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하원 소위 ‘北인권법 재승인 법안’·‘대북정보유입확대법’ 통과

    ‘대북전단’ 등 북한인권단체 활동, 美정부 지원 받나?

    앞으로 대북전단과 대북라디오방송 등 북한에 외부정보를 들여보내는 사업들이 더욱 번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유아시아방송(RFA)’과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美하원 외교위원회 산하 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가 지난 15일(현지시간) 전체회의를 열어 ‘북한인권

    2017-06-16 전경웅 기자
  • 英경찰당국 "정확한 거주자·실종자 집계 아직 못해"

    英런던 아파트 화재 "사망자 100명 넘을 수도"

    영국 런던 그렌펠 타워 아파트 화재 사망자 숫자가 100명을 넘길 수도 있다는 우려가 일고 있다.英‘스카이뉴스’는 15일(현지시간) 런던 시당국 소식통을 인용, “구조대원들이 사망자가 100명 이상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英‘텔레그래프’도 같은 날 “사망자

    2017-06-16 노민호 기자
  • 미네소타 병원 "웜비어, 보톨리눅스 중독 아니다"

    웜비어 부친 "테러조직 북한 절대 용서 못해" 절규

    북한에 17개월 간 억류됐다 혼수상태로 돌아온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 씨 부친이 김정은 정권의 극악무도함을 강하게 규탄했다.美‘뉴욕타임스(NYT)’, ‘미국의 소리(VOA)’ 방송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프레드 웜비어 씨는 15일(현지시간) 오하이오州 신시내티에서

    2017-06-16 노민호 기자
  • 생존자 "어둡고 무서웠다…살아남은 것 자체가 기적"

    英런던 '그렌펠 타워' 화재 사망자 12명…더 늘어날 듯

    영국 런던에 위치한 24층짜리 아파트가 통째로 화마에 휩싸여 12명이 숨지고 68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英‘BBC’, ‘로이터’ 통신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14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1시쯤 런던 서부에 있는 24층 아파트 ‘그렌펠 타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

    2017-06-15 노민호 기자
  • 니혼게이자이·산케이 등 中의 ‘스파이 조작’ 의혹 제기

    日언론 “일본인 스파이 사건, 시진핑 정권 조작”

    일본 정부가 “중국에서 일본인을 간첩으로 모는 일이 빈번하니 주의하라”고 당부했다고 日언론들이 지난 14일 보도했다. 지난 5월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주요 외신이 “中정부가 또 일본인 6명을 간첩 혐의로 구금했다”는 보도를 한 지 3주 만

    2017-06-15 전경웅 기자
  • 美버지니아州 알렉산드리아, 14일 오전 7시 총기 난사

    美야구장 총기난사 ‘샌더스 캠프’ 자원봉사자 소행

    美버지니아州의 한 야구장에서 일어난 총기난사는 ‘버니 샌더스’의 대선 캠프에서도 활동했던 극좌 성향의 60대 남성 소행이라고 美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CNN과 폭스뉴스 등 美주요 언론에 따르면, 총기난사는 지난 14일 오전 7시 무렵(현지시간) 美버지니아州 알렉산드리

    2017-06-15 전경웅 기자
  • 美-北 관계 악화될 듯…HRW "北에 책임 물어야"

    北갔다 '혼수상태' 귀국 웜비어…美국민 분노 확산

    북한에 억류됐다 혼수상태로 17개월 만에 석방된 美대학생 오토 웜비어 씨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제인권단체가 철저한 진상파악 및 책임추궁을 촉구하고 나섰다.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의 필 로버트슨 아시아담당 부국장은 14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

    2017-06-15 노민호 기자
  • 패트리어트 PAC-3 배치 4개 부대 훈련 참가

    日 전역서 北탄도미사일 요격 훈련…한국은?

    日정부가 오는 15일부터 전국 각지에 배치돼 있는 패트리어트 PAC-3 미사일 부대를 중심으로 북한 탄도미사일 요격 훈련을 실시한다고 NHK 등 日언론들이 지난 13일 보도했다. 日NHK에 따르면, 토모미 이나다 日방위성 장관은 지난 13일 일본 내 4곳에 배치돼 있는

    2017-06-14 전경웅 기자
  • "미국민의 사적인 방북, 일일이 조사하지 않아"

    美국무부 "데니스 로드맨 방북, 美정부와 무관"

    미국 국무부는 美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데니스 로드맨의 방북은 美정부와 무관하다고 밝혔다.‘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美국무부는 데니스 로드맨의 방북이 개인 차원에서 이뤄진 일임을 분명히 했다고 한다.알리시아 에드워즈 美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

    2017-06-14 노민호 기자
  • 美상원 외교위원회 출석해 대북제재 계획 설명

    美 “대북석유 공급차단 위해 세컨더리 보이콧”

    美정부가 북한에 대해 곧 ‘유관 제3자 제재’, ‘세컨더리 보이콧’ 카드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美언론들은 지난 13일(현지시간) 美상원 외교위원회에 출석한 렉스 틸러슨 美국무장관이 대북제재와 관련해 ‘세컨더리 보이콧’을 활용, 대북석유공급을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2017-06-14 전경웅 기자
  • 日NHK “비용 문제로 이지스 어쇼어 도입 가능성 높아”

    日 “사드? 이지스 어쇼어? 뭐 살까” 韓 “공짜? 사드 꺼져!”

    일본 정부가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요격무기 체계 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日NHK가 지난 12일 보도했다. 日NHK에 따르면, 日방위성은 몇 개월 이내에 기존의 패트리어트 PAC-3급보다 성능이 우수한 요격무기체계를 선정할 것이라고 한다. 후보가 된 체

    2017-06-13 전경웅 기자
  • 英로이터 “공공장소 니캅·부르카 착용금지 늘어날 것”

    노르웨이도 학교서 ‘이슬람 복장’ 착용금지령

    한국에서는 ‘보편적 복지 천국’이자 ‘유럽식 사회주의 천국’, ‘이민자 천국’으로 알려진 노르웨이가 각급 학교에서 얼굴을 모두 가리는 이슬람 복장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英‘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英‘로이터 통신’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정

    2017-06-13 전경웅 기자
  • "韓미사일 방어 능력, 北미사일 개발 속도 못 따라가"

    美전문가 "사드 철수,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질 수도"

    미국의 한 한반도 전문가가 한국 내 ‘사드(THAAD)’ 배치 결정이 번복된다면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이 주한미군을 철수시킬 명분을 갖게 될 수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한·미관계 전문가인 스콧 스나이더 美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원은 12일(현지시간) 美경제전문

    2017-06-13 노민호 기자
  • 英합동국방안보연구소 “정치적 주요인물 지정 필요”

    英안보연구소 “北외교관 금융제재 기준 더 강화해야”

    북한 외교관들이 불법적인 사업을 벌여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개발 자금을 대고 있으므로, 이들에 대한 제재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12일, 안드레아 버거 英합동국방안보연구소 연구원이 최근 내놓은 대북제재 및 이행 관련 보

    2017-06-13 전경웅 기자
  • VOA “美국무부·재무부, 관련 내용 언급 자제”

    WSJ “美, 중국에 대북거래 기업·개인 제재 요구”

    美정부가 中공산당에게 북한과 거래하는 개인과 기업 10여 곳에 대한 제재를 요구했다고 美‘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美국무부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으나 답변을 얻지 못했다고 한다. 美‘월스트리트저널’은 “

    2017-06-13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