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새벽 여의도에서 대리운전 기사와 말리던 시민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세월호가족대책위 [김병권] 위원장과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대질 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경찰은 김병권 전 위원장을 제외한 3명이 폭행 혐의를 일부 또는 전면 부인하고 있고,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은 쌍방폭행을 주장하고 있어 피해자들과 대질조사를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