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P! OURBIRTHDAY!' 첫 에피소드 공개체리샤·그루블루·아이얏 활약 속 독자적 스토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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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가 새 프로젝트 'OURBIRTHDAY(아워벌스데이)'의 첫 번째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세계관 확장에 나섰다. 캐릭터와 음악, 퍼포먼스를 하나의 서사로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가 시작되면서 향후 전개될 콘텐츠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OURBIRTHDAY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애니메이션 'WHIP! OURBIRTHDAY!'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악당 무미의 등장?'을 선보였다.
이번 에피소드는 평화로운 도시를 위협하는 악당 '무미'의 등장과 이에 맞서는 체리샤, 그루블루, 아이얏의 활약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세 캐릭터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액션과 팀워크를 앞세워 위기를 극복하며, 단순한 히어로 활극을 넘어 성장과 협력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특히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과 역동적인 연출은 짧은 러닝타임에도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OURBIRTHDAY가 앞으로 구축할 세계관의 방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애니메이션은 앞서 공개된 캐릭터 티저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JYP는 최근 체리샤, 그루블루, 아이얏의 무빙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프로젝트의 정체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을 이끌어냈고, 첫 애니메이션을 통해 그 궁금증의 일부를 풀어냈다.
OURBIRTHDAY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프로젝트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바꾼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매일이 생일처럼 설레는 하루'를 음악과 퍼포먼스, 캐릭터 콘텐츠로 풀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K팝 프로젝트가 음악 활동을 중심으로 세계관을 확장해왔다면, OURBIRTHDAY는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캐릭터 스토리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IP(지식재산권)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첫 에피소드 말미에는 이후 이어질 이야기를 암시하는 장면도 담겨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체리샤와 그루블루, 아이얏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사건과 적을 마주하게 될지 팬들의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URBIRTHDAY는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캐릭터와 스토리까지 하나의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새로운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OURBIRTHDAY만의 세계를 더욱 풍성하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OURBIRTHDAY는 앞으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애니메이션 후속편과 다양한 캐릭터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프로젝트의 세계관을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이닛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