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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청
정유년 새해 첫날인 오늘(1일) 날씨는 전국이 맑고 포근하지만,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기상청은 이동성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아 첫 해맞이는 전국에서 가능하다고 내다봤다.2017년 첫해는 독도에서 7시 26분에 가장 먼저 떠오르고, 정동진은 7시 39분, 서울은 7시 47분이다.서해안과 내륙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고, 낮 동안에는 대기가 정체되면서 중서부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2도, 낮 기온은 영상 8도에 머무르며, 동해안과 강릉 10도, 부산 12도로 평년보다 높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당분간 예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