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럭비협회(회장:신정택)는 6일 오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럭비'에 대한 소개와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를 열었다.이날 신회장은 한국 럭비가 국내의 열악한 현실을 극복하고자 럭비의 브랜드화, 스폰서 확보, 럭비리그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국내 럭비 등록 팀은 총 60여개 팀으로 중등부 24팀, 고등부 19팀 ,대학 11팀, 일반부 6팀으로 등록선수만 1500여 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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