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가면 벗은 MBC 노조

    입만 열면 공정방송을 외치던 MBC노조가 드디어 가면을 벗어 던지고 불법파업의 속내를 공개적으로 밝혔다.김진철 방송개혁시민연대 정책기획위원장 ⓒ 뉴데일리 7일 오후 MBC 여의도 사옥에서 열린 불법총파업 출정식에서 이근행 MBC 본부장은 이번 총파업에 대해 “우리의 싸

    2010-04-08 김진철
  • 퍼거슨 '립서비스' 박지성 결장 예고?

    경기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의 활용 여부에 대해 "중앙 미드필더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이라며 말문을 아꼈지만 최근 들어 팀의 값진 승리에 일조하고 있는 박지성의 선발 출장은 당연한듯 비쳐졌다. 더욱이 기자회견에 나선 라이언 긱스

    2010-04-08 조광형
  • 배용준 극비리 방일, 기부활동 펼쳐

    탤런트 배용준이 지난 5일 일본을 극비리에 방문, '미숙·신생아 집중치료 기기'를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용준은 6일 자신의 이름으로 집중치료 기기가 설치·완료된 요코하마현립 어린이 의료센터를 방문했는데 기증한 침대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신

    2010-04-08 조광형
  • 따스한 봄 알리는 '엣지남' 누구?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의 MC 김승우와 '보조MC' 2PM 우영이 재기넘치는 입담과 더불어 봄 패션을 선도하는 뛰어난 옷맵시를 선보이고 있어 주목된다.이들은 올 봄 유행테마인 파스텔 재킷을 고수, 한층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이미지

    2010-04-08 조광형
  • 휴대전화 'made in Korea'가 사라진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휴대전화 업체의 국내 생산량이 갈수록 떨어지면서 지난해에는 사상 처음으로 해외 생산량이 국내 생산량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휴대전화 업체의 전체 출하량은 3억5천480만대로 전년(3억180만대

    2010-04-08
  • IT-車 1분기 실적전망 갈수록 '高高'

    1분기 실적 시즌이 눈앞에 다가오면서 IT(정보기술)와 자동차에 대한 실적 전망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8일 금융정보제공업체 Fn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6일 현재 상장사 290개사의 1분기 영업이익(개별기준) 컨센서스는 20조3천447억원으로 작년 말 추정치인

    2010-04-08
  • 통일대통령 될 수는...

    의심되던 일, 염려하던 일이 사실로 드러날 때 그것이 더 큰 괴로움으로 다가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계함 천안함이 까닭 없이 두 동강이 나서 폭음과 함께 바다 밑에 가라앉았다는 놀라운 뉴스에 접했을 때 그 군함에 탔던 104명 젊은 군인들의 안부를 염려하는 동시에 일반

    2010-04-08 김동길
  • 차분히 기다려보자

    이명박 대통령은 “북(北)이든 군(軍)이든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이 말이 북을 의중에 둔 말이라고 말했다. 그렇다. 국민이 기대한 것도 바로 그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정확하고 객관적인 조사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

    2010-04-08 류근일
  • '북한 특이상황 없슴'은 허위보고

    '북측 특이동향 없음'은 對국민 허위보고로 확인된 셈    북한의 잦은 도발이 있었던 接敵海域(접적해역)에서 초계함이 두 동강 나고, 함장은 피격되었다고 보고하고, 우리 함정이 北上 표적을 향하여 집중사격을 하고, 전투기가 야간출격을 하는 이런 긴박한 상황에 대하여 청

    2010-04-08 조갑제
  • 동방신기, HOT와 '닮은꼴' 해체?

    유노윤호, 믹키유천, 영웅재중, 시아준수, 최강창민 등 5명으로 구성, 지난 2004년 데뷔한 이래 한일 양국에서 정상급 인기를 구가하던 수퍼그룹 '동방신기'가 해체 위기를 맞고 있다.동방신기의 일본 측 팬클럽 비기스트(Bigeast)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걱정을

    2010-04-07 조광형
  • 최경주, 우즈와 1-2라운드 동반자로

    '결론은 우승 경험많고 노련한 아시아계 스타''탱크' 최경주(40)가 제40회 마스터스골프대회에서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우즈의 복귀전 첫 파트너가 누가 될지 대회 개막 전부터 관심을 모은 가운데 마스터스대회조직위윈회는 7일(이하 한

    2010-04-07
  • 북한 "급변사태 운운 건드리면 무서운 징벌"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이 의회에서 '북한의 불안정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과 관련,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건드리는 자들은 무자비하게 징벌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노동신문은 '북침전쟁 기도

    2010-04-07
  • "어뢰 터져도 물속 화약냄새 못맡는다"

    左派매체들이 天安艦 침몰과 관련해 북한개입설을 차단키 위해 동원한 또 다른 논리는 7일 『화약 냄새를 맡지 못했다』는 생존 승조원들의 발언이다. 생존 승조원들이 화약 냄새를 못 맡았기 때문에 어뢰나 기뢰에 의한 폭발은 아니고 剪斷破壞(전단파괴)나 疲勞破壞(피로파괴)와

    2010-04-07 김성욱
  • MB의 고민? 또 하나의 가정

    李 대통령의 ‘말 못할 고민’은 ‘회수 못한 연화리 海底기뢰’?   李明博 대통령이 天安艦(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하여 좀처럼 북한 도발 가능성을 언급하지 않은 것이 많은 국민들을 답답하게 만드는데

    2010-04-07 조갑제
  • 뇌물로 집사고 여성500명과 관계한 과장님

    일기에 매년 수뢰금액.성관계 여성 목표까지 설정 중국 지방정부의 관리가 뇌물을 받아 주택을 장만하고 500명의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적발됐다.안휘신문(安徽新聞)은 7일 안후이성(安徽省) 안칭시(安慶市)의 왕청(王成.가명) 과장이 2003년 이후 직위를

    201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