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세종시 수정, 첫 비정치적 판단"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세종시 수정 추진과 관련, "처음으로 비정치적인 판단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가 출발 자체부터 충청도민의 요구에 의한 것이 아니라 정치권에서 정치논리로 좌우돼왔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정부가 제시할 대안을 지켜보고 판단해달라는 당부다.이 대

    2009-12-22 이길호
  • 최시중 “종편 선정 내년 상반기엔 불가능”

    “종합편성채널(종편) 선정이 내년 상반기 중에는 불가능하다.”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종편 선정 시기와 관련, 내년 상반기에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최 위원장은 이날 “종

    2009-12-22 온종림
  • "송파구, 똑똑한 자전거로 연간 CO2 12톤 저감"

    하이브리드 자전거인 '한국형 스마트 자전거'를 이용, CO2 감축효과를 통합관리하는 관제시스템이 국내 처음으로 서울 송파구에 도입됐다.서울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전기 모터를 부착한 자전거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 이른바 '탄소제로도시'를 조성하는 '송파 에코

    2009-12-22 조광형
  • 노동부 ‘청소년 알바 10계명’ 소개

    노동부는 22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아르바이트가 늘어날 것에 대비, 아르바이트생이 알아야 할 ‘알바 십계명’을 소개했다. 노동부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경우 유흥주점이나 단란주점, 비디오방 등에서 일을 할 수 없으며 임금을 받지 못

    2009-12-22 온종림
  • 예산처리 물꼬.. 2% 발목잡기는 ‘부담’

    4대강 사업 예산을 둘러싼 여야 간 극한 대치에 조금의 숨통이 트였다. 한나라당 안상수,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22일 김형오 국회의장의 중재로 새해예산안을 연내 처리하도록 노력하자는데 합의했다.

    2009-12-22 김의중
  • 한명숙 전 국무총리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2일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에게서 5만 달러를 받은 혐의로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불구속 기소했다.한 전 총리는 지난 2006년 12월20일 서울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곽씨로부터 대한석탄공사 사장으로 임명될 수 있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5만

    2009-12-22 온종림
  • “사회혼란 주범은 신념 흔들리는 정부”

    “이명박 정부는 신념을 가지고 국가 정상화에 매진해야 한다.”건국이념보급회,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바른교육어머니회 등 보수단체들이 이명박 정부의 각성과 분발을 촉구하고 나섰다.이들 단체들은 22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2009-12-22 온종림
  • 고2가 개발한 '서울버스'에 서울시·경기도 '혼쭐'

    추운 겨울에 버스 정류장서 버스를 기다려 본 사람들이라면, 가장 원하는 게 언제 내가 원하는 버스가 오는지를 알 수 있느냐는 것이다. 컴퓨터로 인터넷에 들어가면 서울시와 경기도서 그에 대한 답을 주고 있기는 하다. 그렇다고 버스정류장서 노트북을 키고 있을 수는 없고,

    2009-12-22 조광형
  • '원안 고수'충남도의장에 MB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 수정 문제'를 안고 직접 충청민심 속으로 들어갔다. 22일 대전 유성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열린 대전·충남 지역인사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는 이 대통령 표현대로 "정치적 판단을 선호하지 않는" 대통령과 "그럴 수밖에 없는" 지역정치인의 뼈있

    2009-12-22 이길호
  • 알바 해서 비자 연장…유학 맞아?

    대학생 4명 중 1명은 어학연수를 간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이달 15일 내놓은 자료에 의하면 그렇다. 학생들이 어학연수를 떠나려는 목적은 우선 영어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또 취업 가산점도 큰 동기가 된다. 온라인 채용업체 잡코리아가 9월 직장인 428명을 대상으로 한

    2009-12-22 최유경
  • MB "세종시 대안은 대통령에게 책임"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세종시) 대안을 만들고자 하는 것은 대통령에게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2010년도 교육·과학·문화 분야 업무보고를 받기 위해 대전을 방문한 이 대통령은 유성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열린 대전·충남인사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세종

    2009-12-22 이길호
  • “나라 뒤엎은 이들에게 고작 2~3년형?”

    ‘광우병 보도’ PD수첩 제작진에게 검찰이 21일 징역 2∼3년을 구형하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네티즌 최용봉 씨는 “나라에 혼란을 가져다 준 아주 악질적인 범죄에 처벌이 너무 약한 듯 하다. 온 국민을 혼란에 빠트렸는데 겨우 2~3년이라니”라고 구형량이 너무 가볍

    2009-12-22 온종림
  • 박근혜가 가장 좋아하는 사자성어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가장 좋아하는 사자성어는 애국애족(愛國愛族)과 정도정치(正道政治)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컷뉴스가 22일 국회의원 68명을 상대로 좋아하는 사자성어나 좌우명에 대해 설문조사와 홈페이지 참고조사를 병행한 결과 평소 원칙과 신뢰를 중시하는 박 전

    2009-12-22 김의중
  • '한강의 기적'이룬 수출100억달러 달성

    지금으로부터 32년전인 1977년 12월 2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박정희 당시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 인사 7000여명이 모여 이날 달성한 1년 수출 100억달러 달성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다. 1964년 11월 30일 1억 달러 수출을 기록한지 13년만이었다

    2009-12-22 염동현
  • "'대북 인도지원법'제정해야"

    북한 빈곤문제 해결을 위해 '대북 인도지원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통일연구원 김정수 초청연구위원은 22일 평화재단이 주최해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북한 빈곤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포럼에서 "인도적 지원은 명분과 국제관계에 맞게 지속적으로 추진할

    2009-12-22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