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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가 열린 신원초등학교 운동장과 운동장이 보이는 빌라 옥상에도 사람들이 붐볐다 ⓒ 정상윤
새로운 형태의 SNS 축제 'T24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8일 오후 3시 서울 양천구 신원초등학교에서 '24인용 군용텐트 혼자서 치기(T24)'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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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전자 이상낙 씨(인터넷 동호회 SLR클럽 아이디 'Lv7 벌레')가 혼자서 24인용 군용텐트 설치에 가볍게 성공했다.
이상낙씨는 육군 포병 부사관으로 8년 복무한 예비역 중사로 알려졌다. 그는 “현역 시절 텐트를 여러번 혼자서 쳐 봤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