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디오, 유영진과 입맞춤…태연 뒤이어 ‘STATION’ 두 번째 타자

    그룹 엑소 멤버 디오와 프로듀서 유영진이 오는 1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듀엣곡 ‘Tell Me(What Is Love)’를 전격 공개한다.디오와 유영진이 호흡을 맞춘 ‘Tell Me(What Is Love)’는 연인이 떠나버린 후 사랑을 깨닫는 바보 같은 남자의

    2016-02-17 전예슬 기자
  • 매드클라운X브라더수, 싱글남녀 공감 위로송 ‘만화처럼’ 발매 예고

    가수 매드클라운과 브라더수의 신곡 ‘만화처럼’이 18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만화처럼’은 외로움을 주체하지 못해 온갖 궁상을 떠는 이 시대 싱글남녀를 위한 공감 위로송으로, 브라더수가 빚어낸 특유의 따스한 분위기 속에 매드클라운의 나즈막히 뱉어내는 랩

    2016-02-17 전예슬 기자
  • '우라늄 뽑았다 빚 떼먹어가~' 김정은, 차관 먹튀 가능성

    DJ-盧 북한에 빌려준 돈…年 이자만 100억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권이 북한에 제공한 차관(借款)이 22억4,185만달러, 우리 돈으로 2조7,417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북한이 우리 정부에 갚아야 할 연간 이자만 100억원 수준이다.하지만 북한이 핵(核)·미사일 위협을 부풀리는 상황에서 빚을 받기가 쉽지

    2016-02-17 오창균 기자
  • 남녘이나 북녘이나 “狂犬之藥 角木也”

    졸면서, 만화나 보면서 국민 단결이라고...

    남녘이나 북녘이나 “狂犬之藥 角口木也”졸면서, 만화나 보면서 국민 단결이라고...이 덕 기 / 자유기고가  “국민들이 정치권에 권한을 위임한 것은 국가와 국민을 지키고 보호해 달라고 한 것이지, 그 위험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위임한 것은 아닌 것입니다”   국군 통수권

    2016-02-17 이덕기 자유기고가
  • [포토] 법원 입장하는 양승오 박사

    양승오 박사가 1심 선고를 앞둔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 입장하고 있다. 양 박사는 입장하면서 "선고 결과가 잘 나와야 한텐데요"라며 짧은 소감을 말했다. 양승오 박사(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센터 핵의학과 주임과장) 등 시민 7명의 공직선거법 위반(낙선목적 허위사실 유포

    2016-02-17 정상윤 기자
  • [포토] 1심 선고 출석하는 양승오 박사

    양승오 박사가 1심 선고를 앞둔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 입장하고 있다. 양 박사는 입장하면서 "선고 결과가 잘 나와야 한텐데요" 하며 짧은 소감을 말했다. 양승오 박사(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센터 핵의학과 주임과장) 등 시민 7명의 공직선거법 위반(낙선목적 허위사실 유

    2016-02-17 정상윤 기자
  • 2016-02-17 정재훈 기자
  • 2016-02-17 정재훈 기자
  • 세계 최강 랩터 전투기‥日 가데나 기지서 2시간 만에 전개

    F-22 전투기 2대 한반도 대기‥막강 스텔스 능력은

    일본 주일 미 공군 소속 F-22랩터 전투기 4대가 17일 오전 오산기지에 전개했다. 이중 2대는 오산기지에 착륙해 당분간 한반도에서 작전을 펼칠 예정이다. 에어쇼 참가를 제외한다면 2010년 천안함 폭침 직후 첫 전개된 이후로는 F-22가 작전을 위해 한반도에 출동한

    2016-02-17 순정우 기자
  • [포토] 병국총 기자회견 참석한 변희재 대표

    '공정한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국민총협의회'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 해결을 위한 최대집~회'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참석해

    2016-02-17 정상윤 기자
  • [포토] 영화 대배우서 주연 맡은 배우 오달수

    휴먼코미디 영화 '대배우(감독 석민우)' 제작보고회가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됐다. 출연배우 오달수, 윤제문, 이경영과 석민우 감독이 참석했다. 사회는 박경림이 맡았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 '박쥐'의 조감독을 맡았던 석민우

    2016-02-17 정상윤 기자
  • 中공산당 관영 ‘환구시보’ 사설 통해 대놓고 한국 협박

    中공산당 선전포고? “韓, 卒에 불과…목 날아갈수도”

    지난 16일 中공산당 관영매체 ‘환구시보’에는 ‘중국과 한국은 서로 이해해야지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제목의 사설이 실렸다. 사설 내용은 제목과 달리 한국을 향한 ‘선전포고’ 수준이었다. 그럼에도 한국 정부와 정치권은 中공산당의 협박에 ‘찍’소리도 못 내고 있다. 대부

    2016-02-17 전경웅 기자
  • 소통하자 소리칠 땐 언제고, 정작 국회 찾은 국가원수에 대한 존중 없어

    상스럽네! 문재인-이목희 졸고, 홍종학 만화 보고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국민을 향해 호소하는 연설 와중에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은 졸거나 딴청을 부리거나 심지어는 웹툰 감상에 열중이었다. 16일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 폐쇄를 비롯한 대북 안보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제1야당 더불어민주당 몇몇 의원들이 볼썽사나운 장면을

    2016-02-17 임재섭 기자
  • 2016-02-17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