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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의 행복을 선사할 산타클로스가 해피니스 트럭을 타고 코카-콜라 패키지에 등장했다.

    코카-콜라가 올해는 코카-콜라의 상쾌함과 함께 지적발달장애인을 위한 ‘동계스페셜올림픽’에 기부하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세트로 선보이는 ‘코-크 트럭 기프트세트’는 코카-콜라 300ml페트 4개와 스프라이트 300ml페트 4개 세트로 구성됐다.

    기프트 세트는 양철로 된 직사각형의 상자에 산타클로스의 선물이 가득 담긴 듯한 디자인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코-크 트럭 기프트세트’는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소진시까지 판매되며, 가격은 8,300원.

    250ml 캔 제품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산타클로스가 선물과 함께 기적을 전달하는 듯한 이미지가 생동감 있게 표현돼 있다. 무엇보다 이번 한정판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제품을 구입하면 기부에 동참한다는 것.

    패키지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해 산타의 크리스마스 선물포장을 돕는 ‘코-크 기프트팡’ 게임을 즐기면 상위 랭크자(1위부터 5위)의 이름으로 스페셜올림픽에 매주 1,000만원(5명 기준)의 기부금이 전달된다.

    또한, 편의점 GS25에서는 14일부터 1월31일 까지 250ml 한 캔 을 구입할 때마다 100원씩 스페셜올림픽에 기부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으로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즐기며 기부도 참여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아 기적을 이끌어내는 ‘콜렉티브 파워’로 지적발달장애 선수들에게 뜻있는 응원을 보내는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 코카-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