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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젊은이들의 분노·걱정, 담아낼 역량 없다"
[D-3] 오세훈 "공시지가 탓에 종부세·건보료 모두 올라…집 가진 게 죄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일 사전투표를 마친 뒤 강남 지역을 찾아 유세를 이어갔다. 그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오 후보는 3일 광진구 자양3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치고 강남구 수서역으로 이동해 유세
2021-04-03 송승근 기자 -
'달님' 핵심 지지층이라는 40대서도 이탈 조짐
[D-3] 文대통령 지지율 32%로 추락…"내년 정권교체해야" 52%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2%까지 하락했다. 2주 연속 최저치를 경신했다. 핵심 지지층이라는 40대도 문 대통령을 외면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2021-04-03 송승근 기자 -
대만서 최악의 열차 탈선사고…51명 사망·156여명 부상
대만에서 지난 2일 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해 51명이 숨지고 156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지 언론들은 70년 만에 일어난 최악의 열차사고라고 전했다.
2021-04-03 전경웅 기자 -
[포토] 안암동 공공청년주택 둘러보는 박영선 후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성북구 안암동의 공공청년주택 안암생활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박영선캠프)
2021-04-03 정상윤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일주일 전 중국인들에 지지 호소
[D-3] 중국은 박영선 후보 지지?…“틱톡, 오세훈 후보만 검색 차단”
중국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의 검색만 ‘가이드라인 위반’이라며 차단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국내 ‘틱톡’ 사용자는 400만명에 이른다. 연예인들은 물론 청와대도 '틱톡'을 홍보수단으로 사용 중이다.
2021-04-03 전경웅 기자 -
[포토] 부산공동어시장 찾은 김영춘 후보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3일 오전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김영춘캠프)
2021-04-03 정상윤 기자 -
[포토] 부산공동어시장 찾아 정책간담회 갖는 김영춘 후보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3일 오전 부산공동어시장을 찾아 현장정책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김영춘캠프)
2021-04-03 정상윤 기자 -
[포토] 사전투표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내외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부인 송현옥 여사와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3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오세훈캠프)
2021-04-03 정상윤 기자 -
[포토] 오세훈 후보 선거유세에 몰린 인파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지지자들이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깨비시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1-04-02 권창회 기자 -
[포토] 손 잡은 '오세훈-안철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깨비시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양손을 맞잡고 있다.
2021-04-02 권창회 기자 -
[포토] 목동깨비시장 찾아 지지호소하는 오세훈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깨비시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2021-04-02 권창회 기자 -
[포토] 오세훈 지원 나선 안철수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깨비시장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집중유세에서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2021-04-02 권창회 기자 -
[포토] 오세훈 후보 지지호소하는 김종인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깨비시장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집중유세에서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2021-04-02 권창회 기자 -
[포토] 목동깨비시장에 걸린 오세훈 후보 환영 현수막
서울 양천구 목동깨비시장에 2일 오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방문을 환영한다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1-04-02 권창회 기자 -
박대출 "식약처, 한국은 중국 속국?…삼전도 굴욕 떠올라"
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실 직원이 최근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속국'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은 2일 "윗물을 보고 아랫물이 배운 건가"라고 꼬집었다."중국 속국 발언, 오보인줄 알아"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은 중국 속국'이라고?
2021-04-02 이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