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화재 원인 조사
  • ▲ 소방 당국. ⓒ정상윤 기자
    ▲ 소방 당국. ⓒ정상윤 기자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인근 건물의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 없이 약 4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1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4분께 영천시장 옆 2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오후 3시 12분께 불을 완전히 잡았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