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망자 4명, 학생이 무려 3명…"내 아들은 아니죠?"

    [진도 여객선 침몰] "293명 생사확인 안돼" …현재 164명 구조

    제주도 수학여행에 나선 고교생 등 459명이 탄 여객선이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했다. 2명이 숨지고 164명이 구조, 293명은 실종돼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구조자 수에 대해서는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5시 중앙대책본부 발표에 따르면

    2014-04-16 윤희성 기자
  • 7가지 교육비전 제시…“현장 목소리 귀 기울일 것”

    재선 도전 문용린, ‘행복교육 시즌 2’는 어떤 모습?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행복교육’의 완성을 강조하며 6.4 서울시교육감 선거 공식출마를 선언했다.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은 16일 오전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학생의 꿈과 희망을 바라보며 행복교육을 완성하겠다”면서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문용린 서울시교

    2014-04-16 유경표 기자
  • 미 해군 본험 리차드함, 진도 여객선 침몰 현장 지원

    침몰한 세월호의 선체 수색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 사고 해역의 수심은 30미터 정도로 깊지 않지만, 수중 시야가 20cm에 불과하고 유속도 시속 8km 정도로 매우 빨라 본격적인 구조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국방부는 "우선 수심이 얕은 선체부터 수색작업을 벌이겠지

    2014-04-16 온라인뉴스팀
  • 북한 인권은 흥정의 대상 아니다!

    “외교부는 유엔 北인권사무소 적극 유치하라”

    정부가 유엔북한인권사무소를 유치에 소극적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올바른북한인권을위한시민모임(올인모)와 유엔북한인권사무소한국유치위원회(CEFO)가 17일 외교부에 항의서한을 전달키로 했다. 올인모와 CEFO는 17일 오전 10시 외교부 앞에서 유엔

    2014-04-16 유경표 기자
  •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세월호는 어떤 배?

    제주도 수학여행에 나선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등 459명이 탑승한 진도 여객선이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했다.16일 오전 8시58분경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 해상에서에서 침몰한 여객선은 인천과 제주를 잇는 정기 여객선 세월호(6천825t급)이다. 이

    2014-04-16 온라인뉴스팀
  • 친환경급식. 혁신학교 등 ‘소모적 논쟁’ 그만

    문용린 “개인적 야망 위해 교육감 자리 탐내선 안 돼”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16일 오전 서울시교육청에서 6.4 지방선거 서울시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문용린 교육감은 “교육을 정치의 도구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정치이념으로부터의 독립]을 강조했다.전교조와 친 전교조 성향 학부모단체, 야당

    2014-04-16 엄슬비 기자
  • 17일 범도민 출범식서 결과 나올듯

    경기교육감 보수후보 단일화 성사되나

      경기도 교육감 보수 후보 선출을 위한 단일화 추진기구가 마지막 관문을 남겨놓고 있다. 보수 측 후보 1명이 '조건부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막판 조율중에 있기 때문.당초 보수 측 예비후보 7명은 조전혁 예비후보의 출마를 반대하며 단일화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었지만

    2014-04-16 김태민 기자
  • "164명만 구조" 승객 290명 '생사 여부' 불확실

    2014-04-16 조광형 기자
  • "반경 5km 수색..생존자 발견 못해"

    2014-04-16 조광형 기자
  • 사망자 3명 확인… 안산 단원고 정지웅 사망

    2014-04-16 조광형 기자
  • 선사 직원 박지영씨, 신원불상 20대 남성 숨져

    2014-04-16 조광형 기자
  • 컷부 웹툰, ‘똥’과 ‘방귀’로 웃음코드 공략

    웹툰 작가 컷부가 연재하는 네이버 웹툰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가 화제다.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는 말 그대로 소년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상을 그렸다. 눈에 띄는 게 있다면 똥과 방귀, 엉덩이 등이 주요 소재라는 점이다. 공간이동을 연마하던 소년

    2014-04-16 김수환 기자
  • 학생 47명 포함..161명 구조돼 팽목항으로 후송

    2014-04-16 조광형 기자
  • 338명 모두 구조…여객선 완전히 가라앉아

    [진도여객선 침몰] 안산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는 대형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타고 있던 학생 338명 전원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4-04-16 조광형 기자
  • 90도 이상 기울었던 여객선, 완전히 가라앉은 듯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거의 침몰..'선수' 부분만 남아

    16일 오전 8시 30분께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좌초한 여객선 '세월호'가 사실상 침몰한 것으로 전해졌다.YTN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좌현 90도 가량 기울어진 채로 구조를 기다리던 세월호는 한 시간 뒤 '선수' 부분만 남은 채 선체 대부분이 수

    2014-04-16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