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5명 탔는데 구조는 179명만

    윤진식‧유정복 “여객선 침몰, 침통…선거운동 중단”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6.4 지방선거 후보들이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 희생자와 유가족에 애도를 표시했다.이번 사고로 17일 오전 10시 기준 탑승객 293명이 사망, 실종된 상태이다. 새누리당 윤진식 충북지사 예비후보는 선거

    2014-04-17 최유경, 배민성 기자
  • 김소은 "강하늘과 진짜 사귀냐고요? 친구 사이일 뿐"

    배우 김소은이 이색 화보를 공개했다.bnt와 진행한 패션화보를 통해 김소은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배우답게 김소은은 화보 콘셉트를 완벽하게 반영한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화보 속 김소은은 신비로운 분위기가 돋보이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새누리, 지방선거 경선일정-여론조사 연기

    2014-04-17 김현중 기자
  • 장성택 이어 김경희도 축출? 숙청‧처형 가능성 적다는 관측 지배적

    김경희 北 기록영화서 삭제, 숙청당했나?

    ‘자칭 최고존엄’인 김정은의 고모 김경희가 북한 기록영화에서 사라져 이목을 끌고 있다. 조선중앙TV는 지난 15일 금수산태양궁전 건설 과정을 기록한 영화 ‘영원한 태양의 성지로 만대에 빛내이시려’를 재방송했다. 이 기록영화에서 당초 김경희가 김정일을 참배하는 장면이 2

    2014-04-17 김상훈·전경웅 기자
  • 제34회 충무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 셋째날 경기 결과

    대한럭비협회가 주최하고 대전럭비협회가 주관하는 제34회 충무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가 대전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대전광역시체육회가 후원 제34회 충무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열린다. 대회 셋째날인 16일, 고등부 8강전이 열렸

    2014-04-17 윤희성 기자
  • 17일 통일부·외교부 주변에서는

    北기록영화에서 김경희 삭제…무슨 일이?

    北 기록영화서 김경희 삭제, 사망했나북한 김경희가 지난 2월경부터 김정은 기록영화에서 사라졌다. 김경희가 찍히지 않은 다른 장면으로 대체됐다. 해당 기록영화에서 김경희 장면은 지난해 12월 13일 방송 당시 포함됐으나 지난 2월 16일, 4월 15일 방송에서 각각 삭제

    2014-04-17 김상훈·전경웅 기자
  • 학생과 승객들, 대피하기도 전에 탈출..

    진도 여객선 세월호 선장, 1등 탈출? '치료실서 돈 말리고..'

    진도 여객선 세월호 선장이 안산단원고 학생들과 승객들이 대피하기도 전에 탈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선장을 비롯해 선박을 끝까지 책임져야 할 선원 상당수가 사고가 발생하자마자 일찌감치 대피한 것. 사고 당시 세월호에는 선장과 1등 항해사 2명, 2등 항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침몰 여객선 ‘세월호’ 위급상황시스템 무용지물 논란

    세월호 침몰 당시 위급 시스템 작동 안했나?

      ‘세월호’의 최초 신고자가 승무원이 아니라 승객으로 타고 있던 학생인 것으로 알려져 세월호의 위급상황 시스템이 전혀 작동하지 않은 것인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정부가 발표한 세월호의 사고시각은 16일 오전 8시 58분으로 목포해경 상황실을 통해 신고를 처음 공식 접수

    2014-04-17 유경표 기자
  • [김성욱 칼럼] 정황상 혼외자 의혹 맞는 것으로..

    악취(惡臭)만 나는 채동욱 사건

    악취(惡臭)만 나는 채동욱 사건"검찰은 정황상 혼외자 의혹이 맞는 것으로 결론(結論)을 냈다(중앙일보 3/27)"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채동욱을 마치 정치적 외압의 희생자 인양 떠들어 온 야당과 좌익들. 호위무사(護衛武士) 운운하던 일부 검사들.

    2014-04-17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증세 없는 복지는 불가능…韓, 그리스 될 위험"

    (런던·옥스퍼드=연합뉴스)  "세금을 더 걷지 않고 복지국가를 만든다고요? 그건 불가능합니다." "세금을 더 걷어도 이유와 쓰임새를 투명하게 밝히면 조세저항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영국의 세계적 명문 옥스퍼드대에서 사회정책학을 가르치는 마틴 실렙-카이저

    2014-04-17 연합뉴스
  • "꽝" 급격한 변침으로 쏠린 화물 선체 부딪히는 소리

    [세월호 침몰] 해경, 사고 원인 '급격한 방향 전환'

    진도 여객선 세월호의 침몰 원인이 급격한 방향전환 때문이라는 해경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17일 해경수사본부에 따르면 선장 이모씨 등 주요 승무원을 조사한 결과 변침점(항로를 변경하는 지점)에서 완만하게 항로를 변경해야하는데도 급히 방향을 전환한 게 사고 원인으로 보인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조갑제 칼럼] "꽝' 소리의 정체는?

    화물 적재 불균형이면 넘어져 배가 기울 수 있다

    침몰된 페리호 세월호(6825톤)에는 차량 180대, 화물 1157톤이 실려 있었다고 한다. 승객들의 몸무게는 합쳐서 30톤 정도였을 것이다. 이 화물들이 무게에 따라 左右(좌우), 前後(전후) 균형을 맞추어 적재되지 않았다면 어떤 충격이 올 때 한쪽으로 급히 기울 수

    2014-04-1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4‧19 정신 살린 '국민화합의 길' 제시

    보훈처, 54주년 4‧19혁명 기념식 개최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4‧19혁명의 정신을 기리는 [제54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오는 19일 오전 10시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 날 기념식은 ‘4‧19정신 되새겨, 국민화합의 길을 열자’라는 주제로 4‧19혁명 관련단체 회원과 일반 시민

    2014-04-17 김종윤·순정우 기자
  • 군 "실종자 야간수색작업" 아침까지 조명탄 발사

    [뉴데일리 주요 뉴스] 2014년 4월17일

    군 "실종자 야간수색작업" 아침까지 조명탄 발사[뉴데일리=순정우 기자] 전남 진도 해상에서 수백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4명이 숨지고 291명이 실종된 가운데 해경과 민·관·군이 선박과 헬기 등이 총동원해 구조 활동과 수색작업을 펴고 있다. 현재 사

    2014-04-17 윤희성 기자
  • 대통령 대책본부 긴급 방문 소식에도 "뉴스속보가 뭐냐"

    김용민 또 막말 "미친 X들아, 여왕님 행차하셨냐"

      과거 각종 막말로 수차례 논란을 일으켰던 방송인 겸 평론가 김용민(40)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방문 소식에 대해 "미친 X들아, 여왕님 행차하셨냐, 뉴스속보가 뭐냐"라고 말해 논란이 예상된다.김씨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페이스북 회원이

    2014-04-17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