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뉴데일리
- 뉴데일리 경제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부산·경남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중도는 좌우 양 극단과 박 터지게 싸우는 것 … 김문수가 그렇다
... 차례로 맞서 온몸으로 투쟁했다. ■ 좌·우익 양쪽 끝과 처절히 싸우다 처형 당한 중도체코의 자유 투사 밀라다 호라코바(1901~1950) 여사. 그녀는 2차 세계 대전 때 나치 독일에 레지스탕스 ...
2025.04.11 뉴데일리 > 칼럼 >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단독] 황우여 "보수, '사람 키우는 일' 소홀 … 하루아침에 좋은 사람 못 만드는 현실 안타까워"
... 되겠느냐고 핀잔을 주기도 했다"며 "이런 점이 저로서는 참으로 안타깝다. 그동안 저희 당과 우리 보수자유민주주의 진영에서 '사람을 키우는 일'에 소홀히 해 오지 않았나 스스로 자책을 해 본다"고 반성했다.황 ...
2025.04.10 뉴데일리 > 정치 > 조광형 -
입영 밀려 낙동강 오리알 '4년 대기' 사직전공의 … 헌법소원 제기
... 구체적으로 의무사관후보생인 전공의들의 헌법 제10조 행복추구권, 제11조 평등권, 제15조 직업선택의 자유를 모두 침해하는 것으로서 헌법에 위반된다는 점이 명백하다고 했다.의협은 "헌법소원을 제기한 것은 ...
2025.04.10 뉴데일리경제 > 경제문화 > 박근빈 보건의료전문 -
민주화 운동권의 위선 … 박정희, 독재했지만 위선자 아니었다
... 믿어도, 또한 그것이 진리라고 해도 광주사태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고 믿고 그러한 믿음을 전파할 자유를 법률로 봉쇄한다면, 그러한 민주주의는 북한이 의미하는 민주주의에 불과하다.박정희는 권력을 가지고 ...
2025.04.10 뉴데일리 > 칼럼 > 이종권 전 중앙대 철학과 교수 -
이철우, 대선 출마 '파괴력은 어느 정도?'
... 6.3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재선 도지사인 이 지사는 국회의원 3선 출신으로,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에서 사무총장을 역임하며 국회 내 경험이 풍부한 인물로 평가된다.이 지사는 출마 이유에 대해 "이재명을 ...
2025.04.09 대구경북 > 경북 > 강승탁 -
'尹 어게인' 대선판 흔든다 ... 종교계·청년, 광장과 국회서 들불처럼 일어나
... 새롭게 각성한 계몽의 결과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헌법적 형태를 거부하며 헌법에 명시된 대로 자유민주주의로 바로 서기 위해 윤석열 어게인을 외치기를 우리는 천명한다"고 발표했다. 호국불표 승가의 상임대표 ...
2025.04.09 뉴데일리 > 사회 > 정경진 -
"약자 위해 '혁명' 꿈꿔 … 김문수보다 더 약자들 삶 아는 사람 있으면 나와 봐라"
... 선두가 아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탄핵 공세 과정에서 정면으로 맞섰고, 자유민주주의의 철학을 가장 선두에서 실천한 인물이다. 지방자치단체장에 이어 행정부 장관까지 역임하며 중앙과 ...
2025.04.09 뉴데일리 > 정치 > 박아름 -
한덕수 거절에도 차출론 '솔솔' … 국민의힘 상임고문단도 "영입해야" 요구
... 견해가 더 많았다. 다만 정의화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회장은 회의 시작에 앞서 "대선 출마는 개인 자유지만 10명이 넘는 분들이 대통령 하겠다고 나서고 대통령 권한대행 영입까지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것을 ...
2025.04.09 뉴데일리 > 정치 > 김희선 -
① 깨끗하고 거짓말하지 않는 김문수 ② 싸우는 김문수
... “중도, 중도, 하는데 중도가 대체 뭔가?”를 설명한 대목이다. 이게 왜 중요한지는 자명하다. 정통 자유 세력은 주적(主敵) 좌익과 싸우기 전에 먼저 내부의《사이비 보수 = 어중간 기회주의자》들과 싸워야 할 판이기 ...
2025.04.09 뉴데일리 > 칼럼 >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우파 1위' 김문수 출격 … "자유민주주의 부정 세력에 물러서지 않겠다"
...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북한의 핵 위협에 대처해 핵연료 재처리 능력을 갖추고 핵추진잠수함을 개발해 자유와 인권을 수호하는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고 덧붙였다.대한민국 정체성 재확립에 대한 의지도 내비쳤다. 그는 "대한민국 ...
2025.04.09 뉴데일리 > 정치 > 김희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