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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승만마저 "배신감 느꼈다"고 학을 뗀 조진웅 범죄 기사 … 그들은 '죄의식 없는' 고교생이었다

    개그맨 서승만(61)이 '숨겨 왔던' 소년범 전력이 드러난 배우 조진웅(49·조원준)을 옹호하는 글을 올렸다가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했다. 서승만은 지난 7일 페이스북을 통해 "조진웅이 연기를 그만둔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글을 올렸으나, 후배가 당시

    2025-12-09 조광형 기자
  • 조세호, '조폭 연루설'로 선한 이미지에 타격 … '1박2일' '유퀴즈' 하차한다

    조직폭력배 연루설로 '선한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은 개그맨 조세호(43)가 자신의 대표 출연작인 '1박 2일'과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하기로 했다.9일 조세호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조세호 씨는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2025-12-09 조광형 기자
  • "나도 맞았다!" 조진웅 '폭행 미투' 터졌다 … "얼음 던지고 가격" 감독·배우·매니저 증언 쇄도

    '소년범' 전력이 드러난 후 연예계를 은퇴한 배우 조진웅(49·조원준)이 과거 술자리나 촬영 현장에서 감독, 배우, 매니저들을 무차별 폭행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 30년 전 소년기에 저지른 '범죄 이력'을 언론이 들춰낸 것을 비난하던 일각의 여론도 '조진웅에게 맞

    2025-12-09 조광형 기자
  • 대한의사협회 "'주사 이모' 처방은 의료법 위반" … '박나래 논란'에 쐐기

    개그맨 박나래(40)가 이른바 '주사 이모'를 통해 수액 주사 등 의료 서비스와 약 처방을 장기간 받아왔다는 의혹이 일자,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 이하 '의협')가 "해당 행위는 의료법과 약사법을 위반한 명백한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라며 "향정신성 의약품 불법

    2025-12-08 조광형 기자
  • 박나래, '갑질+횡령+주사 이모' 의혹에 무릎 … "방송활동 중단" 선언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 등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개그맨 박나래(40)가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했다.8일 박나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1월 초 가족처럼 지냈던 매니저 두 분이 갑작스레 퇴사했고, 최근까지 당사자들과 얘기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서로 오해가 쌓

    2025-12-08 조광형 기자
  • '소년범' 전력 숨기고 '국민 배우' 등극 … 나경원, 조진웅 논란에 '공직자 소년기 흉악범죄 공개법' 발의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 및 국회의원 등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의 소년기 흉악범죄 전력을 국가가 공식 검증하고 국민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소년범'으로 은퇴를 선언한 조진웅(본명 조원준) 사건을 계기로 공직자 대상 소년기 흉악범

    2025-12-08 조광형 기자
  • '조진웅 소년범' 최초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 피고발

    조진웅(49·조원준)이 고교 시절 강도 등 '강력 범죄'로 소년원에 수감된 전력이 있다는 사실을 최초 보도한 기자가 소년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경호 법무법인 호인 변호사는 지난 7일 디스패치 기자 2명이 소년법 제70조(조회 응답 금지)를 위반

    2025-12-08 조광형 기자
  • 박나래 측, 불법 의료행위 의혹 반박 … "의료인에게 왕진받은 것"

    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이어 불법 의료행위 및 횡령 의혹에까지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반박하고 나섰다.6일 박나래 소속사 주식회사 앤파크 측은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대해 "의사 면허가 있는 분에게 영양제 주사를 맞은 게 전부"라고 해명했다.디스패치

    2025-12-06 손혜정 기자
  • 조진웅 측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 있었다 … 성폭행은 무관"

    배우 조진웅 측이 10대 시절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미성년 시절 잘못된 행동이 있었다"고 밝혔다. 성폭행 의혹은 전면 부인했다.조진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는 입장을 냈다.

    2025-12-06 손혜정 기자
  • 박나래 측 "전 매니저들이 '근거 없는 주장'으로 압박 … 수억 원 요구에 정신적 충격"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안주 심부름, 술자리 강요 등 각종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개그맨 박나래(40)가 소속사를 통해 "퇴사한 직원 두 명이 근거 없는 주장을 펴며 '금품 요구' 등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면서 "더는 끌려다닐 수 없다는 판단에 법적 조치

    2025-12-05 조광형 기자
  • 조세호, 유방암 파티 논란 이어 '조폭 연루설' 곤욕 … 소속사 "사실무근, 법적 대응할 것"

    얼마 전 '술파티'라는 오명을 쓴 공익캠페인 행사에 참석한 일로 구설에 올랐던 개그맨 조세호(43)가 이번엔 '조직폭력배 연루설'로 또 한 번 몸살을 앓게 됐다.범죄 제보 유튜브 채널 운영자 A씨는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역 조직폭력배 두목 B씨가 실질적으

    2025-12-05 조광형 기자
  • "홍범도 존경" '애국심' 과시했던 조진웅 ‥ '강도·강간' 전과 소년범이었다

    '범죄와의 전쟁' '시그널' '독전' 등 다수 작품에서 '중량감 있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배우 조진웅(49·조원준)이 고교 시절 '강력 범죄'로 소년원에 수감된 전과가 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5일 디스패치는 "조진웅의 10대 시절은 범죄로 얼

    2025-12-05 조광형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K-POP 엔터 최초 ‥ '1억불 수출의 탑' '서비스탑' 동시 수상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 장철혁·탁영준)가 지난 4일 무역센터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제 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과 '서비스탑'을 동시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참석한 장철혁 SM 공동대표는 "K-팝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해

    2025-12-05 조광형 기자
  • 크리스탈, 솔로 음반 첫 싱글 'Solitary' MV 공개 화제

    '크리스탈(정수정)'의 커리어 첫번째 솔로 싱글 'Solitary'의 뮤직비디오가 5일 소속사 비스츠앤네이티브스(이하 'BANA') 유튜브 채널(@watchbana)을 통해 공개됐다.지난달 27일 발매된 크리스탈의 'Solitary'는 알앤비, 소울 장르의 음악으로,

    2025-12-05 조광형 기자
  • 박나래, 매니저 상대 '갑질' 논란 터졌다 … 음주 강요에 특수상해 의혹까지

    개그맨 박나래가 데뷔 이래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다.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에게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하는가 하면, 박나래의 모친이 세운 1인 기획사 '앤파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2025-12-04 조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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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화: 집값이 잡힐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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