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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발칵 뒤집은 '차이나 게이트' 단서 포착
[단독] '이만희=박근혜시계'… 여론조작 현장 잡았다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일명 ‘차이나 게이트’는 현재진행형이다. 지난 2일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차고 나온 ‘박근혜시계’를 빌미로 신천지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묶으려고 여론을 조작하려는 정황도 드러났다.
2020-03-03 전경웅 기자 -
(중국) 사람이 먼저
"중국인 안 막은 건, 잘한 일"… 추미애‧강경화‧진영 국회서 ‘자화자찬’
2일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한 강경화 외교부장관, 추미애 법무부장관,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등이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정부 대응’과 관련 ‘옳은 판단이었다’는 취지의 주장으로 일관했다. 우한 코로나 확진자가 4335명(2일 오후 4시 기준)을 돌파한 상황
2020-03-02 박아름 기자 -
'땀'으로 봉사한 안철수… '말'로만 격려한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우한 폐렴 사태와 관련,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때에 비하면 투명하게 모든 정보가 국민에게 공개되고 있는 것은 좋아진 점"이라고 말했다. 정부 대응의 일부 긍정적 부분을 부각해 자화자찬에 나선 것이다. 이를 놓고 문 대통령의 옛 대선 경쟁 후보
2020-03-02 이상무 기자 -
더불어중국당 대표님
중국에 수백만 개 주더니… "마스크, 3일씩 써도 된다"는 이해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우한폐렴(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국가적 비상상태"라며 국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문제가 된 마스크 보급과 관련해서는 "생산량을 더 늘릴 수 있도록 정부가 최대한 노력하도록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당
2020-03-02 전성무 기자 -
이틀 만에 1만6000명 동의
오죽하면… "文, 사태 수습 후 하야하시라" 고등학생이 국민청원
우한폐렴 확진자가 4000명을 넘어 급격히 확산하는 가운데 한 고등학생이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을 냈다. 이 청원에는 2일 현재(오후 2시 기준) 1만6000여 명이 동의했다.지난달 2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자신을 고등학교 3학년이라고 밝힌
2020-03-02 오승영 기자 -
뒤통수 맞는 것도 이젠 지겹다!
文 "남북 보건협력" 제안한 다음날, 北 발사체 도발… "체제결속용" 분석
북한이 2일 동해상으로 발사체를 발사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3·1절 기념사에서 북한에 보건분야 협력을 제안한 다음날 보란 듯이 군사도발을 감행한 것이다.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발사체 2발 발사"… 올해 첫 발사체 도발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후
2020-03-02 송원근 기자 -
특혜는 꿈도 꾸지 말라더니…靑 출신 '민주당 경선' 승률 70%
더불어민주당의 4·15총선 경선에 나선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경선 승률이 70%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의 총선전략을 짜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은 그동안 총선에 출마하는 청와대 출신들을 향해 "특혜는 꿈도 꾸지 말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런데 실제로
2020-03-02 전성무 기자 -
靑 청원과 달리 '대한민국 국민' 만 참여.... 이건 진짜다
"문재인 탄핵" 국회 청원 10만 명… '본인 인증' 거쳤는데도 3일 만에 '법적 효력'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2일 10만 명을 채워 소관 상임위에 회부된다. 지난달 28일 처음 시작된 청원은 3일 만에 10만 명을 채워 종료됐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말을 아끼며 향후 대응을 고심 중이다. "文, 우리나라 대통령
2020-03-02 오승영 기자 -
어쩌라고?… '마스크 질책' 文에 식약처-기재부 '냉가슴'
문재인 대통령이 우한폐렴 관련 전국적인 마스크대란이 계속되자 연일 청와대 참모진과 관련 정부기관장을 질책했다. 정부의 부실한 재난물자 관리 체계를 탓한 것이다. 이에 문재인 정부에 컨트롤타워가 없어 빚어진 일인데도 이제 와서 자신의 책임은 언급하지 않고 화를 내는 건
2020-03-02 이상무 기자 -
지금... '대한민국 태극기' 인정 안하겠다는 거?
[단독] 김구 선생이 웬 한반도기?… 3·1운동 기념식의 '역사 왜곡'
문재인 대통령이 3·1절을 맞아 참석한 기념식 영상에서 등장한 김구 선생이 태극기가 아닌 한반도기를 들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3·1운동 기념식이 지난 1일 서울 배화여고에서 열렸다. 이날 마
2020-03-02 오승영 기자 -
100% 국민여론조사로 결정
통합당, 1차 경선 결과…이학재·강승규 등 본선 티켓
미래통합당은 1일 4·15 총선에서 이학재 의원을 인천 서구갑에, 강승규 전 의원을 서울 마포갑에 각각 공천했다고 밝혔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서울 3곳, 인천 3곳 등 지역구 6곳에서 진행한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선은 지난달 28일부터 29
2020-03-01 전성무 기자 -
추락하는 국격
한국 입국 제한 국가 89곳으로 늘어…베트남에 한국인 200명 격리
우한폐렴(코로나-19) 확산세로 한국발(發) 여행객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지역이 89곳으로 급증했다. 베트남에서는 우리 국민 200여명이 격리돼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1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시점 한국발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2020-03-01 김현지 기자 -
"법치주의 지켜내겠다"
이정현, 영등포을 출마… "통합당, 단일후보 양보해야"
이정현 무소속 의원이 4·15 총선에서 서울 영등포을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이 의원은 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등포을 선거구는 대한민국 입법부 국회가 위치한 사실상의 정치 1번지"라며 "문재인 정권이 무너뜨리고 있는 법치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이번 총선
2020-03-01 이상무 기자 -
차명진, 청년과 소통 강화… '부천 소사' 출마 희망
미래통합당 4·15 총선 부천소사 지역구에 공천 신청을 한 차명진 전 의원이 청년들과 소통에 나섰다. 지난 27일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청년들이 차명진 예비후보를 만나기 위해 그의 사무실을 찾았다. '인간 차명진'에 매료됐다는 직장인, 학생, 개인사업자, 통번역가 등
2020-03-01 이상무 기자 -
중국발 코로나 유입은 방치, 실효성 없다
민주당 "질병관리본부 '청' 승격"…"文이 지휘하면 지금과 똑같을 것"
더불어민주당이 질병관리본부를 '청'으로 승격하고 검역소와 검역 인력을 대폭 확충하는 내용의 보건·의료 분야 총선 공약을 내놨다. '우한 폐렴(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계기로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공중보건 위기대응 능력을 높인다는 취지다. 그러나 "중
2020-03-01 전성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