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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정진석의 '탄핵 이후 걱정'
국정수습 안중 없이… 새누리, 탄핵 찬반 놓고 끝까지 '으르렁'
탄핵소추안 표결이 예정된 9일에도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는 표결 찬반을 놓고 엇갈린 주장이 반복됐다.탄핵 소추안의 가결·부결 여부를 확신하지 못하면서 막판까지 중립지대 의원들을 끌어당기기에 몰두하는 모양새다.새누리당의 9일 의원총회는 긴장감 속에 친박계와 비박계가 모두
2016-12-09 임재섭 기자 -
17일 오후 2시부터 야외식물원서 '남산 겨울숲 체험'
서울 남산공원 '아트 트리 만들기' 행사, 작가와 시민 함께 제작
남산공원에서 예술작가와 시민들이 함께 '아트 트리'를 설치하고 장식품을 만드는 체험 행사가 열린다.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12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산공원 야외식물원에서 '남산 겨울숲에서 만나는 예술 체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9
2016-12-09 이길호 기자 -
탄핵날 아침, 與의원 40여 명 집결… 개헌추진회의 결성 선언
탄핵 이후는?… 개헌으로 직결운행 가능할까
현직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표결에 부치는 '운명의 날' 아침, 새누리당 의원 40여 명이 대거 모여 개헌추진회의 결성을 선언했다.이들은 탄핵소추안 가결을 기정사실화하면서, 탄핵 이후에는 정국의 물꼬가 개헌의 방향으로 트여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친박계와 비박계라
2016-12-09 정도원 기자 -
[탄핵 D-Day] 총리 교체 관심없던 민주당, 뒤늦게 내각 총사퇴
이상돈 "추미애, 법률가 맞나?" '황교안 죽이기' 일침
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내각 총사퇴 주장을 놓고 여권은 물론 야권 내에서도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국민의당 이상돈 의원은 9일 "추미애 대표가 말한 내각 하야는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비판했다. 이상돈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2016-12-09 김민우 기자 -
교습 정지 및 벌점 부과 등 처분
서울교육청, 강남·서초 지역 불법 심야학원 6곳 적발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달 29일 학원밀집지역인 강남·서초 지역에서 학원심야교습 행위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불법 심야교습을 하던 학원 및 교습소 6곳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 시내 학교교과교습학원 및 교습소의 교습시간을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규
2016-12-09 강유화 기자 -
RFA 소식통들 “12월 8일까지 예정된 일정 축소”
北인민군 동계훈련 중단 “이럴 땐 그저 조용~히”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의 움직임과 한국 정치 상황에 겁을 먹은 걸까. 최근 美민간연구소 관계자들과 만난 최선희 北외무성 미국국장이 “북한은 한동안 도발적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데 이어 이번에는 北인민군이 예정했던 동계훈련 일정을 단축했다고 한다. ‘자
2016-12-09 전경웅 기자 -
집권에 눈 먼 야당, 조기대선 위해 무정부 상태 원하나?
박근혜 다음은 황교안…민주당 눈에 거슬리면 다 탄핵
야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후 황교안 국무총리도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이 연이어 제기되고 있다. 야당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을 인사마저 물러나라고 요구하면서 탄핵안 표결 이후의 정국이 또 한 번 혼란의 도가니에 빠져들게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민
2016-12-09 김현중 기자 -
오페라·연극·뮤지컬, 취향 따라 즐기는 '로미오와 줄리엣'
세기의 로맨스 '로미오와 줄리엣'이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기념공연의 화려한 마침표를 찍는다.올해 '햄릿', '맥베스', '실수연발' 등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많은 작품들이 무대에 올려진 가운데,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페라부터 연극,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로 관객들
2016-12-09 신성아 기자 -
비박계 "부결시 문재인 정계은퇴" 압박한 진짜 이유는
잠 못 이룬 비박… 친문재인 '반대표' 과연 없을까
재주는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사노비들이 부리고, 욕은 새누리당 비박계가 먹게 되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표결하는 '운명의 날'을 앞두고, 비박계 의원들이 친문(親文)패권세력의 조직적 부(否)표 행사 우려를 떨치지 못하고 있다.새누리당 비
2016-12-09 정도원 기자 -
야당 일각, '황교안도 받아들일 수 없다' 주장에…
"황교안 불가" 야당에 홍문종 "무정부 상태 원해?"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이 야당을 향해 "무정부주의자가 아니냐"고 반문했다.야당이 대통령 탄핵안은 물론, 향후 황교안 총리의 거취를 둘러싼 공방도 예고하는 것을 우려한 발언으로 풀이된다.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은 9일 MBC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해 "(황교안 권한대행을)
2016-12-09 임재섭 기자 -
'불의 고리' 지역…인명·재산피해 파악 중
솔로몬 제도서 7.7 강진…쓰나미 경보
남태평양 솔로몬제도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현재 지진에 따른 쓰나미 경보가 인근지역에 내려진 상태다.美'지질조사국(USGS)'은 9일(현지시간) 오전 4시38분쯤 남태평양 솔로몬제도 키라키라 서남서족 68km 지점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16-12-09 노민호 기자 -
좋은 집안에서 좋은 학교 나와 좌익의 심부름꾼 역할
김무성 유승민 나경원···좌익과 싸운 대통령을 좌익에 팔아넘기려는...
김무성 유승민 나경원···좌익과 싸운 대통령을 좌익에 팔아넘기려는 이념적 배신자를 용서해선 안 된다. 좋은 집안에서 좋은 학교 나와 좌익의 심부름꾼 역할. 좌익과 싸워온 대통령을 좌익에 팔아넘긴 非朴부역자 숙청이 보수재생의 제1 과업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유
2016-12-09 조갑제 칼럼 -
[오늘날씨] 전국 낮부터 찬바람 쌩쌩, 기온 뚝↓ '서울 4도'
오늘(9일) 날씨는 밤사이 내리던 비와 눈이 대부분 그친 가운데,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추워지겠다.기상청은 밤사이 전국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기온이 낮은 강원도에는 2~5cm, 강원 북부 지방에는 최고 8cm의 많은 눈이 내린다고 전했다.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2016-12-09 편집국 기자 -
박성웅, 첫 뮤지컬 '보디가드' 연습매진…정선아 "열의 대단해"
배우 박성웅의 첫 뮤지컬 도전기가 공개됐다. 박성웅은 오는 15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보디가드'에서 당대 최고의 여가수 레이첼 마론'을 보호하는 냉철한 보디가드 '프랭크 파머'로 분해 관객들을 만난다.아시아 최초로 초연되는 '보디가드'는 1992년 개봉한
2016-12-09 신성아 기자 -
"中, 세계의 공장…있지도 않은 원인 들먹여 눈살"
[취재수첩] 中 무역 보복 원인이 '보호무역'?…산업부 엉터리 분석 '논란'
태양광 발전에 사용되는 폴리실리콘(polysilicon) 생산 기업과 전기차 배터리 생산 업체가 중국의 무역 보복으로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다. 해당 업계 관계자들은 제품 자체 문제가 아닌 중국의 일방적인 부당거래로 피해가 속출되고 있기에 정부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입을
2016-12-09 윤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