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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합당 전에 발생한 이자 2500만원도 갚아라"… 안철수, 국민의힘에 공문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합당을 완료한 지 9개월이 지났음에도 부채 정리를 둘러싸고 진통을 겪는 것으로 31일 확인됐다.안철수 의원이 국민의당에 빌려준 8억원에 따른 이자를 합당 이후 국민의힘이 갚았는데, 2020년 국회의원 총선거부터 합당 전까지 발생한 이자 2500여
2023-01-31 이도영 기자 -
한·UAE 투자 플랫폼 가동… 'UAE 37조원' 투자처 물색
윤석열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UAE) 국빈방문 당시 유치한 300억 달러(약 37조6000억원)의 효율적 투자를 위한 프로젝트 발굴에 나섰다. 한국기업이 세계시장에서 뛸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것이다.윤 대통령은 31일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2023-01-31 오승영 기자 -
"北, 신형 ICBM 고체연료 엔진 시험 정황… 위성사진 포착"
북한이 최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을 위한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고체연료 엔진을 시험한 정황이 위성사진에 포착된 것이다.31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제임스마틴비확산센터가 지난 30일 공개한 '플래닛랩스'의 위성사진에서 북한 함경남도 함
2023-01-31 이바름 기자 -
신임 서울지방보훈청장에 나치만 보훈단체협력관
제41대 서울지방보훈청장에 나치만(55) 국가보훈처 보훈단체협력관이 임명됐다.나 신임 청장은 30일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4‧19민주묘지 참배 후 별도의 취임식 없이 바로 업무를 시작했다. 직원들에게는 "'우리'라는 생각과 '함께'라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따뜻한 난로가 되
2023-01-31 전성무 기자 -
한일, 징용 해법 막바지 조율… 우리측 '제3자 배상안'에 日 상응조치가 관건
한일 양국이 '일제 강제동원(징용) 배상'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실무급인 국장급 협의와 고위급 협의를 병행하기로 했다. 협의의 핵심쟁점은 일본 측의 '성의 있는 호응조치'다.'2018년 한국 대법원판결'의 '제3자'인 한국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
2023-01-31 조문정 기자 -
유승민, 불출마 선언… 국민의힘 당대표 '김기현·안철수' 양강 구도로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3·8전당대회의 당대표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유 전 의원은 31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당대표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충분히 생각했고,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결론"이라고 밝혔다.유 전 의원은 이어 "인내하면서 때를
2023-01-31 김희선 기자 -
尹, 나토 사무총장 접견… "北 도발에 나토가 적극적인 역할 해달라"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방한 중인 옌스 스톨텐베르그(Jens Stoltenberg))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만나 북핵 문제 등 현안을 논의했다.특히 윤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 의지를 꺾기 위한 나토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2023-01-30 손혜정 기자 -
"남조선과 일본, 극도의 위기 조장"…나토 사무총장 방한에 北 '발끈'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이 방한해 북한의 핵 개발과 미사일 도발 등을 연일 비판하면서 한·나토간 협력을 강조했다. 그러자 북한은 나토를 "전쟁과 대결의 대명사"라고 칭하며, 한국과 일본이 극도의 안보위기를 조장하고 있다고 비난했다.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
2023-01-30 이바름 기자 -
'尹의 입' 이재명 부대변인 사퇴…"尹 순방일정 유출 도의적 책임"
윤석열 대통령의 '입'으로 활동해왔던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사퇴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윤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 유출 건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것이다.이에 따라 대통령실 대변인 공석 사태는 더욱 장기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30일 대통령실에
2023-01-30 손혜정 기자 -
취약계층 난방비 1800억 지원… 尹, 예비비 긴급 투입 재가
윤석열 대통령이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한 1000억원 긴급 투입을 재가했다.윤 대통령의 재가로 난방비 긴급 지원 예산 800억원에 추가 확정 예비비 1000억원을 합해 1800억원이 난방비 긴급 지원 예산으로 투입된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30일 서
2023-01-30 오승영 기자 -
국민 76% "한국 독자적 핵 개발해야"… 유사시 美 핵우산은 절반이 불신
대한민국의 독자적 핵 무장에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핵무력 법제화 선포에 이어 올해 제7차 핵실험 임박 등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 미국의 보호를 기대하기보다 한국만의 대북 억제력 확보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
2023-01-30 이바름 기자 -
'초당적 정치개혁모임' 출범… 여야 121명, 선거제 개편 착수
여야 121명 의원이 동참한 '초당적정치개혁의원모임'(이하 의원모임)이 30일 공식 출범했다.앞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진표 국회의장이 한목소리로 선거제도 개편 필요성을 강조한 가운데, 여야 의원들이 본격적인 개편 논의에 나서는 모양새다.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원모
2023-01-30 황지희 기자 -
정부가 쌀값 보장 '양곡관리법' 부의 강행… 민주당, 또 '표퓰리즘'
169석의 거대 의석을 앞세운 더불어민주당이 30일 쌀 시장격리 '의무화'를 골자로 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의 본회의 부의를 강행했다. 안건이 부의되면 본회의에서 심의가 가능한 상태가 된다. 국민의힘은 이 같은 민주당의 행태에 반발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퇴장했
2023-01-30 권혁중 기자 -
인터넷 댓글에 국가명 표시… '여론조작 방지법' 드디어 나온다
국민의힘 유력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포털사이트 등의 각종 인터넷 댓글에 국적 또는 국가명을 함께 표기하는 법안을 발의했다.30일 여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27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공동 발의자
2023-01-30 이도영 기자 -
"문재인 대선 캠프 출신이 EBS 이사장"… 대통령실, 방통위 위법성 따진다
대통령실이 문재인정부 시절 임명된 유시춘 EBS 이사장 선임 과정을 직접 감찰한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누나인 유 이사장 선임 과정에서 법 위반이 있었는지 확인하겠다는 것이다.30일 복수의 대통령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산하 공직자감찰
2023-01-30 오승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