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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깡패’ 한예슬-성준, ‘꽃미소’ 발산하며 드라마 활약 예고

입력 2016-01-01 18:46 수정 2016-01-01 19:01

▲ ⓒJTBC '마담 앙트완'

배우 한예슬 성준이 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예슬과 성준은 특유의 밝은 미소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얼굴 가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손 인사를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훈훈함이 전해진다. 

두 사람은 이어 “‘마담 앙트완’ 많이 사랑해주세요. 1월 22일 금요일 8시 30분에 만나요”라는 깨알 같은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으며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성준은 인사를 마친 뒤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새해 인사 영상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런 미소와 함께 손가락 브이를 지어 보이는 한예슬과 귀여운 표정의 성준의 모습이 설레게 만든다. 
 
한예슬과 성준이 열연하는 ‘마담 앙트완’은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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