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 딸-윤씨 파국? "모든 연락 끊어졌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 딸과 한국인 윤 씨의 교제가 파국 위기에 처했다.   푸틴 총리 막내딸 예카테리나 푸티나(24)와의 결혼설로 화제를 모았던 한국인 윤 모(26) 씨는 4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달 말 한국 언론의 결혼설 보도가 나간 이후 카챠(예카

    2010-11-04 연합뉴스
  • 조희문 해임에 발벗고 나선 좌파 매체

    조희문 해임의 야욕 드러낸 미디어오늘    親盧좌파세력은 공론장에 나와 당당히 주장하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nb…

    2010-11-04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
  • 갤럭시탭 v 아이패드 꼼꼼히 비교해보니...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 탭(Galaxy Tab)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유럽을 비롯한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에는 앞서 선보인 바 있으나 국내에 모습을 내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갤럭시탭은 당장 세계 태블릿 시장 95%의 점유율(3분기 기준)을 올리고 있는 애플

    2010-11-04 최유경 기자
  • 北신문,`김정일 부자' 사진 8개면 도배

    북한이 후계자 김정은(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을 주민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보도매체 선전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4일 조선중앙통신이 전한 `노동신문 지면 소개'에 따르면 이날자 노동신문은 발행면수를 10면(평소 6면)으로 늘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정은을 대동하고 자

    2010-11-04 연합뉴스
  • 조환길 주교, 대구대교구장 대주교로 임명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대구대교구 보좌 주교로 교구장 직무대행을 맡아온 조환길(曺煥吉) 주교(56ㆍ세례명 타대오)를 제10대 대구대교구장 대주교로 임명했다고 4일 주한 교황대사관을 통해 발표했다.

    2010-11-04 연합뉴스
  • 아산저수지에 승용차 빠져 일가족 사망

    4일 오후 1시50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한 저수지에 이모(53)씨가 몰던 승용차가 빠져 이씨와 이씨의 아내(53), 아들(14) 등 일가족 3명이 숨졌다.

    2010-11-04 연합뉴스
  • 이봉녕 전 쌍방울 회장 별세

    쌍방울 창업주인 이봉녕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전북 익산 출신인 이 전 회장은 1963년 쌍방울그룹의 모태인 쌍녕섬유공업을 세우고 쌍방울을 한때 국내 굴지의 내의 브랜드로 키웠던 기업인이다.

    2010-11-04 연합뉴스
  • 국회의원 보좌관이 무면허에 뺑소니라니...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무면허 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로 모 국회의원 비서관 안모(32)씨를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2010-11-04 연합뉴스
  • 北, 삼엄한 북측 가족 통제...남측 보도진 취재 봉쇄

    이산가족 `2차상봉' 둘째 날인 4일 남측 기자들의 취재에 북측 관계자들이 예민하게 반응해 곳곳에서 신경전이 벌어졌다.오전 비공개 `개별상봉'에서 북측 가족에게 클라리넷을 연주해줄 예정이던 남측 가족을 금강산호텔 앞에서 촬영하려고 하자, 북측 관계자가 "합의 위반"이라

    2010-11-04 연합뉴스
  • 서울 특성화고 취업률 4년만에 '반토막'

    서울지역 특성화고교(전문계고) 졸업생의 취업률이 4년 만에 절반 수준인 20% 선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4일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특성화고 취업 및 진학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으로 지역내 75개 특성화고의 올해 졸업생(1만9천954명) 취업률을 조

    2010-11-04 연합뉴스
  • <국제회계기준이 용산역세권 개발 발목 잡나?>

    사업 재개를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첫 번째 시험대에서 암초를 만났다. 4일 이 사업의 자산관리위탁회사(AMC)인 용산역세권개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마감한 1차 시공건설사 모집에서 LG전자, 화성산업, 귀뚜라미그룹, 김앤드이 등 4곳이 사업 참여

    2010-11-04 연합뉴스
  • <금감원 김광식 공보국장 일문일답>

    금융감독원 김광식 공보국장은 4일 제재심의위원회 결과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직무정지 3개월 상당의 징계가 내려졌다고 밝혔다.

    2010-11-04 연합뉴스
  • 금감원, 라응찬 업무집행정지 3개월

    금융감독원이 라응찬 전 신한금융회장에 대해 금융실명제법 위반의 책임을 물어 업무집행정지 3개월 상당의 중징계를 내렸다.금감원은 4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어 차명계좌 개설과 관리를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라 전 회장에 대해 업무집행정지 3개월 상당의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2010-11-04 연합뉴스
  • 라응찬 `퇴출 선고' 중징계 사유는 차명계좌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전 회장이 4일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에서 업무집행정지 3개월 상당의 중징계를 받은 것은 자신의 자금이 관리됐던 차명계좌 때문이다.

    2010-11-04 연합뉴스
  • 신한금융 후폭풍...라응찬 이사직도 위태

    금융감독원이 4일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직무정지 3개월의 중징계를 결정함에 따라 신한금융에 후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당장 라 전 회장은 신한금융 등기이사직의 사퇴 압력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0-11-04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