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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탈레반 ISIS 지지 후 시아파 대상 2번째 테러
테러조직 IS, 파키스탄 이슬람사원 폭탄테러
수니파 테러조직 ISIS가 “호라산 지역까지 세력권을 넓힌다”는 발표가 있은 지 이틀 뒤인 30일 오후 1시 50분 경(현지시간) 파키스탄 신드(Sindh)州에 있는 한 시아파 모스크(사원)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났다. 이날 ISIS 추종세력의 테러로 시아파 신도 56명
2015-01-31 전경웅 기자 -
ISIS 합류·지지자로 고민 중인 터키, 파키스탄, 인도
ISIS, 터키·파키스탄 넘어 인도·中까지 넘보나
테러조직 ISIS를 저지하기 위한 국제동맹군의 공습이 시작된 지 반 년이 다 되어가지만 그 영향력은 오히려 더 커지는 분위기다. 최근에는 터키에 이어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 북부까지 노리고 있다. 독일 DPA통신은 28일(현지시간), “우리 IS(이슬람 국가)의
2015-01-30 전경웅 기자 -
셰일석유 매장량 2,400억 배럴, 사우디 이어 세계 2위 수준
‘자원빈국’ 이스라엘, 땅 밑에 엄청난 석유!
이스라엘에도 석유와 천연가스가 있다. 한국 동해의 울산 앞바다 광구처럼 찔끔거리는 게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 수준의 매장량을 갖고 있다고 한다.이스라엘 정부와 세계 유대인 사회는 몇 년 이내로 이스라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지중해에서
2015-01-30 전경웅 기자 -
“리사위, 29일 일몰 때까지 터키 국경으로 데려와라”
IS 일본·요르단 인질 살해 시한, 앞으로 9시간
테러조직 ISIS가 일본인 인질과 요르단 공군 조종사와 관련해 새로운 메시지를 공개했다. 테러범 사지다 알 리사위를 석방하라는 요구는 이전과 같았지만, 이번에는 시한을 정했다. 日NHK 등에 따르면, 테러조직 ISIS는 29일 오전 2시 30분 공개한 영상에서 “요르단
2015-01-29 전경웅 기자 -
몽골, KOICA 도움으로 세계기능올림픽 회원국 정식 가입
몽골, 韓-獨 도움으로 세계기능올림픽 첫 출전
KOICA가 독일원조기관과 손잡고 몽골의 사상 첫 기능올림픽 참가를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 정부의 무상원조 전담기관 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지난 28일 독일의 원조기관 GIZ(Deutsche Gesellschaft fur Internationale Zusammen
2015-01-29 전경웅 기자 -
日정부, ISIS 요구대로 들어주게 된 꼴…향후 논란 일 듯
IS 일본인 인질, 테러범 '리사위'와 교환·석방
테러조직 ISIS(자칭 이슬람국가)가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47세)'의 석방 조건으로 내걸었던 사형수 사지다 알 리사위가 요르단 정부에 의해 석방된 것으로 보인다고 日후지TV가 현지 언론들을 인용해 28일 보도했다. 현지 독립언론 '요르단 뉴스'는 28일(현지시간)
2015-01-28 전경웅 기자 -
보스니아 내전 20년 만에 ‘국제의용군’ 재출현
"IS 격퇴" 쿠르드족의 숨은 조력자 '국제의용군'
지난 26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코바니 지역에서 ‘국제동맹군’이 테러조직 ISIS를 완전히 밀어냈다. 131일 간 1,500여 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온 전투 결과다. 외신들도 ‘국제동맹군’이 테러조직 ISIS를 격퇴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있다. 쿠르드 민병대인
2015-01-28 전경웅 기자 -
외교부 “리비아 내무부에 확인, 한국인 사망자 없다”
테러조직 IS 리비아 호텔 습격 “한국인 사망자無”
테러 조직 ISIS(자칭 ‘이슬람 국가’) 지지 세력이 리비아의 특급호텔을 공격, 외국인 4명을 포함해 9명이 숨졌다. AFP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경(현지시간)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5성급 호텔 ‘코린시아 호텔’에 무장괴한 3명이 들이닥쳤다고 한
2015-01-28 전경웅 기자 -
“그렉시트는 없다” 선언에도 서유럽 긴장
‘극좌’ 승리 그리스, ‘극우’ 손잡고 ‘빚 떼먹기’?
“그렉시트(Grexit)는 시리자(급진좌파연합, ΣΥΡΙΖΑ)의 선택 가운데는 없다.” 26일(현지시간) 그리스 총선에서 ‘시리자(급진좌파연합)’이 승리한 뒤 유럽 각국과 국제금융기구는 지난 5일 시리자 측이 내놓은 성명을 떠올렸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시리자’가 추진
2015-01-27 전경웅 기자 -
납치된 곳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사무실
피랍 한국인 4명, 필리핀 왜 갔을까?
필리핀에서 4명의 한국인이 괴한에게 납치됐다 나흘 만에 풀려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외교부는 27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 인근에서 지난 22일 피랍됐던 우리 국민 4명이 26일 오후 11시 30분경(한국시간) 모두 풀려났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필리핀 경찰은 풀려난 한
2015-01-27 전경웅 기자 -
외교부 2015년 상반기 여행경보단계 정기 조정
튀니지·페루 여행 자제, 이스라엘·콜롬비아 여행 조심
외교부가 26일 북아프리카 튀니지, 남미 페루에 대한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하고, 이스라엘, 콜롬비아에 대한 여행경보는 하향 조정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북아프리카 튀니지의 카쎄린州 샴비산 일대와 알제리 접경지역, 젠두바州 알제리 접경지역, 크세르 길레인 남쪽 사막지역,
2015-01-27 전경웅 기자 -
정부 “현지서 활동 중인 2진, 출발할 3진 활약 기대”
에볼라 긴급구호대 1진 귀국 “비공개”로
2014년 12월 21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환자를 치료했던, 에볼라 긴급구호대 1진이 모든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6일 오후 귀국했다. 이날 귀국한 에볼라 긴급구호대는 9명. 지난 1월 초 에볼라 환자 치료 중 주사바늘에 노출되어 미리 귀국한 의
2015-01-26 전경웅 기자 -
외교부,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에 '즉각 철수령' 발령
필리핀 민다나오, 테러리스트·강도 ‘득실’
지난 25일 외교부는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일대에 대해 ‘특별여행경보(즉각 철수령)’을 발령했다. 이유는 “최근 해당 지역에서 납치 및 강도 사건이 빈번하기 때문”이라는 것. 한국 외교부는 ‘빈번한 강력 사건’을 이유로 필리핀 민다나오 일대에 대해 특별여행경보를 내
2015-01-26 전경웅 기자 -
1996년 결혼비자로 입국…무슬림의 ‘결혼 침투’ 가능성 주목
'장난으로' 한국女 살해한 방글라데시人, ‘결혼비자’ 입국?
지난 24일 경기 고양시에서 70대 한국인 여성이 40대 외국인 남성에게 살해당했다. 그런데 이 남성이 한국인 여성을 살해한 동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고양경찰서는 24일 오후 10시 무렵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의 한 주택에서 정 모 씨(75세
2015-01-25 전경웅 기자 -
'근친상간' 황당한 부녀의 충격인 연인관계
친아버지와 성관계 논란 18세 女, "아기도 갖겠다"
미국에서 한 18세 여성이 12년 만에 만난 친아버지와 결혼하고 아이도 갖겠다는 ‘충격선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현지매체 뉴욕매거진 등에 따르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18세의 이 여성은 4살 무렵 부모의 이혼으로 친아버지와 헤어졌지만, 16살이던 지난 201
2015-01-25 유경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