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5/30/2019053000240.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 보수세력의 나아갈 방향 발언하는 박형준 교수
정상윤 기자
입력 2019-05-30 23:52
수정 2019-05-30 23:52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5/30/2019053000240.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박형준 동아대 국제전문대학원 교수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뉴데일리 사무실에서 보수세력이 나아가야 될 방향에 대해 인터뷰를 갖고 있다. 박 교수는 인터뷰에서 "탄핵사태로 보수의 괴멸이라고 하는 비극적인 위기를 안에서도 찾아야 한다"며 "자유한국당 등 보수정당은 탄핵 이후 제대로 된 혁신 노력을 하지 않았고, 정권교체를 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관련기사
[인터뷰] 박형준 "한국당 혁신 없어… 정권교체 준비 안 돼"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대한민국 대표 기업을 놓고 벌어지는 포퓰리즘과 탐욕의 덫
사자와 곰이 어린 사슴의 시체를 차지하려고 치열하게 싸웠다. 막상막하의 힘으로 죽을 힘을 다해 싸우다 괴로운 숨을 몰아쉬며 땅에 쓰려졌다. 이 때 지나가던 여우가 사자와 곰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사슴을 들고 가 버렸..
재보선 '핫플레이스' 평택乙, 김용남·유의동·조국 20%대 박빙 … '단일화'가 운명 가른다
'조작기소' 불분명한데 특검 추진하는 여당 … "李 공소취소 위한 권력 폭주 상황"
전작권 전환 앞둔 한국군 '4성 사령부' … 연합권한위임사항 이을 준비 안 됐다
美,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철수한다 … '주한미군' 영향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