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당 "’천안함 사과-인권 개선’ 없이 종전 없다"

    자유한국당은 5일 앞으로 다가온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북한의 대남도발 사과와 인권문제에 대한 논의가 의제로 들어가야 한다는 기존 원칙을 고수했다. 김성원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22일 논평을 통해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북한의 대남도발 사과와 인권문제 해결 논의로

    2018-04-22 강유화 기자
  • '드루킹 게이트' 특검 현실화… 야 3당 뿔났다

    더불어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인 일명 '드루킹 게이트'의 진실 규명을 위해 야당이 특검 및 국정조사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드루킹 게이트의 배후로 지목된 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보좌관과 댓글 조작 핵심 인물인 '드루킹' 김모(49)씨 측 사이의

    2018-04-22 강유화 기자
  • 문재인 치매설 퍼지자 집중 양념… 드루킹 댓글 공작에 입이 '떡'

    김경수 의원(민주당)이 드루킹(김동원·49)에게 보낸 기사 목록은 대부분 문재인 당시 후보에게 부정적인 댓글이 주류를 이루다가, 어느순간 긍정적 댓글이 점령한 기사들이었다.박근혜 대통령의 헌재 탄핵인용(2017년 3월10일) 3일 뒤인 같은달 13일, 김 의원은 드루킹

    2018-04-22 안종현 기자
  • "맨정신 가진 지도자는 아베뿐."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한국의 문재인 정권이 사실상 김정은의 들러리 역할을 하고 있는 지금 트럼프에게 김정은에게 속지 말라며 한국인의 안전까지 챙겨주는 이가 일본 수상이라니? 그런 아베를 김정은보다 더 싫어한다는 여론조사가

    2018-04-21 조갑제 칼럼
  • 드루킹, 김경수 의원 보좌관과 500만원 주고 받아

    김경수(사진·52)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관이 드루킹 김OO(49·구속기소)씨로부터 500만원을 받았다가 이 일로 김씨에게 '협박 문자'까지 받는 상황에 이르렀던 것으로 드러났다.

    2018-04-21 조광형 기자
  • '대한민국 수호 비상국민회의' 출범

     '대한민국 수호 비상 국민회의'란 단체가 창립되었다. 뿔뿔이 흩어져 있던 자유민주 인사들이 모처럼 하나의 대규모 대열로 모인 모습이다. 인터넷 매체 외의 모든 미디어들이 외면하고 있는 이 단체는 그렇다고 외롭지 않다. 원래 의미 있는 신흥 세력은 이런 식으로

    2018-04-21 류근일 칼럼
  • [단독포착] 드루킹 김OO, 경인선 이끌고 "문재인 재벌적폐청산" 외쳐

    이른바 '드루킹 게이트'로 정국이 초비상 상태에 빠졌다. 필명 드루킹으로 알려진 김OO(49·구속)씨가 사조직 '경공모(경제적 공진화 모임)' 회원들을 동원해 인터넷 기사 댓글에 공감을 누르거나 정치적 의견을 피력하는 방법으로 여론 조작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2018-04-21 조광형 기자
  • 드루킹 여파?… 민주당 서울·경기 경선서 친문 완패

    친문(친문재인) 온라인 활동이 '드루킹'의 구속으로 위축된 탓일까. 더불어민주당 서울·경기 권역 경선에서 친문을 표방한 후보가 완패하는 결과가 나왔다.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을 맡고 있는 소병훈 의원이 20일 국회에서 발표한 서울·경기 권역 경선 결과에 따르면, 서울에

    2018-04-20 정도원 기자
  • "임금 체불 때는 사장이 의무교육 받도록" 한국당 신보라 의원 '미래세대 고용안정' 법안 발의

    임금 체불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소속 자유한국당 신보라 의원이 20일 '임금 체불 방지'를 막기 위해 벌칙을 강화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해 주목된다.신보라 의원이 발의한 법률 개정안은 임금 지급을 미룬 사업주에게 '임금 체불 방지 교육'

    2018-04-20 강유화 기자
  • 한국당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은 김경수와 공범… 파면해야"

    자유한국당이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을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인 이른바 드루킹 게이트의 공범으로 지목하고, 이 청장의 즉각 파면을 촉구했다.한국당 댓글조작 진상조사단은 20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의 파면과 '드루킹 게이트' 특검을 주장했다

    2018-04-20 강유화 기자
  • 민주당, '드루킹 특검' 시간 끌기… 선거여론 악화 초비상

    더불어민주당이 드루킹 사태와 관련한 야당의 특검 실시 요구에 응하지 않자, 여론 악화를 우려해 6ㆍ13 지방선거 전까지 덮고 가려는 무리수를 쓰는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낳고 있다. 민주당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검찰 선에서 사건이 빨리 종결되길 바라는 입장이

    2018-04-20 이상무 기자
  • '드루킹 돈' 받아 개최한 10·4 기념행사에 유시민 참석

    [단독] 유시민, 드루킹 정말 몰랐나? 2016년 행사, 경공모가 후원…

    대표적 '친문 인사'인 유시민 작가가 '드루킹' 김모(48)씨의 존재를 몰랐다고 주장한 가운데, 유 작가가 '경공모(경제적 공진화 모임)'가 후원했던 행사에 참석했고, 드루킹이 유시민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글을 올렸던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예상된다.뉴데일리 취재 결과 유

    2018-04-20 강유화 기자
  • 안철수 "댓글 공격에 영혼 파괴 돼… 文대통령, 특검 수용해야"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이 민주당원 댓글공작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특검법 논의를 거부하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게 특검 수용을 명령하라"고 요구했다. 안 위원장은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드루킹을 만난 사실이 없는가.

    2018-04-20 이유림 기자
  • '적폐 철새의 도래지' 민주당? 청산하겠지...

    민주당은 철새들 공천하지 말길  월간조선 뉴스 룸에 실린 권세진 기자의 기사를 읽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새누리당 공천으로 지방자치단체장에 당선됐던 친구들이 요즘 갑자기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공천을 받으려 한다는 것이다. 선거철이면 항상 있는 철새들

    2018-04-20 류근일 칼럼
  • '드루킹 게이트' 일파만파… 지방선거 미칠 영향은

    이른바 '드루킹 게이트'가 일파만파로 번져가고 있지만, 정치권의 분위기에 비해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신중론도 일각에서 제기된다.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사건에 깊숙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전날 긴급기자회견에서

    2018-04-20 정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