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언론인회 21대 회장에 이병대 회장을 재선출

    대한언론인회 차기 회장에 이병대 현 회장(사진)이 연임하게 되었다.대한언론인회는 지난 18일 오후 총회를 열고 제21대 회장에 이병대회장을 재선출했는데 임기는 2020년 1월까지 2년이다. 이날 감사에는 박응칠, 이태영씨가 선임되었다.

    2018-01-30 인보길 기자
  • 김정은과 문재인이 만난 복병 2030세대

    趙甲濟   / 조갑제닷컴 대표2030세대가 왼쪽으로 기우는 나라를 살릴 것인가. 북한정권이 평창동계올림픽을 하이재킹하다시피 하여 태극기를 내리게 하고, 여자아이스하키 팀에 상처를 주는 데 반발한 이들이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까지 끌어내리고 있다. 북한정

    2018-01-30 조갑제 칼럼
  • 마음대로들 하셔...진실의 순간이 온다!

    한반도 진실의 순간이 오고 있다한반도 진실의 순간. 이 말은 조우석 ‘펜 앤드 마이크’ 객원 논객이 나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의 한 구절이다. ‘평창’ 후에 그런 결정적 정세가 벌어지리란 예측이었다. 그래, 와라, 이젠 더 이상 기다리기도 지겹다. 서울이 무너지느냐, 평

    2018-01-30 류근일 칼럼
  • 김의겸 靑대변인 내정에 안철수가 더 발끈한 까닭

    김의겸 전 한겨레신문 정치부 기자가 청와대 대변인으로 내정됐습니다.그런데 정치권의 반응이 묘합니다. 현 정권과 날카롭게 각을 세우고 있는 자유한국당보다도 오히려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당이 더 발끈하는 모양새입니다.29일 오전, 김의겸 대변인의 내정 사실이 알려지자 국민의

    2018-01-30 정도원 기자
  • 野 "국민 안전 대신 적폐몰이 몰두" 文대통령 질타

    문재인 대통령이 밀양 화재 참사를 국회 등 정치권의 공동책임으로 돌리고 있는 것과 관련 야당은 일제히 정부가 책임 떠넘기기를 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자유한국당 정태옥 대변인은 30일 논평을 통해 "(정부는) 안전을 위한 회의다운 회의를 하고 모두의 책임을 이야

    2018-01-30 강유화 기자
  • 北 '금강산 변덕'은 조명균 때문… "왜곡 발언에 김정은 화났다"

    바른정당 하태경 최고위원은 30일 북한의 금강산 문화공연 취소 사태에 대해 조명균 통일부 장관의 책임론을 제기했다.하태경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의원 연석회의에서 "통일부 장관은 북한도 속이고 대한민국도 속였다"며 "오랫동안 북한을 연구해왔는데, 이번 금강산 문

    2018-01-30 이상무 기자
  • 北 금강산 변덕에 민주당 읍소 "약속 지켰줬으면…"

    북한이 내달 4일 예정된 금강산 남북 합동 공연을 취소하겠다고 29일 저녁에 통보하자, 야당은 문재인 정부가 북한에 끌려다니기만 하는 모습에 일제히 우려를 표했다. 북한은 우리 측에 통보하면서 "남측 언론들이 우리가 취하고 있는 진정어린 조치를 모독하는 여론을 계속 확

    2018-01-30 이유림 기자
  • 북한에 '한방' 문정인에 또 '한방'… 靑 곤혹

    북한이 오는 2월 4일로 예정된 금강산 남북 합동문화공연을 취소키로 하자 청와대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청와대는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운 것 같다"며 신중한 태도를 취했지만, 정작 같은 날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특보는 "북한이 체제선전을 하려는 의도가

    2018-01-30 임재섭 기자
  • 文정부 장·차관 총 집합… '적폐청산·사회 공동체' 정책 밀어붙인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2시 장·차관 워크숍을 열고 정부의 국정 철학을 공유하는 한편 '정책' '혁신' '소통' 등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이날 워크숍에는 총리와 장관급 24명, 차관과 청장급 등 56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한다. 청와대에선 임종석

    2018-01-30 이길호 기자
  • 한국당 마크롱… 강민국 훈풍, 경남 뒤집나

    "제 이데올로기는 도민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먼저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주위로부터 변화를 강요당합니다. 경남엔 혁명과 같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도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현장을 반영할 젊은 심장이 필요합니다."지난해 12월 20일 경남 정치에 새로운 '혁신 신

    2018-01-30 강유화 기자
  • 국민-바른, 내달 13일 통합 전당대회 "마지막 고비 남았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2월 13일 통합 전당대회를 열기로 확정했다. 양당 통합추진위원회는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1차 확대회의를 열어 "양당 통합 전당대회라고 할 수 있는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내달 13일 화요일에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통합 전당대회가 평

    2018-01-29 이유림 기자
  • “화재참사도 적폐 탓”... 문대통령의 공동책임론 논란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밀양 화재 사고와 관련 "청와대에서 화재 안전 대책 특별 태스크포스(TF) 구성을 논의해달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번 화재를 계기로 다중이용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함께 화재 안전

    2018-01-29 임재섭 기자
  • 한국당 "개헌, 권력구조가 핵심"… 文대통령과 대립각

    자유한국당이 개헌의 핵심은 권력구조 개편이라는 것을 분명히 함으로써, 제왕적 대통령 권한 분산은 외면한 채 기본권·사회 관련 조항을 손보려는 문재인 대통령과 날카롭게 각을 세웠다.한국당은 29일 당 소속 의원 대부분이 참석한 의원연찬회에서 청와대가 추진하는 헌법개정을

    2018-01-29 고양(경기)=정도원 이상무 기자
  • "최순실 촉발시킨 김의겸 靑 대변인 내정은 코드 인사"

    김의겸 전 한겨레 선임기자가 청와대 대변인으로 내정된 것을 두고 국민의당이 "청와대 대변인도 언론계 코드인사"라며 우려를 표했다. 국민의당 김철근 대변인은 29일 논평을 통해 "현 정권에 우호적인 기사를 쏟아내는 언론사 기자 출신을 대변인으로 발탁하는 것은 내부인사적

    2018-01-29 이유림 기자
  • 마크롱도 불참… 세계 정상들, 평창올림픽에 '시큰둥'

    평창올림픽이 1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국 정상급 외빈의 참석여부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21개국 정상급 외빈 26명이 방한키로 했다. 그러나 주요국 인사는 물론 한반도 주변국에서는 일본 아베 총리가 유일한 정상급 인사여서, 자칫 무관심한 올림픽으로 남을 수 우려도

    2018-01-29 임재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