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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시선별진료소서 의료용 장갑 수거하는 의료진들
강민석 기자
입력 2021-12-14 16:17
수정 2021-12-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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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5,567명이 발생한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검사에 사용했던 의료용 장갑을 수거하고 있다.
중대본은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119명이다"며 "위중증 환자는 906명으로 전날보다 30명 늘었다"고 발표했다.
강민석 기자
kms@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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