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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사일 도발에 긴급 NSC 개최… "한미동맹 흔들림 없어"
북한이 미사일 도발을 이어간 가운데 국가안보실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즉시 보고하고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어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1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NSC 상임위원회가 개최됐다.이
2023-04-13 오승영 기자 -
김성태 "이화영, 선거 운동에 필요하다며 돈 요구…1억 줬다"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총선 자금 마련을 위해 1억원을 요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1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최근 검찰 조사에서 "이 전 부지사가 선거 사무실 마련 등 선거 운동에 필요하다며 돈을 요구했다"고
2023-04-12 이도영 기자 -
尹 대통령, 포르투갈 총리와 약식 정상회담…"반도체·배터리 협력 확대"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방한 중인 안토니우 코스타 포르투갈 총리와 만나 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코스타 총리와 약식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관계와 경제 협력, 2030 부산세계박람회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2023-04-12 이도영 기자 -
'정경심 영치금 2억' 다음날… 조국 "병원비‧변호사비 걱정" 북 콘서트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지지자 등이 모인 북 콘서트에서 자녀 입시비리 혐의로 수감 중인 부인 정경심 씨가 병원비‧변호사비 등으로 걱정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정씨는 수감 중 2억4000만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여권에서는 조 전 장관이 정치적 명분을
2023-04-12 이도영 기자 -
국회의원 늘려야 될까요, 줄여야 될까요?… 여야, 3일째 '평행선'
국회는 12일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안(공직선거법 개정안) 논의를 위한 국회 전원위원회에서 한목소리로 선거제 개혁 필요성을 역설하면서도 세부적인 방법론을 두고는 견해차를 보였다.국민의힘은 비례대표제 폐지와 국회의원 정원 축소를 주장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2023-04-12 김희선 기자 -
野 "용산 이전 탓" vs 與 "문건 자체가 날조"…美 도청 의혹 공방
여야가 1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국 정보국(CIA)이 한국 등 동맹국을 도·감청했다는 의혹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민주당은 용산 대통령실 졸속 이전으로 인해 보안이 뚫렸다고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구체적 사실확인이 안됐다며 공세를 펼칠 때가 아니라고
2023-04-12 황지희 기자 -
[단독]주차 막았다고 차로 사람 받고… 서울 올라와 '현대차' 집단 폭행한 진보당 강성희
4·5 재·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의원에 당선된 강성희 진보당 의원이 과거 노동조합 지도부로 활동할 당시 자신의 승용차로 회사 관계자를 '고의'로 들이받아 상해를 가한 사실이 드러났다.또 강 의원은 노조 간부들과 공모해 불법시위를 제지하려는 회사 경비직원들을 길바
2023-04-12 전성무 기자 -
韓美, 하이마스 전개훈련… 227㎜ 6발 동시 발사, '강철비' MLRS 경량화 버전
지난해 우크라이나전쟁에 투입돼 '게임체인저'로 유명세를 떨친 하이마스(HIMARS)가 최근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 기간에 한반도에 배치됐던 것으로 확인됐다.전략폭격기 'B-52H'와 핵추진 항공모함 '니미츠함(CVN-68)'의 한반도
2023-04-12 이바름 기자 -
"친구 잘못 단호히 지적, 美 사과 받아야"… '친구'에 대한 이재명 생각
여야가 미국정부의 한국 대통령실 도·감청 의혹을 놓고 논쟁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이 "미국정부의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촉구하자 국민의힘은 "한미 혈맹은 정략적 소재가 될 수 없다"고 반박했다.이재명 "무너진 안보기강 확실하게 바로잡아야"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12일 국
2023-04-12 이지성 기자 -
"대통령실, 한국 건물 중 보안시설 가장 완벽"… 신원식 "美 도청문건 완전 가짜"
3성 장군 출신이자 국회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인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이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용산 대통령실 도·감청 의혹과 관련해 "문건 자체가 완전히 거짓말"이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대통령실 역시 지난 11일 '터무니 없는 거짓'이라고 논란을
2023-04-12 김희선 기자 -
이재명 방탄국회 논란에… "불체포특권 없애자" 53.2%, 절반 넘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이 부결되면서 정치권 일각에서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을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폐지에 찬성하는 비율이 절반을 넘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발표됐다. 뉴스핌의 의뢰로 알앤써치가 지난 9~10
2023-04-12 권혁중 기자 -
尹 공약 '재외동포청' 시동… 국민의힘 "동포들의 숙원 이룰 것"
국민의힘과 정부가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재외동포청 설립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오는 6월5일 출범하는 재외동포청 소재지를 조만간 확정해 발표하기로 했다.국민의힘과 정부는 12일 국회에서 '재외동포청 성공적 출범을 위한 당·정 협의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에서는 박대
2023-04-12 이도영 기자 -
정순신, 청문회 또 불출석 통보… 사유는 또 '공황장애'
국가수사본부장에 임명됐다 낙마한 정순신 변호사가 아들의 학교폭력 진상규명을 위한 청문회에 또 불출석하겠다고 밝혔다.12일 국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정순신 자녀 학교폭력 진상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수립을 위한 청문회'에 출석 통보를 받은 정 변호사는 공황장애 진단을
2023-04-12 이지성 기자 -
김재원 징계요구설에… 대통령실 "당무는 당에서" 선긋기
대통령실이 실언 논란을 일으켰던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당에 요청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김 최고위원의 발언에 문제가 있지만, 당무는 당이 알아서 처리할 일이라는 것이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12일 통화에서 "당에서
2023-04-12 오승영 기자 -
"전광훈 손아귀 당 돼선 안 돼"… 국민의힘 중진들, 지도부에 '쓴소리'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12일 당의 중진의원들과 회의를 열고 머리를 맞댔다. 다가오는 2024년 총선 승리전략을 재정비하기 위함이다.그러나 '김기현 지도부'가 출범한 지 한 달 정도 지난 상황에서 집권여당으로서 중심을 잡지 못하자 당을 올바르게
2023-04-12 권혁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