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변호사협회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형사공공변호인제도의 바람직한 도입방안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정미화 법무법인남산 대표가 좌장을 맡았으며, 박찬운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한규 제93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주제발표자로 참여했다. 이어 정미화 경실련 공동대표의 주재로 윤성훈 법무부 법무과 서기관, 윤상준 법원행정처 사무관, 이호재 동아일보 기자, 유근성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노조 부위원장이 토론회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