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였어요" 군대 안가려 '환자' 연기

    "헉, 귀신이다!" 42차례 정신병자 행세한 김우주, 군대 대신 '감옥行'

    현역 복무를 피하기 위해 "귀신이 보인다"는 거짓말로 병무청을 속여온 가수 김우주(30)가 결국 병역법 위반 혐의로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대법원 2부는 27일 병역기피 혐의로 기소된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김우주는 지난달 7일 항소심에서 징역

    2015-08-27 조광형 기자
  • 전체회의서 만장일치로 법정제재 의결

    2015-08-27 조광형 기자
  • 2020년에 '스텔스 전투기·글로벌호크·공중급유기' 갖춰져

    일촉즉발 남북대치 상황에 F-35가 있었더라면‥

    최근 남북간의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서 미군의 스텔스기와 B-25 폭격기, ISR(정찰감시) 등 전략자산이 북한에 위협적인 존재로 각인됐다. 지난 24일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북한이 도발하면 후회할 정도로 가혹하게 대응해서 감히 도발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

    2015-08-27 순정우 기자
  • 국방부, 현역 입영요건 강화‥"뚱뚱하면 4급 보충역"

    현역병입영대상자 14,000명‥보충역 전환

    국방부가 입영대기자 적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3급 현역병입영대상자 1만 4천여 명을 4급 보충역으로 전환할 방침이다.국방부는 27일 징병·입영 신체검사시 병역처분 기준이 되는 '징병 신체검사 등 검사규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오는 28일부터 40일 간 입법예고한다고 밝

    2015-08-27 윤진우 기자
  • 아시아근골격학회 우토모 사무총장, 의혁투에 의학적 소견 보내와

    박원순 아들 X선, 해외 석학도 “동일인 아니다”

    세계적인 근골격분야 의학자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뒷받침하는 핵심 증거인 박주신씨 명의의 엑스레이 3가지에 대해 ‘명백한 차이점을 보이며, 동일인이라 볼 수 없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현재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엑스레이는 지난 2011년 1

    2015-08-27 유경표 기자
  • 총장직선제 폐단 해소 위해 간선제 도입했지만..

    총장 없는 국립대 우후죽순..뒷짐 진 교육부

    국립대 총장 선출 방식이 과거, 교내 금품 수수와 파벌 싸움이 빈번했던 '직선제'에서 '간선제'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가 상당수 국립대 총장 후보에 대해 명확한 이유도 없이 '퇴짜'를 놓으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교육부의 이 같은 행보로 인해, 공주대

    2015-08-27 김정래 기자
  • 한국대학생포럼, 새정치연합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

    “청년실업은 남의 일” 새정치연합에 분노한 대학생들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이 임금피크제 도입 등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에 대해 '노동유연화'라며 폄훼한 것에 대해, 한국대학생포럼이 "야당의 청년 외면"이라며 맹비난했다. 27일, 한국대학생포럼은 새정치민주연합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시장 개혁이 청년 실업 해결

    2015-08-27 김정래 기자
  • [보도자료] 육군수색대대 전우회‥'수색대 예바군' 창설해야

    북한 도발에 발끈한 육군 특수부대인 수색대 예비역들 뿔났다!

    지난 8월 4일 북한의 DMZ 지뢰도발과 20일 포격도발 그리고 남북 고위급 회담까지 이어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육군을 대표하는 적지종심작전 부대인 수색대대.특공연대.특전사 3대 특수부대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사단 수색대대 예비역들이 '특전예

    2015-08-27 온라인 뉴스팀 기자
  • 후보생 30명 4:1 경쟁률 뚫고 선발‥졸업 후 하사로 임관

    해병대 최초 부사관 학군단‥27일 여주대에 창설

    전군을 대상으로 한 부사관 학군단이 전국 6개 대학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해병대 최초의 부사관 학군단이 여주대학교에 창설된다.해병대사령부는 27일 오후 경기도 소재 여주대학교에 30명 후보생으로 구성된 부사관 학군단 창설식을 개최했다.창설식은 학군단 후보생

    2015-08-27 윤진우 기자
  • '정치판' 만들어 진흙탕 싸움 하려나.."대한변협 정치관여 시도 반대"

    자변 "대한변협은 정치개입 아닌, 본연의 임무 충실해야"

    대한변협이 내년 총선을 앞둔 올해 연말, 국회의원평가제를 실시해 상위-하위 각 10%의 명단을 발표하겠다고 나선 것과 관련, 시민 변호사 단체가 ‘정치개입’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자유와통일을향한변호사연대(대표 차기환 이하 자변)은 2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한변협의

    2015-08-27 유경표 기자
  • 검사 기간 단축‥연간 9천만 원 절약 효과 기대

    병무청, 국과수와 손잡고 병역처분 나선다

    병무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권위 있는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병역처분을 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병무청은 그동안 징병검사대상자 중 신경·정신 질환자의 약물치료 여부 확인을 위해 국내외 전문수탁기관에 위탁 보충역과 제2국민역 등에 대한

    2015-08-27 윤진우 기자
  • 30대 72%, 40대 84%, 50대 이상 91%‥참전 의사 밝혀

    20대 청년 78.9% "북한과 전쟁나면 참전하겠다"

    북한의 연이은 무력도발에 현역 장병들이 전역을 연기하고 예비역들이 자진 입대를 희망하는 등  20~30대 청년들의 높은 애국심이 화제가 된 가운데, 남자 대학생 74.6%가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발발할 경우 참전하겠다'고 답해 눈낄을 끌고있다.특히 설문에 참여한 20대

    2015-08-27 윤진우 기자
  • "범행 수법과 죄질 불량..'선처' 용납 안돼"

    "여전히 반성안해" 檢, '채동욱 내연녀'에 징역 2년 구형

    채동욱(56) 전 검찰총장의 내연녀로 알려진 임OO(56)씨가 '가사도우미 협박 사건'으로 열린 항소심에서 '실형'을 구형 받아 주목된다.지난 25일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강영수)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여전히 반성의 기미가 없는 임씨는 범행 수법과 죄

    2015-08-27 조광형 기자
  • 약식기소된 네티즌, 괜히 재판 청구해 망신

    "임창정 셋째 아들, 친자 맞다"..유전자 검사 결과 '동일 부계'

    한때 온라인상에 떠돌던 배우 임창정 가정에 대한 흉흉한 소문이 모두 거짓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재판부는 지난 26일 임청정과 전처 A씨에 대한 허위 사실을 인터넷에 올려 가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네티즌 3명에게 각각 벌금 80만원을

    2015-08-27 조광형 기자
  • 경기도,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

    남경필 지사, 경기도에 "빅데이터를 부탁해"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추진한 빅테이터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첫 번째 결실을 맺었다.”26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경기도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 – 빅데이터를 부탁해’에 참석해 이 같이 말하며, 경기도가 데이터 산업에 필요한 우수 인재 확

    2015-08-26 김정래 기자