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베드로 북한정의연대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난민북송중지를 위한 캠페인을 열고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 난민들의 북송 중지와 유엔난민기구의 접촉을 허용해 달라"며 "탈북자들을 불법체류자로 대하지 말고, 인도적으로 보호해달라"고 호소했다.

    북한정의연대는 5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북한정의주간'으로 지정하고, 북한인권과 탈북 난민의 실태를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