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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개헌 불발, 대통령 책임 없나… 스스로 철회해야"
바른미래당이 개헌안과 6·13 지방선거의 동시투표가 불가능해진 상황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께서 대통령 개헌안을 깨끗이 철회해 달라"고 촉구했다. 박주선 공동대표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대통령께서 발의한 개헌안이 불발된데 대한 책임을 국회에 넘겼
2018-04-25 이유림 기자 -
"검찰·경찰, 드루킹 괴자금 8억 부실 수사… 특검해야"
지난해 5·9 대선을 앞두고 드루킹과 그의 조직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이 연루된 8억 원의 자금 흐름이 포착됐으나 당시 검찰이 불기소 처분하고 지금의 경찰 또한 수사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자유한국당이 재차 특검 수용을 압박하고 나섰다.한국당
2018-04-25 정도원 기자 -
'일베회원 뽑느니…' 이재명에 등 돌리는 文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선이 끝나고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잇따른 비방과 의혹 제기가 끊이지 않아 후유증을 겪고 있다.최근 6·13 지방선거 17개 지역 광역단체장 후보를 확정한 민주당은 25일 국회에서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대회'를 열고 전국
2018-04-25 이상무 기자 -
한국당, "네이버가 여론통제권력 행사… 제도적 규제 필요"
자유한국당은 25일 더불어민주당원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과 관련, 포털 네이버도 댓글조작을 묵인하고 방조해온 부분이 있다며 이에 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한국당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 네이버 본사 앞에서 드루킹 사건 관련한 비상 의원총회를 열고 ‘댓글조작 묵인 방조·공
2018-04-25 강유화 기자 -
송파을, 배현진 상대 '문재인의 복심' 최재성
서울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문재인의 복심'을 자처한 최재성 전 사무총장으로 결정됐다.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종성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서울 송파을과 충남 천안갑 재선거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그 결과, 서울 송파을 경선에
2018-04-24 정도원 기자 -
文대통령, 남북정상회담서 '일본인 납북자 문제'도 다룬다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에서 일본인 납치 문제를 제기해달라'는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요청에 대해 "김정은 위원장과 회담 때도 아베 총리의 입장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주변국과 상호 협조해야한다는 점에서 이뤄진 결정으로 보이지만, 현재
2018-04-24 임재섭 기자 -
"선관위가 대선 댓글공작 2억5천 자금 파악… 경찰은 모르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대선 기간 드루킹(본명 김동원) 등 댓글공작 관련자의 계좌를 추적해 시중은행 4곳 계좌에서 2억 5천만 원의 의심 자금을 발견한 사실이 드러났다.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은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선관위는 지난해 4월 24일
2018-04-24 이유림 기자 -
민주당, TV조선 태블릿 입수에 음모론… JTBC 태블릿은 무방?
'드루킹'이 운영하는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에서 TV조선 기자가 태블릿PC와 USB 등을 가져온 것을 두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더불어민주당은 "배후가 있는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며 음모론을 제기했다. 한편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보도를 촉발시킨 JT
2018-04-24 이상무 기자 -
"출퇴근 시간 최대 30분 단축"…김문수 교통공약 핵심은 '쾌속·쾌적'
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서울 강북권 및 남부권에 GTX(대심도 광역급행철도) 신설을 약속하고 지하철 9호선의 열차를 8량으로 늘리는 등 서울시 지하철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에 승객이 많이 몰리는 서울 지하철
2018-04-24 윤주진 기자 -
안철수, "서울로 7017, 예산 낭비 대표 사례" 박원순 저격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자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대표 정책인 '서울로 7017'을 겨냥해 "얼마나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쓰이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비판했다. 안 후보자는 24일 '행정혁신, 서울' 행사의 일환으로 서울로 7017 현장을 방문해 "페르시아에 의해 멸
2018-04-24 이유림 기자 -
“누가 나를 밀었어!”··· 축 처진 ‘보수’의 절규
뼈저린 자성(自省)의 마음을 품고 글을 쓰다李 竹 / 時事論評家 청바지와 통기타, 그리고 긴급조치와 장발(長髮) 단속이 한창이던 1970년대 말의 어느 여름날... 서해(西海)의 아무개 섬을 향해 인천(仁川) 부두를 떠난 정기여객선이 30분 남짓
2018-04-24 이죽 칼럼 -
'드루킹' 계기로 뭉치는 한국-바른미래… 정진석-이언주 찰떡공조 눈길
제1야당과 제2야당의 대표적인 '연대론자'로 알려진 자유한국당 정진석 전 원내대표와 바른미래당 이언주 전 최고위원이 '드루킹 대선 불법여론조작 사건'을 계기로 의기투합했다.야권의 핵심 연대론자들이 '드루킹게이트'를 계기로 사안별 연대를 모색하는 모양새인데, 정책연대를
2018-04-24 정도원 기자 -
민주당, 드루킹 특검에 대선불복 프레임 씌우기… 한국당 "대국민 기만"
더불어민주당은 24일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에 대해 특검법을 발의한 야당의 의도를 '대선불복'으로 규정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이 같은 민주당의 프레임 덧씌우기를 '대국민 기만'이라며 즉각 반발했다.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2018-04-24 이상무 기자 -
"女비서 폭행 與 사상구청장 후보는 文대통령 보좌관 출신"
문재인 대통령의 보좌관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사상구 구청장 후보로 공천된 강성권씨가 여성을 상대로 만취 음주폭행을 저지른 혐의가 드러난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문재인의 남자라고 불리는 공천자의 여비서 음주폭행"이라며 "민주당은 석고대죄하라"고 비판했다. 장제원
2018-04-24 윤주진 기자 -
바른미래당 "드루킹 부실수사 서울지방경찰청, 압수수색 해야"
바른미래당이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과 경찰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압박했다. 박주선 공동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억지로 떠밀려서 수사를 하는 듯 마는 듯 시늉만 내는 경찰과 경찰에 대한 수사 지휘권을 갖고 있는 검찰은 수사를 포기한 것
2018-04-24 이유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