가 마련된 가운데, 새누리당도 국면이 어느 정도 매듭지어진 뒤 비상대책위원회가 들어서면 당명(黨名) 변경 수순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다.새누리당이라는 당명은 지난 2012년 2월, 한나라당 박근혜 당시
2016-10-30 정도원 기자 -
하산한 孫 난감 "내가 뭘하겠나… 최순실 정국, 받아들여야"
'최순실 블랙홀'에…손학규 징크스 정말일까
산(山)도 최순실의 존재는 미처 몰랐던 것일까. "만덕산이 이제 내려가라 한다"며 2년여 만에 정계로 복귀한 손학규 전 대표가 정국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최순실 게이트'에 난감한 처지에 놓였다.손학규 전 대표는 지난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계 복귀를 선
2016-10-30 정도원 기자 -
'최순실 특검' 추천권 공방에서 先例 남아… 수세 몰린 與
'내곡동 특검' 용인 朴대통령…최순실 부메랑으로
'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 추천권을 둘러싼 여야 간의 공방이 격화되면서, 2012년 이른바 '내곡동 사저 특검' 당시 민주통합당의 특검 추천을 용인했던 박근혜 대통령에게 부메랑이 돌아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최순실 게이트' 특검은 이를 주장해왔던 더불어민주당의
2016-10-30 정도원 기자 -
청와대의 '심사숙고'결정에 '고언'한 李
위기 속 朴대통령-이정현 독대…수습 빨라지나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28일 오후 박 대통령을 한 시간 반 동안 독대했다. 정권 탄생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박근혜 대통령과 그의 '입' 역할을 했던 이정현 대표가 머리를 맞댄 것이다.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을 찾아가 한 시간 반 동안 만나 뵙
2016-10-28 임재섭 기자 -
[정도원 칼럼] '관중과 습붕' 이정현 체제론 위기 극복 어렵다
'선거의 여왕' 덕봤던 새누리, 포스트-박근혜 고민할 때
제(齊)나라를 패업으로 이끈 명재상 관중(管仲)이 병이 깊어 자리에 누웠다. 제환공이 몸소 문병을 왔다가 "중보(仲父)의 병이 이렇게 깊은 줄 몰랐다"며 놀랐다.사경을 헤매는 관중을 바라보다가 제환공은 어렵게 입을 열어 "중보가 일어나지 못하면 직책을 누구에게 맡기면
2016-10-28 정도원 기자 -
"기득권에 대한 분노 폭발… 사태 빨리 수습안하면 강제로"
'최순실 정국은 절호의 기회'…안철수, 대권행보 박차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에 정국이 요동치는 가운데 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 대권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26일부터 영·호남을 방문하며 강연 정치에 나서고 있는 안철수 전 대표로선 '개헌론'이 아닌 정부에 대한 비판적
2016-10-28 김민우 기자 -
정청래 "박근혜 부정선거, 대선공약 거짓말도.." 맹비난
김주하 '박근혜 두둔' 논란에 정청래 "하차가 먼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로 위기에 몰린 박근혜 대통령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한 김주하 MBN 앵커에 대해 "하차가 '먼저'일지도 모른다"고 비난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김주하 앵커를 향해 "왠지 '하야보다 하차가
2016-10-28 김현중 기자 -
[박성현 칼럼] "최순실로는 북한 붕괴를 막을 수 없다"
[인간 박근혜]가 시민에 대해 짊어진 채무
1. 새누리 의원 나으리들의 고민: "독사와 욕심 사이에서"지금 새누리 의원들 머리 돌리는 소리가 내 귀에까지 쌩쌩 들린다. 2,000 rpm, 분당 2천 회전, 초당 33회전. 뇌수가 과열되어 익을 지경이다.박근혜 대통령이 엎어진 것 같은데, 등짝에 칼을 찔러 말어
2016-10-28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라디오 출연, "대통령 탈당은 시기상조, 논의가 앞서가"
강석호 "최순실 귀국, 가장 친한 분 의지에 달려"
새누리당 강석호 최고위원이 대통령 탈당에 대해 "기다려보고 의혹들을 종합·정리한 다음에 판단할 문제라 생각한다"고 말했다.탈당, 거국내각구성, 책임총리제 등 다른 해법은 어디까지나 차선으로, 최순실을 불러들여 명확한 진상조사를 하는 게 우선이라는 지적이다.강석호 최고위
2016-10-28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