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디오스타 캡쳐ⓒ뉴데일리
    ▲ 라디오스타 캡쳐ⓒ뉴데일리

    신아영이 하버드생들의 장난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관광객들이 하버드 관광을 오면 존 하버드 동상이랑 사진을 많이 찍는다”며 “동상의 발을 만지면 하버드에 입학할 수 있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아영은 “하버드 학생들이 그 사실을 알고 장난을 친다”고 말하며 “밤에 술을 마시고 동상에 배설물을 투척한다. 아침에 청소를 하기는 하는데 유의하셔야한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신아영 하버드대 장난 심하네", "신아영 뇌섹녀 대표", "신아영 하버드 출신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