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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전' 종현, 감성적인 '데자부' 무대! 유빈과 '이색 케미'

입력 2015-12-27 22:25 수정 2015-12-27 23:47

   

샤이니 종현과 원더걸스 유빈이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5 SBS 가요대전'에서 종현이 '데자부' 무대를 선보였다.

솔로로 무대에선 종현은 퍼포먼스와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무대를 채웠다. 특히 유빈의 지원사격으로 이들은 이색 케미를 발산했다.

종현의 자작곡 '데자부'는 레트로 느낌이 물씬 나는 신디사이저의 컴핑 연주와 펑키한 리듬의 베이스가 돋보이는 레트로 펑크 곡이다. 힙합 뮤지션 자이언티(Zion.T)가 공동 작곡 및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데자부’는 지난 1월 발표된 종현의 솔로곡으로 자이언티가 피처링을 맡아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쓰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한편 이번 가요대전은 신동엽과 아이유가 진행을 맡았으며 소녀시대, 원더걸스, 샤이니, 2PM, 포미닛, 티아라, 씨엔블루, 인피니트, 에이핑크, B1A4, B.A.P, 에일리,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GOT7, 마마무, 레드벨벳, 러블리즈, 여자친구, 몬스타 엑스, 세븐틴, 업텐션, iKON, 트와이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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